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에 팔려간 베트남 여성, SNS 덕에 24년 만에 가족과 상봉

중국에 팔려 간 베트남 여성이 SNS에 올린 동영상 덕에 24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와 가족과 재회했다. 21일 일간 뚜오이쩨에 따르면 올해 43세인 레 티 란이 지난 18일 베트남 중북부 응에안성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가족과 ‘눈물의 상봉’을 했다. 올해 69세인 란의 어머니 응우옌 티 리엔은 24년 전 행방불명된 뒤 생사조차 몰랐던 란을

read more

광주 에너지기업, 베트남에 40만달러 수출 양해각서

광주시는 지역 에너지기업들이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베트남-한국 스마트전력에너지전’에 참가해 40만달러 상당의 수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이번 에너지전에는 한국과 베트남 기업 등 152개사가 참가하고 18개국 2만여명이 참관했다. 이번 에너지전에 참가한 인셀㈜ 등 지역 에너지기업 16개사는 기업 홍보와 수출 상담 등을 진행했다. 광주시는 광주홍보관을 설치하고 에너지산업, 국가 혁신클러스터

read more

베트남 2019년 GDP성장률 예상 +6.5%, 국제 통화 기금 전망

국제 통화 기금(IMF)은 최근 베트남의 2019 년 국내 총생산 (GDP) 성장률을 + 6.5 %로 예상하여 전년의 + 7.1 %으로부터 둔화하고 국회에서 지난해 말에 설정 한 목표치 +6.8 %를 밑돌 것이라는 전망을 보여 주었으며 2020년도 이 성장률을 유지할 전망이다. 한편, 2019 년의 인플레이션 상승률은 전년의 + 3.5 %에서 + 3.6 %로 상승하고

read more

한국에 이주 노동자 파견, 베트남 4개 성·시 협정 체결 – 급여는 매월 1400USD

2019 년 6 월까지 베트남 전국 4개 성 ·시 인민위원회와 한국이 이주 노동자의 시험적으로 파견 협정을 맺었다. 한국과 협정을 체결 한 것은 중남부 연안 지방 다낭시, 메콩 델타 지방 동탑 성, 홍하 델타 지방 하남 성, 동 타이 빈 성 등 4개 성 ·시. 이에 앞서 노동 보훈 사회부는 베트남의

read more

W컵 2차 예선, 동남 아시아 챔피언 베트남은 UAE, 태국, 말레이시아 등과 같은 조

아시아 축구 연맹 (AFC)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7 월 17 일,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아시아 2 차 예선 겸 2023 AFC 아시안 컵 예선 조 추첨을 실시했다. 이 결과, 동남아 챔피언 베트남은 UAE,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와 같은 그룹 G에 포함됐다. UAE  이외는 모두 동남아 대표팀에서 오랜 전통의 라이벌들이 모였다. 베트남이

read more

호치민 중심부 운행차에 통행료 징수 계획 재부상

호치민시 교통 운수국은 동시 인민위원회에 호치민 시내의 교통 체증 완화를 위한 중심부 운행 자동차의 통행료 징수 계획안을 제출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시 예산 2500억 VND를 기부하여 대상 지역의 34개소에 요금 징수 게이트를 설치한다. 실시 예정시기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의 전망. 대상 지역은 Hoang Sa 거리 Nguyen Phuc Nguyen 거리, 3 thang 2 거리,

read more

순천향대생 35명 베트남•캄보디아서 하계 봉사활동

여름방학을 맞아 순천향대생 35명이 해외 봉사 활동에 나선다. 해외 봉사단은 공동모금회 지원 해외문화 소수자 체험 행사 베트남팀 29명과 제6기 월드프렌즈 청년 중기봉사단으로 베트남과 에티오피아에 파견되는 5명, 적정기술 해외봉사단 1명 등이다. 베트남팀은 30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베트남 껀터시에서 소수자 입장이 돼 현지 문화를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활동하게 된다.

read more

금산인삼제품 베트남 첫 수출…홍삼진액 등 5t

충남 금산군은 18일 지역행복생활권사업과 연계해 금산인삼제품이 베트남에 수출됐다고 밝혔다. 베트남 수출 선적식은 17일 금산향토관 광장에서 열렸으며, 수출물량은 5t(1억원가량)이다. 이번 수출은 금산군이 지역행복생활권 사업의 하나로 지난해 11월 베트남을 방문한 데 이어 지난 2월 현지 유통업체인 ‘미소잉크유한책임회사’가 군청을 찾아 100만 달러 규모의 수출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수출총괄은 금산진생협동조합이 맡았으며, HACCP 시설을

read more

‘통킨의 정수’, 베트남 여행잡지 선정 최고 공연상 수상

베트남의 유명 공연 ‘통킨의 정수'(일명 통킨쇼)가 베트남 여행잡지로부터 올해 최고의 문화 공연 프로그램상을 받았다. 베트남 여행지 ‘원더러스트 팁스(Wanderlust Tips)’는 1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2019 베트남 최고 호텔·리조트 시상식’을 열고 뚜언처우(Tuan Chau)그룹의 공연 ‘통킨의 정수’를 ‘2019 최고의 실경 문화 공연 프로그램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베트남 하노이의 테이산 아래 호수에서 공연되는 ‘통킨의 정수’는

read more

DGB금융 베트남•라오스에서 글로벌 봉사활동

DGB금융그룹은 글로벌봉사원정대가 8박 10일 일정으로 베트남과 라오스에서 봉사활동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원 64명은 지난 16일 출정식을 하고 출국해 오는 26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문화·체육 행사, 교육, 시설 건립 등을 한다. 두 곳은 DGB금융 계열사가 진출해 있다. DGB금융 계열사 임직원, DGB대학생서포터즈로 구성한 봉사대원은 지난해보다 10여명이 늘었다. 출정식에는 대구북구시니어클럽 소속 어르신

read more

베트남에 태양광 발전소 ‘우후죽순’…송전선 과부하

베트남에서 태양광 발전소가 단기간에 우후죽순처럼 건설돼 일부 송전선에 과부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현지 경제 전문지 ‘베트남 인베스트먼트 리뷰’가 17일 보도했다. 올해 6월까지 상업운전을 시작하면 20년간 kWh당 9.35센트(약 110원)를 보장하는 기준가격지원제도 혜택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사업자들이 서둘러 발전소를 건설했지만, 송전선 확충이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올해 상반기에만 베트남 전역에서

read more

외국 기업들이 물류·소매 대기업들 적극적 출자=경제 주권에 불안의 목소리

베트남 국내 물류, 소매 부문에서 외국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 안건이 잇따라 발표되고있다. 경제 발전에 따른 베트남은 외국 기업에 내국민 대우를 부여 국내외 기업들을 공평하게 취급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이러한 기회를 살려 외국 기업들은 여러 주요 산업 부문에도 적극 투자하고 있으며, 국내 산업계에서 불안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한다고 하노이 타임즈 (전자 판)

read more

[한-아세안 협력 30년] 아세안 청년들 “우리 미래 EU보다 강해”

“사람 중심의 동남아국가연합(ASEAN)의 미래는 유럽연합(EU)보다 더 강한 결속력을 가진 공동체가 될 것입니다”(일본 마유즈미 푸가·도쿄대 토목공학 전공) “한 국가가 처해 있는 문제는 다른 나라에서도 똑같이 발생할 수 있어요. 물 부족이나 환경 문제 등입니다. 이런 문제들을 푸는 데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공유한다면 함께 발전할 수 있습니다”(싱가포르 용 밍 양·싱가포르국립대 컴퓨터공학 전공) 16일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