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한인 소년 소녀 합창단 제8회 정기연주회 개최

지난 3월 5일 오페라 하우스에서 호치민 한인 소년 소녀 합창단이 제8회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이번 연주회는 전문 연주단체 및 베트남 어린이 합창단과의 합동공연으로 준비되어 공연 수익금의 대부분을 베트남 장학재단에 기증하는 등 베트남 불우이웃을 돕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지휘 Tran Vuong Thach, Mark Bell 그리고 조혜령, 반주 노해리와 HBSO Chamber Ensemble, 연출 및

read more

“흔들리는 동남아시아 한인회, 교민들의 불안감 증가”

교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교민사회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힘써야 할 호치민과 캄보디아 한인회가 계속된 논란으로 인해 교민들의 불안감을 증가시키고 있다. 제13대 호치민 한인회장의 학력문제를 놓고 자격 시비를 가리기 위해 지난 2월 18일 오전 10시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긴급회의가 소집되었다. 이날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제13대 호치민 한인회장 당사자가 참석하여“의혹이 제기된 모든 서류를

read more

호치민 한인 단체 대표자 모임 가져

지난 2월 29일 오후 12시, 호치민 다이아몬드 플라자에 위치한 예가에서 한인 단체 대표자들이 모임을 가졌다. 이날 한동희 코참 회장, 유명식 민주평통 베트남 협의회장, 황건일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이사장, 박노원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회 베트남 해외회 사무국장 등 각 한인 단체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 제13대 호치민 한인회장의 자격 시비 문제를

read more

호치민 한인회관, “사무국 직원 외 출입금지”

한인회관은 교민의, 교민에 의한, 교민을 위한 공간이다. 이전의 한인회관은 교민들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도록 개방되어있었으나 현재 굳게 닫힌 문에“사무국 직원 외 출입금지”라는 문구를 붙여놓고 일부 공간만 개방해 놓았다. 얼마 전 취재차 한인회관을 방문했을 때, 이 문구를 발견한 교민들이 울분을 토해왔다. 한인회관은 특정인이나 특정세력을 위한 공간이 아니다. 이전의 한인회관처럼 모든 공간을

read more

중소기업중앙회 베트남연합회, 출범 이후 첫 공식회의 가져

지난 2월 24일 오후 2시, 중소기업중앙회 베트남연합회의 첫 공식회의가 열렸다. 이 날 박호종 수석 부회장과 황건일 해외민간대사를 비롯하여 호치민을 중심으로 베트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중소기업중앙회 베트남연합회 임원들이 참석하여 정관 규정 및 안건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 졌다. 이충근 베트남연합회 회장은 “정식 출범을 마치고 하나씩 갖춰가는 중이다. 혼자서는 해나갈 수 없기에 여러분들의

read more

중기중앙회, 개성공단 피해 기업 베트남 진출 지원

▲ 업무협약 체결한 중소기업중앙회와 C&N Vina. 사진 왼쪽부터 이민형 중기중앙회부회장, 이충근 C&N Vina 대표,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 배조웅 중기중앙회부회장 <<사진 = 중기중앙회 제공>> 중소기업중앙회는 4일 베트남 산업공단 개발업체 씨앤엔비나(C&N Vina)와 업무협약을 맺고 한국 중소기업의 베트남 진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중기중앙회 베트남 해외민간대사를 지낸 이충근 대표가 이끄는 씨앤엔비나는 2004년 설립된 산업공단

read more

2016학년도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입학식 거행

지난 3월 2일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서 유치원생 41명, 초등학생 130명, 중학생 138명, 고등학생 132명의 입학을 환영하는 입학식을 가졌다. 김원균 교장은 축사를 통해 초등학교 신입생들에게 유치원과 다른 새로운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며 특히 독서를 많이 하는 멋진 어린이가 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중·고등학교 입학식도 이어졌는데, 김원균 교장은 축사를 통해 중학교 신입생들에게

read more

2017학년도 대비 대학진학설명회 개최

2017학년도 대비 대학진학설명회 개최 구체적 정보로 학부모에게 실질적 입시방향을 제시해 지난 2월 23일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서 2017학년도 대비 대학진학설명회가 열렸다. 이번 설명회는 입시를 앞둔 12학년 학부모들이 주 대상으로 10, 11학년도 학부모를 포함한 150여 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루었다. 2017학년도 입시대비 전략 및 각 대학별 특징을 비롯하여 학교 측의 입시 대비 계획 등에 대한

read more

신한금융그룹, 베트남 청년직업훈련센터 5기 개강식 개최

– 5기 교육생 120명 모집, 베트남 교육부 인정 수료증 획득 지원 – 2013년부터 총 8억원 지원, 4기까지 총 300명 수료 – 현지 진출 한국기업 취업 지원을 위한 한국어 교육도 실시 신한금융그룹은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베트남 호치민에 설립한 직업훈련센터 <한-베 청년경제기술교육센터>의 5기 교육생 개강식을 2월 1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은 한국국제봉사기구(KVO),

read more

국제 원자력 대회, 달랏대에서 개최

지난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국제원자력대회가 달랏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원자력 인력 양성 프로그램의 워크숍으로 한국,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원자력 관계자들이 모여 베트남 원자력 인력 양성을 점검하고 각국에서 시행하는 원자력 현황 및 인력 양성에 대한 발표, 토론 등으로 이어졌다. 한국에서는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 원전수출협회(KNA), 한양대, 울산 과기대(UIST), 원자력안전원(KINS), 핵원료(NF), 원자력 대학교(KINGS), 산업 안전원 등

