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시, 1인당 주택 면적 2020년까지 19.8㎡ 목표

베트남 호치민 인민 위원회에 따르면 시는 2020년까지 1인당 주택 면적을 19.8㎡로, 2025년에는 22.8㎡로 한다고 현지 온라인 매체 등이 전했다. 시는 2016~20년에 3,900만 평 넘게 주택이 필요하다고 예상하고 있으며, 2021~25년에는 추가로 약 4,600만 평방 미터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또 주택 개발은 기술 인프라 및 사회 인프라와 연동하여 진행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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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의 경제 호조 2018년 상반기 외국 직접 투자 144% 증가

베트남 최대 도시인 호치민시는 경제 호조가 이어지고 있다. 2018년 상반기 경제 성장률은 7.9%로 작년 동기의 7.8%를 상회했다고 국영 베트남·뉴스 등이 보도했다. 호치민시 인민 위원회 간부 Võ Văn Hoàng씨는 시는 행정 개혁의 가속화, 산업계의 과제 해소, 스타트 업 기업의 장려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시의 상반기 세입은 전년 동기 대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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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대회 기간 특수, 음식점 매출액 4~5배 이상 상승

베트남 시간으로 지난 6월 14일 개막한 국제 축구 연맹(FIFA) 월드컵(W배) 러시아 대회가 7월 16일에 끝났지만 월드컵 대회 덕분에 국내 카페, 술집들은 최근 1개월 간 4~5배에 달하는 매출 특수를 누렸다. 집에서 경기를 관전하는 사람도 있고 카페와 술집, 음식점에서 다른 축구 팬들과 함께 경기를 관전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이러한 가운데 점포들은 대형 스크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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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중앙 은행 외화 매물 VND 구매로 환율 개입, 동(VND)고 유도

베트남 국가 은행은 2일 외화를 팔아 자국 통화 VND를 구입하는 환율 개입을 실시했다. 이로써 2주 전에 중앙 은행이 발표한 “거시 경제 안정화를 위해서 필요 하다면 신속히 외화 거래 시장 개입을 취한다” 라는 방침이 현실화됐다. 이번 외화 매도 VND 매입 시행으로 비공식 환율 마켓(암시장)에서는 USD 판매가가 지난주 말 1USD=2만 3300VND에서 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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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남부 심각한 전기 공급 차질 우려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한 1만5500MW 발전소 건설이 당초 계획보다 1년 지연돼 남부지역 전기 공급이 3년간 부족해 질 것으로 예측했다. 연간 1200MW 규모의 석유화학발전소 건설이 지연된다면, 남부지역은 연간 72억~75억 kWh 전기 공급부족을 겪게 된다. 남부지역의 발전소 건설은 베트남전기, 페트로 베트남(PetroVietnam) 비나코민(Việt Nam National Coal and Mineral Industries Group)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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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퐁 진출 한국 기업인을 위한, “베트남 법률·회계 세미나” 개최

코참은 지난 5월 23일(수), 하이퐁 아바니하버뷰호텔에서,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하이퐁 지역 한국 기업인을 위한 를 개최하였습니다. 70여 명의 하이퐁지역 진출 한국 기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류항하 코참 회장의 개회사와 이철 공사참사관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대사관 자문변호사 법무법인 아세안 최지웅 변호사, 대사관 자문회계사 서우회계법인 이영동 회계사, 이어 코트라 하노이무역관의 FTA 활용지원센터 박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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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진출 한국 기업들의 법률 및 경영 리스크 관리 전략 설명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대한상사중재원(KCAB), 베트남 코참 공동 주최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베트남 진출 한국 기업들의 ‘법률 및 경영 리스크 관리 전략 설명회’가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대한상사중재원(KCAB), 베트남 코참 공동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롯데호텔에서 지난 6월 27일 개최됐다. 신희택 산업부 무역위원회 위원장은 개회사에 “한국과 베트남의 경제와 무역의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고 있는 이 시점에 베트남 진출 한국 기업들의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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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베트남 수출상담회 개최

중소기업중앙회는 경남도청과 함께 19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현지 바이어와 국내 중소기업들과의 수출상담회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베트남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52여개의 현지 우수 바이어를 초청, 건강기능식품·생활용품 등 소비재 분야 국내 중소 제조업체와 총 78건의 상담을 주선했다. 이번 상담회에는 특히 홍삼 제품, 죽염, 알로에 상품이 큰 관심을 끌었다. 조종용 중기중앙회 베트남사무소장은“이번 상담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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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베트남 SNS 업체 ‘잘로’와 포괄적 업무협약

신한은행은 글로벌 디지털금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베트남 1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업체 잘로(Zalo)와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잘로는 베트남 스마트폰 사용자의 80%가 이용하고 있는 채팅 애플리케이션이다. 양사는 신용카드, 신용대출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동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또 정기 워크숍을 개최하고 해외 시장에 진출할 때 파트너십을 유지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앞서 지난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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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가정 자녀 위해 무료 한글교실 연 베트남 교민들

베트남 호찌민에 거주하는 우리 교민들이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한베(한국-베트남) 가정 자녀를 위해 무료 한글교실을 열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지 교민 봉사단체인‘디딤돌봉사회’는 지난해 5월 호찌민한글학교를 개설해 현재 한·베 가정 자녀와 성인 35명이 다니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호찌민의 한인타운으로 불리는 푸미흥 지역의 한 건물 1층을 빌려 문을 연 이 방과후학교는 무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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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의 테트(Tet) 휴가는 9일로 총리 승인, 남부 해방 기념일은 5일 연휴

