지란지교시큐리티-신한DS베트남, 베트남 정보보안 시장개척 MOU체결

호치민 뉴스 보안SW전문기업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는 지난 11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신한DS VIETNAM(이하, 신한 DS VN)(법인장 이광식)과 베트남 정보보안 시장 개척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란지교시큐리티에 따르면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신흥 IT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베트남 현지에 특화된 정보보안 신규 서비스 개발 및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고 양사의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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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배재대 총장, 베트남 WTA 총회 포럼서 국제원조 주제 기조연설

호치민 뉴스   김영호 배재대 총장이 지난 11일(현지 시각) 베트남 빈증성 동부국제대학(EIU)에서 열린 제10회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학 총장 포럼의 ‘대학과 도시 간 스마트한 공동 번영 전략’ 세션에서 기조연설을 했다. 김 총장의 연설 주제는 ‘WTA 출범 20년…회원 대학 발전 성과, 개도국과 나눠 동반성장해야’로 배재대가 라오스에서 수행 중인 정부개발원조 사례를 소개했다. 지난해 교육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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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기후센터, 베트남과 대만 기후변화 대응 역량 높인다

호치민 뉴스 APEC기후센터(원장대행 유진호/APCC)가 베트남과 대만 의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실시, 기술을 전수했다. APEC기후센터는 ‘2018년도 찾아가는 해외현지 클릭(CLIK) 교육·훈련 워크숍’을 16일부터 17일까지 베트남과 대만 기상청 기후예측 관련 실무자 및 연구자 15명이 참가한 가운데 베트남 기상청 내 교육장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APEC 지역 내 국가들의 기후예측 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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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 베트남서 명절맞이 봉사활동 진행

호치민 뉴스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 샤롯데봉사단이 해외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샤롯데봉사단은 지난달 22일 롯데건설 해외현장 중 하나인 ‘베트남 로테-락소이 고속도로 1공구 현장’에서 베트남 추석 명절을 맞이해 인근 주민들에게 명절 음식과 선물을 전했다.   특히 롯데건설은 지역 유관기관의 협조를 이끌어내 15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추석 명절음식과 함께 예년보다 더욱 많은 선물을 전해주었다. 또한 해외영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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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인증, 베트남·인도네시아 IT 시장 진출 본격화

호치민 뉴스 한국정보인증(대표 김상준)이 베트남·인도네시아 IT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한국정보인증은 16일 11월 중에 베트남 호치민시에 법인을 설립하고, 12월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사무소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정보인증은 현재 베트남에서 현지 SSL(보안 서버 인증서) 판매 전문업체인 HQP, 주요 호스팅 업체인 MATBAO, Nhanhoa, GlobalSign VN 등과 SSL 인증서 판매 대행을 위한 계약을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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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해외주식 투자컨퍼런스 개최…”베트남 시장 상승세 지속”삼성증권, 해외주식 투자컨퍼런스 개최…”베트남 시장 상승세 지속”

호치민 뉴스 글로벌 증시 조정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시장의 중장기적 투자 매력을 계속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삼성증권 해외주식 투자컨퍼런스 기자간담회에서 스티븐 맥기버 호치민시티증권 법인세일즈 본부장은 “중장기적으로 베트남 시장 전망을 밝게 본다”고 밝혔다. 맥기버 본부장은 “베트남 통화 역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미국 달러 대비 베트남 동화의 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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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입찰 강등사태, 일개 중소기업보다 못해”

호치민 뉴스 베트남 현지에서 국내 제약 의약품의 병원 입찰 등급이 강등 위기에 처했을 때, 현지에 나가 있었던 식약관의 업무 소홀로 인해 식약당국이 대처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식약관은 외교부 소속으로, 식품과 의약품 등 식품의약품 관장 사항들에 대한 현지 정책 정보 등을 우리나라 정부부처에 제공하는 역할이 핵심 업무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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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취업할 때 현지어 능력 필수… 역사 관련 발언은 신중해야

호치민 뉴스 청년 실업률 9%대의 상황이 지속되면서 해외로 눈을 돌리는 젊은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넥스트 차이나’라고 불리는 베트남 취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기준 KOTRA 동남아대양주지역본부장은 “약 6000개 한국 기업이 베트남에 진출했고 섬유와 의류산업 및 전기·전자 분야의 구인 수요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해외취업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간단치 않다. 낯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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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 베트남 필리핀 유학희망자 92명 대상 3억원대 사기 사설학교 이사장 구속

호치민 뉴스 인천지방경찰청(청장 원경환) 국제범죄수사대는 16일 유학생을 가장해 외국인을 입국시킨 혐의(사기 및 출입국관리법위반)로 사설학교 이사장 A씨를 구속하고, 교직원 B씨 등 7명을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설학교 이사장 A씨와 교무처장 B씨는 2016년 베트남 인 11명에 대해 D-4-6비자를 발급받아 유학생으로 가장해 입국시킨 후 전공 수업을 하지 않은 채 이들을 인력사무소 등을 통해 취업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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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시 찾아 우호 다지고 현지 진출 기업들 지원방안 챙기고