read more

베트남경남기업협의회(베경협) 출범

베트남경남기업협의회(베경협) 출범 – 2016년 3월 24일 다이아몬드프라자 예가에서 창립총회 가져 – 경상남도는 베트남에 진출한 경남기업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상호협력과 동반발전을 물론 기업애로 사항 창구역할을 담당할 구심체로서 베트남 경남기업협의회(약칭 베경협)를 3월 24일 오후 4시 다이아몬드프라자 예가에서 베트남진출 경남기업인, 유관기관장, 경상남도 통상자문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출범한다. 이번 창립총회에서는

read more

호치민 한인회장 자격 시비, 제13대 선거관리위원회 긴급 회의 소집

지난 2월 18일 오전 10시 호치민 한인회에서 제13대 선거관리위원회 긴급 회의가 소집되었다. 호치민 한인회장의 학력문제가 계속해서 논란이 되자 제13대 선거관리위원단, 호치민 한인회장, 교민 잡지사 라이프 플라자, 신짜오 베트남 그리고 베한타임즈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 문제를 놓고 한인회장의 자격 시비에 대한 회의가 진행되었다. 첫 번째로 호치민 한인회장이 제출했던 웨스턴대학 졸업증명서에 대한

read more

호치민 한인회 채권자들 급습

지난 2월 4일과 5일 양일간 호치민 한인회에서 웃지 못 할 해프닝이 벌어졌다. 지난 4일에는 호치민 한인회장의 개인적인 채무(?)와 선거관련 채무로 인해 분노한 채권자들이 다음 날 5일에는 선거활동 당시 고용되었던 학생들이 아르바이트 비용을 받기 위해 호치민 한인회로 들이닥친 것이다. 이 채권자들과 학생들이 호치민 한인회에서 한 동안 머무르며 시위를 벌였고 이들이 영사관에

read more

호치민시 법원, 공항 테러 모의자 14명 심판

호치민시 인민 고등 법원은 지난 5일, 탄손녘 국제 공항을 겨냥한 테러 음모와 관련해 항소한 16명의 피고인 가운데 14명을 형사 처벌키로 했다. 피고들은 1999년에 제정된 민법 제84조에 따라 ‘국민 행정에 대한 테러’ 혐의로 지난 12월 1심에서 최소 5년에서 최장 16년의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호치민시 인민 고등 법원에 따르면, 피고들은 그들의 무죄를

read more

균열이 가고있는 호치민 공항

베트남의 가장 큰 공항 중 두 곳이 각각 긴급히 수리 및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악천후 활주로를 가지고 있지만 자금 부족으로 어떤 공사가 시작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국가의 공기 방 사선을 감독하는 기관이 최근 보고서에서 밝혔다. 호치민시에 본사를 둔 탄 손 낫 국제 공항의 활주로와 하노이의 노이 바이 국제 공항의 활주로

read more

“뚜레쥬르서 브런치 먹고, 롯데호텔서 스파 즐겨요”

베트남 상류층에 부는 ‘프리미엄 韓流’ 열풍 뚜레쥬르 ‘카페같은 베이커리’ 30~40대 중산층 여성에 인기 고속성장 베트남 부유층 증가 “고품질 한국형 서비스 만족” ▲  롯데호텔 하노이점 내 1200㎡ 넓은 공간에 마련된 프리미엄 에비앙 스파의 모습. 롯데호텔 제공 ▲  일 평균 약 900명 이상이 방문하는 베트남 호찌민 시내 뚜레쥬르 칸호이점 외관. CJ푸드빌 제공

read more

see more

현지적응 끝낸 GS25, 이달 베트남 10호점 낸다

K푸드 앞세워 베트남 GS25 무난히 정착매달 2개씩 점포 증가…10년 내 베트남 전역 2000개점 목표 국내 편의점업계 최초로 베트남에 진출했던 GS리테일이 점포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GS리테일의 편의점 브랜드 GS25는 올해 1월 베트남 시장에 첫발을 들였다. GS리테일은 베트남 법인을 세우기 위해 2017년 베트남 손킴그룹(SONKIM)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같은해 12월 합작

read more

2018 동포 모두가 공공외교관 선정팀 발대식 개최

교민들의 ‘공공외교’로 더욱 긴밀한 ‘한-베 우호교류’ 기대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관 <2018 베트남 동포 모두 공공외교관> 공모의 선정팀 발대식이 지난 5월 17일 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되었다. 올해는 총 11팀이 지원해 최종 3팀이 선발되며, 작년에 비해 그 규모와 내용이 더욱 확대되었다. 박혜진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장은 격려사에서 한-베 양국의 인적교류가 확대되며 교민사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본 공공외교관

read more

한국남동발전, ‘2018 베트남ž태국 수출상담회’ 개최

동남아 시장 확대 위해 베트남-태국 방문 한국남동발전(KOEN, 사장 유향열)은 지난 6월 11일~15일까지 협력 중소기업의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지역 시장개척을 돕기 위해 ‘2018 베트남–태국 수출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동남아 수출 상담회는 대·중소기업 해외 동반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남동발전과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과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9개 국내 중소기업이 참여해 현지 발전플랜트, 정비회사 등을 대상으로 1:1

read more

see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