Nguyen Xuan Phuc 총리는 2019년의 테트(설날:Tet)(음력 1월 1일=양력 2019년 2월 5일)에 따른 휴가에 대해 노동 보훈 사회부가 제출한 2월 2일(토)부터 2월 10일(일)까지 9일 연휴로 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노동 법에서는 테트 휴가를 5일 연휴로 정하고 있으나 2019년은 규정의 휴가가 모두 평일인 것으로 노동부는 전후 2번의 주말을 모두 합쳐 9일 연휴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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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섬유 제품, 한국과의 파트너십으로 밝은 전망

베트남과 한국은 섬유 부문에서 기술과 인력을 서로 보완하는 협력 체제를 갖추어 성공을 거뒀다. 호치민 시 한국 총영사관 무역 참사관 Ahn Seong Ho씨에 따르면 베트남과 한국의 경제 협력은 오랜 기간에 걸친 결실이 많았다. 2017년 양국 간 무역은 연간 20% 이상 증가한 640억 달러에 달했다. Vietnam-Korea Free Trade Agreement(VKFTA)이내 발효 되면서 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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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의 최저 임금 안 노동총연맹 8% 인상 제안, 고용자 측은 현상 유지 주장

베트남 국가 임금 심의회는 9일 제1회 회합을 열고 2019년 일반 노동자용 지역별 최저 임금 인상에 대해 논의했다. 노동자를 대표하는 베트남 노동 총연맹은 회동에서 2019년 최저 임금을 지역에 따라서 22만~33만  VND, 평균적으로 전년 대비 약 8% 인상을 제안했다. 베트남 노동총연맹에 따르면 이것이 실현되면 최저 임금은 노동자의 최저한도의 생활에 필요한 금액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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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사업가, 베트남 정부에 첫 ISD 소송 제기

한국ㆍ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이후 최초로 현지에 투자한 한국 사업가가 이 협정에 규정된 ‘투자자-국가소송’(ISD) 조항을 이용해 베트남 정부에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이번 청구는 베트남 정부에 대한 세계 최초의 ISD 소송이다. 이에 따라 한국인은 물론이고 베트남 투자에 애로사항을 겪고있는 많은 외국 투자자들이 베트남 정부의 태도 변화를 기대하며, 소송 진행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세계은행(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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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으로 떠나는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교보생명에서 열린 ‘2018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발대식에서 베트남 전통모자 농을 쓴 대원들이 응원 구호가 적힌 수건을 펼쳐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을 마친 대학생들은 ‘청춘혁명! 꿈틀거리는 베트남에서 미래로 가는 열쇠를 찾다’라는 주제로 오는 28일까지 7박 9일간 베트남 호치민 일대 대장정에 나선다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80720073000013&from=sear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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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기업, 베트남 TV 방송 시장 진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한인 기업 ‘BHT 아시아 미디어’는 베트남 남부 호치민에 본사를 둔 사이공투어리스트케이블TV(SCTV)와 채널 운영권 양도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BHT는 SCTV가 가진 18개 방송 채널 가운데 6번을 내년부터 7년간 임대해 뉴스를 제외한 콘텐츠를 송출할 계획이다. 구정 연휴가 시작되는 내년 2월 5일 정식 개국해 홈쇼핑과 엔터테인먼트, 건강, 미용,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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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9호 ‘SON-TINH’ 베트남 북부에서 열대 저기압으로

베트남 현지 시간 17일 오전 7시에 베트남 동해(Biển Đông, 남중국해)에서 발생한 태풍 9호(아시아 이름 ‘손띤’ : SON-TINH, 베트남에서는 태풍 3호)은 18일 밤에 베트남 북중부 지방에 상륙하면서 19일 오전 7시경 열대 저기압으로 바뀌었다. 태풍의 영향으로 18일 오후부터 밤까지 중북부 지방 타인호아 성 및 하띤 성에서는 70~150mm의 비가 내렸다. 현재 열대 저기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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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9호 ‘손띤(SON-TINH)’ 북부 지방에 접근 중

베트남 현지 시간 17일 오전 7시에 베트남 동해(베트남어:Biển Đông, 남중국해)에서 발생한 태풍 9호(아시아 이름 ‘손띤’:SON-TINH) 베트남에서는 태풍 3호는 17일 13시 현재 동해를 1시간에 40km의 속도로 서쪽으로 진행되고 있어 이대로 가면 19일에 베트남 북부~중북부 지방에 접근할 전망이다. 기상청의 예보에 따르면 태풍 9호의 중심이 베트남에 이르는 19일 13시 현재 중심 기압 996h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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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퐁 진출 한국 기업인을 위한, “베트남 법률·회계 세미나” 개최

코참은 지난 5월 23일(수), 하이퐁 아바니하버뷰호텔에서,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하이퐁 지역 한국 기업인을 위한 를 개최하였습니다. 70여 명의 하이퐁지역 진출 한국 기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류항하 코참 회장의 개회사와 이철 공사참사관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대사관 자문변호사 법무법인 아세안 최지웅 변호사, 대사관 자문회계사 서우회계법인 이영동 회계사, 이어 코트라 하노이무역관의 FTA 활용지원센터 박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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