호치민 뉴스 경기도의회 대표단은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3박5일 일정으로 베트남 호치민시를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표단은 지난 4월 경기도와 호치민시가 우호협력관계를 체결함에 따라 호치민시 인민의회와 우호증진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아울러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운영현황과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베트남 스타트업 생태계를 확인하고, 경기도 국제개발 협력사업으로 추진된 호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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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大, 베트남 진출 청년 경영관리자 교육 본격 추진

호치민 뉴스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는 군산시가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청년 일자리창출 일환으로 ‘베트남 진출 청년 경영관리자 취업과정’을 오는 29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취업과정은 호원대와 사단법인 글로벌CEO연구포럼이 업무협약을 맺고 베트남에 진출할 만 34세 이하의 청년들을 선발해 청년 중간관리자를 양성하는 해외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이다. 교육기간은 10월 29일부터 2개월간 호원대에서 합숙집체교육으로 진행하며 이후 2019년 1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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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티엠 터널 플렛폼 무너져 교통 마비, 사이공 동쪽 차량 통행 막혀…

호치민 뉴스 호치민시 투티엠 터널 앞 플랫폼이 11일 오전 무너져 2군에서 1군으로 가는 이 일대의 교통이 이른 아침부터 마비됐다. 이날 오전 5시 10분경 투티엠 터널을 가로지르는 플랫폼이 2군의 터널 아래로 쓰러졌다. 이에 따라 터널이 막히게 되면서 시내 방향 차량들은 투티엠 다리 방향으로 이동하고, 하노이 고속도로 방향은 사이공 다리를 가로질러 중앙으로 이동해야 했다. 현지 교통 경찰은 당시 감시 카메라를 보여주면서 “트럭이 달려가다 발판에 휩쓸려 철골을 떨어 뜨렸다”고 말했다. 그는 “트럭이 사고 후 싣고 있던 오렌지가 현장에 떨어졌다. 발판 붕괴로 인해 오토바이 운전자가 부상을 당해 병원 응급실에 실려갔다”면서 “하지만 도심 공공지역의 훼손을 막기 위해서 도심 공원 앞에 위치한 북교는 반드시 건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2군의 투섬 터널 앞 마이치토 도로에서는 교통사고가 발생해 난장판을 이뤘다. 투티엠 터널이 막히자 수천여 대의 오토바이들이 서로 엉키고, 자동차와 오토바이 운전자들은 마이치토 도로를 벗어나려고 애썼다. 대부분의 차량은 우회전해 투템 대교를 지나 응우옌 우 칸 도로까지 진행이 가능했는데 이로 인해  톤득탕 – 레탄동 사거리에서 응우옌 호 도로까지 양방향이 정체됐다. 경찰은 급하게 현장을 조사한 후 안전망 철조 틀을 세웠다. 출처 : https://news.zing.vn/sap-gian-giao-truoc-ham-thu-thiem-giao-thong-khu-dong-sai-gon-te-liet-post884438.html #투티엠 #터널 #플렛폼 #무너져 #교통마비 #사이공 #동쪽 #차량 #통행 #막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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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0주년 개천절 경축식 성료, 교민 500여 명 참석… 친밀한 양국 관계 보여져

호치민 뉴스 제4350주년 개천절 경축식이  주 호치민 총영사관(임재훈 총영사) 주최로 지난 10월 11일 호치민시 1군에 위치한 롯데레전드호텔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레딴 리 엠 호치민시 인민의회 부의장과 각국 외교단, 기업인,교민 등 500여 명이 참석,  스텐딩 리솁션 행식으로 진행됐다. 임재훈 총영사는 축사에서  “세계 경제와 무역환경의 불확실성 가운데서도 한국과 베트남 양국 관계는 유례 없는 공동 번영의 모범적 사례로 평가된다”면서 “한–베트남 FTA 가 지난 2015년 발효된 이후 양국 교역액이 2014년 303억 달러에서 2017년 640억 달려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임 총영사는 “서거한 쩐 다이 쾅(Trần Đại Quang) 주석의 명복을 빈다”면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 한국 정부는 베트남을 우방 국가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양국 관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베트남에는 K팝 등 한류 문화가 깊숙히 자리잡고 있다”며  “진출한 기업들의 성공적인  사업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레딴 리 엠 호치민시 부사장은 화답사에서 “쩐 다이 쾅 주석 장례에 이낙연 국무총리의 조문 등  한국이 보여준 깊은 애도에 감사를 전한다”면서  “수교 당시 5억 달러에 불과했던 양국 교역 규모가 6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연간 200만 양국 국민이 활발한 민간 교류를 통해 관계가 깊어졌다“고 말했다. 아날 행사는 한–베트남 양국에서 각각  준비한 축하 공연도 함께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갈채를 받기도 했다. [김영욱 기자] #4350주년 #개천절 #경축식 #베트남교민 #호치민교민 #한베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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