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지심체요절 세계에 알릴 청소년·대학생 찾습니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청주 고인쇄박물관과 함께 현존하는 세계 최고(最古)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직지)을 전 세계에 알릴 청소년·대학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두 기관은 오는 9월 1∼8일 충북 청주 예술의전당과 고인쇄박물관에서‘직지, 세상을 깨우다’라는 주제로 열리는‘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개최를 계기로 한국 문화유산의 의미와 가치를 세계인에게 소개할 150명의‘글로벌 한국문화유산 홍보대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박기태 반크 단장은 25일 전화통화에서“오천년 역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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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서 17억‘꿀꺽’ 한국인 전화금융사기범, 태국서 덜미

베트남에서 전화금융사기로 무려 17억 원을 집어삼킨 한국인 사기범 일당이 태국에 들어와 새로운 사기를 계획하려다 덜미가 잡혔다. 27일 현지 일간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태국 이민국은 전화사기 혐의로 인터폴의 적색 수배를 받아온 한국인 양 모(31)씨와 윤 모(29)씨를 방콕 시내에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베트남 호찌민에 콜센터를 차려 놓고 현지인들과 공모해 전화 사기를 저지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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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에 밝은 빛이 켜지다

최근 몇 년 사이, 11군에 주로 거주하고 있는 푸 빈 종교인들은 다가오는 가을 축제 준비에 한창이다. 이들은 형형색색의 화려하고 밝은 다양한 등불을 만들고 켜는 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가을 축제를 맞아 화려한 등불을 켜는 관습은 1990년 중반까지 최고로 번영했다. 하지만 등불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많은 이들이 전통적인 작업에 매달리고 강도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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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중 항공기, 논 한가운데로 추락사고 일어나

지난 8월 26일 이른 아침, 훈련 중이던 군사 항공기 한 대가 가을 수확에 한창이던 논 한가운데 추락하면서 비행기를 조종하던 팜 뚜엉 둑(Pham Trung Duc) 조종사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훈련 항공기 8705는 사고 당시 교육 훈련을 받고 있던 중인 것으로 확인 됐으며, 교육 훈련 수행 중 추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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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보 응우옌 잡 군인 동상 설치하다

베트남의 정치인이자 군인 보 응우 옌잡(Vo Nguyen Giap)의 105번째 탄생일(1911.08.25-2016.08.25)을 맞은 것을 기념해, 꽝 빈 지역의 하이 떽 지방 정부가 그의 유족과 함께 장군의 동상 설치식을 진행했다. 동상의 크기는 103cm의 청동으로 만들어졌으며 금도 함유해 만들었다. 103의 의미는 보응 우 옌잡 장군이 103세까지 살았던 것을 기념하기 위해 특수 제작된 것이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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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호주 한인사회 호주 한인사회의 전반적인 흐름에 대한 한인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공정 근로 움부즈맨(Fair Work Ombudsman), 국경보호청 산하 관세국 등을 통해 어글리 코리안의 추태가 연거푸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주류 언론에는 한인 대상 강력 범죄가 연거푸 제기되고, 한인사회가 타민족과의 갈등을 촉발했다는 식의 부정적 기사마저 선보였다. 퀸슬랜드 주에서 환전을 미끼로 만난 한인 워홀러 청년을 무참히 살해한 한국인 청년이 법정 최고형인 종신형을 선고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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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모기 퇴치’ 한국선수단 단복, 리우서‘각광’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의 5일(현지시간) 개막식을 앞두고 각국 선수단이 현지에 속속 도착하는 가운데 최대 걱정거리인 지카 바이러스에 대비해 방충 소재 섬유를 사용한 한국선수단 단복이 주목받고 있다고 미국 CNN 방송이 1일 보도했다. CNN은 이날 남색 선수단복을 입은 한국 선수들의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리고“한국이 리우 올림픽에서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해 추가 예방조치를 취했다”며“모기 퇴치 기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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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들에게‘사랑의 도서’를 8월 10일 전달식, 한글 도서 통해 민족정신 간직한 세계 속 한국인으로

사단법인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이사장 손석우)는 8월 10일, 12개 단체에‘사랑의 도서’3만 2천 권을 보내는 전달식을 가졌다. 안성시 일죽면 책 창고에서 열린 전달식을 통해 55사단(사단장 이창효 소장)과 제주시 우도 전달문 문학관(고미선 관장), 중국 다롄(大連) 조선족학교, 미국 미시간 한글학교, 태국 방콕품앗이학교, 일본 일·한문화교류협회 등 12개 단체에 사랑의 도서를 나눴다. 해외동포 책보내기 운동은 지난 2001년, 지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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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에‘평화의 소녀상’섰다…북미 밖 최초 애시필드 연합교회 앞마당 설치… 길원옥 할머니 등 참석

호주에서 처음으로 시드니에‘평화의 소녀상’이 들어섰다. 외국에 들어선 소녀상으로는 미국 2곳, 캐나다 1곳에 이어 4번째며 북미 외 지역에서는 처음이다.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공동대표 박은덕 강병조)는 6일 한인회관에서 교민과 호주인, 시드니 각국 커뮤니티 관계자 등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시드니 평화의 소녀상’제막식을 거행했다.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 있는 것과 크기나 모양이 같은 소녀상은 행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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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기념 ‘2016 한민족 합창축제’개최

통일부 한반도 통일미래센터(이하 센터)와 국립합창단은 광복절을 맞아‘2016 한민족 합창축제’를 개최한다. 한민족 합창축제는 지난해 광복 70년 기념행사로 처음 개최 되었으며 올해가 두 번째 행사다.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4박 5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미국·중국·베트남에서 온 한인합창단 4개 팀 140 여명과 국내에서 활동하는 소년·소녀합창단 4개 팀 150 여명이 참가해 우리 민요와 각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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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한국계 천재소년, 美코넬대 최연소 합격

18개월때 20분만에 한글 떼고… 11살에 AP시험 7과목 만점 열두 살의 한국계 미국 소년이 올가을 미국 명문대학 코넬대에 사상 최연소로 입학한다. 주인공은 한국인 어머니 정해리 씨(45)와 미국인 앤드루 슐러 씨의 아들인 제러미 슐러(제러미 수현 루이스 슐러) 군. 슐러 군은 10세와 11세에 대학 과정을 미리 이수해 치른 AP시험에서 7과목(미적분학, 화학, 역학, 전자기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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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정글여인’실종 10년만에 베트남 가족 품으로

캄보디아의‘정글 여인’이 실종 10년 만에 베트남의 가족 품으로 돌아간다. 12일 현지 일간 프놈펜포스트 등에 따르면 2007년 베트남과 국경을 맞댄 캄보디아 정글 지역인 라타나키리 주에서 발견된 로촘 프니엥의 베트남 가족이 최근 나타났다. 베트남 중부 잘라이 성에 사는 70세의 펠 씨는 프니엥이 정신질환을 앓으며 2006년 23살 때 사라진 자신의 딸이라고 주장했다. 프니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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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안 빈 호앙, 베트남의 첫 번째 메달리스트 되다

지난 8월 7일 저격수 쑤안 빈 호앙(Xuan Vinh Hoang)이 사격 남자 10m 공기 권총에 우승하며 베트남에 금메달을 안겨준 첫 번째 선수가 됐다. 최종 결승전에서 그는 높은 실력을 자랑하며 상위권 점수를 기록하며 경기를 풀어갔다. 그는 홈리그인 브라질 월드 챔피언 펠리페 알메이다 우 선수, 2008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중국의 팡웨이 선수와 실력을 겨루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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