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경찰, 구정 기간 안보 질서 확립

<구정기간 363작업반이 압수한 증거물> 호치민시 경찰은 구정 동안 도시의 안보와 질서가 보장되었고, 이에 국민과 관광객, 외국인들이 안전하게 구정을 보낼 수 있었다고 알렸다. 호치민시 경찰과 각 지역 경찰(363작업반)은 합동 통제 순찰을 하여 거리의 범죄자를 순찰, 통제 및 예방하기 위해 신호법 위반의 징후가 있는지를 점검했다. 예를 들어 차량을 성능을 향상시켰거나 차량 튜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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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주요 은행, 정기예금 금리 0.1~0.3%p 낮춰

  베트남의 주요 대형 상업은행 일부에서 정기예금 금리를 인하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11일 온라인 전문 매체인 VN이코노미가 보도했다. 아시아커머셜뱅크(ACB)는 1개월 정기예금 금리를 연 5.2%에서 5.1%로 0.1%포인트 인하했다. 비에틴뱅크도 6개월 및 12개월 정기예금 금리를 0.3%p 인하했으며, BIDV(베트남투자개발은행)도 5개월 정기 금리를 연 5.5%에서 5.2%로 낮췄다. VN이코노미는 이러한 금리 인하 움직임이 예금 인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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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연초부터 쌀 수출 급감… 국내 가격도 하락

베트남 쌀 수출량이 올해 들어 급감하고 있다고 현지언론 사이공타임즈 전자판이 보도했다. 베트남 국내 쌀 가격도 전년 동월비 급락하고 있다. 베트남식량협회(VFA)에 따르면 베트남의 쌀 수출량은 2018년 700만톤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지만, 2019년 들어서 감소하고 있다. 1월 상반기 수출량의 경우 전년동월비 31.8% 감소한 13만2000톤에 그쳤다. 여기에 베트남 국내시장 수요도 감소해 쌀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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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외교장관, 12∼14일 방북… 김정은 국빈방문 논의할 듯

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팜 빈 민 베트남 부총리 겸 외교부장관이 12∼14일 북한을 방문하기로 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베트남 국빈방문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 레 티 투 항 베트남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트위터에 “리용호 북한 외무상의 초대로 민 장관이 12∼14일 북한을 공식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항 대변인은 민 장관의 방문 목적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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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B·5128GB 탑재 ‘갤럭시S10’ 세라믹 버전 베트남 가격 150만원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 최초 세라믹 후면이 적용된 갤럭시S10 플러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11일(현지시간) 외신은 베트남 리테일러 FTP 숍을 통해 갤럭시S10 플러스 세라믹 버전의 가격이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유출된 스크린샷에 적혀있는 갤럭시S10 세라믹 버전의 가격은 3,099만동(약 150만원)이다. 8GB 램과 512GB 스토리지를 탑재한 모델이다. 갤럭시S10 플러스는 12GB+1TB(테라바이트) 메모리와 세라믹 후면이 적용된 스페셜 모델이 출시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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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 ONE JSC와 붕따우 한인회, 껀떠시 불우이웃에 뗏(Tet) 선물 전달

– 집을 떠나 유학하고 있는 200명의 학생들에게 선물 전달 – 꽝찌(Quang Tri) 지역의 불우 이웃들에게도 온정의 손길을 – 뗏 선물과 함께 사랑의 마음을 베풀어 [껀떠시 경찰국 전 국장인 Le Hung Truc 씨가 Cai Khe 지역 주민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1월 25일 호치민의 VN ONE JSC 이건섭 회장과 바리아 붕따우 한인회 및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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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 10억 규모 베트남 롱탄·연짝신도시 마스터플랜 수주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베트남에서 10억원 규모의 신도시 설계 용역을 따냈다. 희림은 베트남 건설·부동산개발회사 DIC그룹과 95만달러(한화 약 10억원) 규모의 롱탄신도시와 연짝신도시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계획 중인 롱탄신도시는 호치민시 신도시개발 프로젝트 중 하나로 호치민에서 연짝지역을 연결하는 고속도로(건설예정)를 통해 약 30분이면 접근 가능하고, 2025년 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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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설 연휴기간 사고로 183명 사망·241명 부상

베트남의 음력 설 뗏(Tet) 기간 동안 발생한 사고로 총 183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국영 베트남통신(VNA)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베트남 공안부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9일 동안의 연휴 기간에 총 276건의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망자와 부상자 수는 각각 183명, 241명으로 추산됐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0일에만 베트남 전역에서 발생한 22건의 교통사고로 22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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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베트남 호치민에서 사회공헌활동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이 1일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사회공헌활동을 벌여 관심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서 이대훈 은행장과 농협은행 호치민사무소 직원들은 호찌민시에 있는 응웬티밍카이 초등학교를 방문해 텔레비전 등 교육용 기자재를 기증했다. 또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60여 명에게 학용품과 교복 등을 전달했다. 이대훈 은행장은 “베트남 학생들이 공부에 전념하고 건강하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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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주변 관광섬 연결하는 고속 스피트 보트 운항

  호치민에서 주변의 관광섬까지 고속 스피드 보트가 운행된다. 1군에서 꼰다오(Con Dao)까지 가는 데 5시간도 채 걸리지 않으며 이르면 올해 4월에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31일(현지 시간) 스피드 보트 업체인 그린라인즈DP(GreenlinesDP)는 지난 주 호치민의 박당(Bach Dang) 부두와 꼰다오를 연결하는 신규 항로 시험 운행은 물론 껀터(Can Tho)와 꼰다오를 3시간 30분 안에 연결하는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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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은행 상위권 순위 요동… 민영은행들, 국영은행 밀어내고 ‘톱10’ 대거 진입

  베트남 정부가 은행들의 2018년 수익을 집계한 결과, 상위 10위권 안의 은행간 순위 변동이 많았다. 대형 은행들도 자체 역량에 따라 실적 편차가 심했으며, 10대 은행에서 탈락한 곳도 있다. 국영 은행 일색이던 상위 5대 은행에 3개 민간 은행(Techcombank, VPBank, MB)이 이름을 올렸다. 7일(현지 시간) 은행권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상위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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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뱅크 직원, 금융사기단과 공모해 고객예금 빼돌려

베트남 비엣뱅크(Vietabank)에서 직원들이 금융 사기 집단과 공모해 고객 예금을 몰래 담보로 잡히고 대출을 받아 가로챈 사건이 발생했다. 6일(현지 시간) 베트남 공안들은 다른은행에서도 이같은 사건이 더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이번 사태가 은행 전반에 걸쳐 발생됐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구멍뚫린 내부통제시스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비엣뱅크 고객인 Trieu Thi Tuyet Trinh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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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채권? 국채 ‘해볼만’, 회사채 ”피해라”

  글로벌 경제의 새로운 엔진으로 평가받던 브릭스(BRICs)마저 ‘수축사회’로 접어든 가운데, ‘확장사회’를 유지중인 베트남에 대한 투자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특히 베트남 국채는 지속적인 경제 확장에 따라 국가신용등급 상승이 채권가격 상승 기대로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6%대 고금리가 투자 매력을 높인다. 다만 회사채는 아직 채권 관련 시스템 미비로 투자에 참여하기 어렵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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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증시] VN, 1000선 회복 눈앞?…대형주 강세에 987포인트 돌파

베트남증시의 벤치마크인 VN지수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지난해 10월 5일 이후 무너진 1000포인트도 조만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21일 호찌민증권거래소(HOSE)의 VN지수는 전일 대비 16.99포인트(1.75%) 상승한 987.57로 마감했다. 이는 4거래일 연속 상승세로 VN지수가 980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10월 10일(993.96) 이후 처음이다. VN지수는 이날 거래 초반부터 강한 상승 움직임을 나타냈고, 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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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코참) 정기 총회와 2019년 베트남 경제전망 세미나 개최 신임 김한용 제13대 코참 회장, 민관협력을 최우선 사항으로 제시

베트남 하노이 코참과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9년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코참) 정기 총회]와 [2019년 베트남 경제전망 세미나]가 지난 28일 베트남 하노이그랜드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됐다. [2019년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코참) 정기 총회] 개회사에서 김한용 제13대 코참 신임회장은 “새로운 운영진과 함께 하는 2019년 코참은 민관이 하나로 협력하여 사무국 확충과 재정 자립도를 높여 베트남에서 경제 활동을 하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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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하노이한인회 4/4분기 이사회]와 [제12대 하노이한인회 2019년 정기총회] 열려 – 제12대 하노이한인회, 한인센터 설립 추진

[2018년 하노이한인회 4/4분기 이사회]에 이은 [제12대 하노이한인회 2019년 정기총회]가 하노이한인회 대회의실에서 지난 29일, 하노이한인회 이사진, 운영위원 및 현지 교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윤상호 재베트남하노이한인회 회장은 “한인센터 설립 추진과 새롭게 개관하는 대사관(하노이 외교단지 지역)으로 올해 6월쯤 한인회가 이전 예정이다.”라고 기조연설에서 밝혔다. 그리고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베트남에 정착하고 안정적으로 뿌리를 내릴 것인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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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사의 평양 팸투어 “평양을 여행하다”

지난 2018년 11월 에어차이나항공(Air China)과 주베트남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대사관 및 조선국제여행사의 20개의 베트남여행사를 대상으로 평양-개성-DMZ 팸투어를 실시하였다. 2018년 2월 제1차 북미정상회담 및 3차례의 남북정상회담 이후에 실시된 평양 팸투어는 베트남의 도이머이 정책*을 표방하며 앞으로 경제계획을 준비한다고 하는 북한의 베트남에 대한 첫 정책이 아닌가 여겨진다. 물론 이전에도 북한 여행은 가능하였으나 중국여행사를 통해서만 여행이 가능하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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