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앤드파트너스 ‘2018 여권지수’…北, 43개국에 그쳐

헨리앤드파트너스 ‘2018 여권지수’…北, 43개국에 그쳐 한국 여권 소지자가 비자를 발급받지 않고 여행할 수 있는 국가는 187개국인 것으로 조사됐다. 글로벌 국제교류 전문업체인 헨리앤드파트너스가 23일 발표한 최신 ‘헨리 여권지수’에서 한국은 187이었다. 지난해 조사 때는 한국 여권 소지자가 무비자로 여행할 수 있는 국가가 170개국이었다. 이번 조사에서 한국은 핀란드,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스웨덴 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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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차 세계한상대회 사전등록 5월 14일부터 시작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 이하 재단)은 제 17차 세계한상대회 사전 등록이 14일(월)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대회 사전등록은 한국 시간 기준으로 9월 2일(일)까지 세계한상대회 공식 홈페이지(www.hansang.net)를 통해 가능하다. 사전 신청 시 등록비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등록비 수입의 일부는 국내 소외계층 대상 장학사업 등에 기부될 예정이다. 한우성 이사장은“대한민국 제조, 물류의 중심 도시인 인천에서 2009년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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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한식·태권도…해외서 ‘한국 알리기’ 행사 잇따라

네팔, 오스트리아, 독일, 호주, 미국 지역의 재외공관과 한인단체 등이 5월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현지인들에게‘한국문화 알리기’에 나섰다. 네팔한국대사관은 25∼29일(현지시간)‘2018 한국문화 주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25일 수도 카트만두의 사네파에 있는 헤리티지 가든에서 개막식을 연 뒤 오후 6시까지 한식 요리교실, 한국 전통음식 전시 및 시식회, 한국어 말하기대회, K-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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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실험장 폐기’ 南취재진, 오늘 정부 수송기로 원산行(종합)

북한 핵실험장 폐기 행사를 취재할 남측 공동취재단이 23일 정부 수송기를 이용해 방북한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남측 취재진의 방북일정과 관련 “오늘 12시 30분에 정부 수송기편으로 성남공항에서 원산으로 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 대변인은 “돌아오는 것은 방북한 다른 국가 기자 일행들과 함께 (베이징을 거쳐) 돌아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사안에 대해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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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한인회 후원의 밤 ‘성황’

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회장 한경수) 후원의 밤 행사가 지난 19일 앤 맥엔리-올가 밴쿠버시장, 임용근 전 오리건주 상원의원, 강대호 오레곤한인회장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클락칼리지 가이져홀에서 개최됐다. 신태화 부회장과 멀리밀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이흥복 행사위원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최철우 목사의 기도, 한경수 한인회장의 환영사, 앤 맥엔리올가 밴쿠버시장의 축사, 이상규 서북미연합회장의 축사, 안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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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핵실험장 폐기’ 한국 취재진 명단 수령(1보)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행사’ 핵실험장 폐기’ 한국 취재진 명단 수령” 북한이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행사에 미국 , 영국 취재진 외 한국 취재진은 명단은 수령하지않고 대기하던 도중 (베트남시간 기준) 5월 23일 7시 20분경 판문점을 통한 한국 취재진 명단 수령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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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식 부총영사, “한인 입양인 문제 미국 정부가 책임져야”

시애틀총영사관의 박경식 부총영사는 논란이 되고 있는 한인 입양아 추방문제와 관련, “이들은 미국인이기 때문에 미국 정부가 이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줘야 한다”며 “일단 미국인 가정에 입양됐으면 미국 정부가 이들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부총영사는 워싱턴주 한미연합(KAC-WA)이 19일 저녁 턱윌라 라마다인에서 개최한 풀뿌리 민주주의 세미나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박 부총영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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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무브’프로그램 참가한 한국 여성, 호주서 사기 당해

해외 진출 한국 청년들 “꿈을 잃다” – 모니터링 강화 돼야 호주 취업 444명 ··· 단기·중장기 부족직업군으로 나아가야 한국 정부의 해외 일자리 창출 사업인 ‘케이무브(K-MOVE)’를 통해 호주로 온 한국 청년들이 임금착취 및 사기 등에 노출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한인사회도 충격에 빠졌다. 지난 해 3월 호주에 입국한 이 모씨는 호주 수영 자격 취득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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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불케하는 시애틀 날씨…14일 88도로 ‘사상 최고’

여름 방불케하는 시애틀 날씨…14일 88도로 ‘사상 최고’ 45년만에 기록 경신, 시애틀지역 다시 기온 내려가 14일 시애틀의 낮 최고기온이 88도까지 치솟아 이날 기온으로는 관측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국립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0분에 시택공항에서 측정된 이같은 기온은 이전 기록인 1973년의 87도를 웃도는 사상 최고기온이다. 이맘때 예년 평균 기온인 65도 보다 무려 23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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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지진 피해 입은 네팔 유일의 한글학교 다시 세우다

– 네팔 카트만두 한글학교 지진 피해 복구 지원으로, 14개 교실 갖춘 한글학교 완공 – 재단 관계자, 12일 완공식 참여해 “안전한 환경 속 학업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것” □ 네팔 대지진으로 피해 입었던 네팔 카트만두 한글학교가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 이하 재단)의 지원으로 새 터전을 마련하게 되었다. □ 재단은 2015년 4월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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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계한상대회장에 박기출 회장 선출

– 박 회장, 싱가포르 PG홀딩스 그룹 운영하는 동남아 대표 한상 – 운영위원 및 리딩CEO 참여 경험 토대로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힘 실어줄 것으로 기대   세계한상대회 본부사무국인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 이하 재단)은 오는 10월 23~25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7차 세계한상대회 대회장으로 박기출(62) 싱가포르 PG홀딩스그룹 회장이 선출됐다고 10일 밝혔다. 재외동포 주요 경제단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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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은 UN 제재와 무관, 지금이라도 재가동 가능하다”

“개성공단은 UN 제재와 무관, 지금이라도 재가동 가능하다”   [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477]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   개성공단이 전면 폐쇄된 지 어느덧 2년이 넘었다. 2013년에도 개성공단은 중단되었지만 남북합의로 6개월여 만에 재가동되었다. 그러나 2016년 개성공단이 폐쇄된 후 북의 핵실험으로 UN 안보리 제재가 나오고 국내에서는 최순실 국정농단이 터지는 등 국내외적으로 남북관계 개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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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 창간 … 현직 한인 언론인들이 만든 유일한 매체

전세계 한글매체 언론인들이 직접 만든 땀의 결정체 전 세계 각 지역의 한인 언론인들이 직접 만든 매거진 ‘세계한인(Global Korean)’이 탄생했다. 세계한인들의 소통채널을 표방한 ‘세계한인’은 전세계 50여개국 250여개 한인 언론사들이 소속된 (사)세계한인언론인협회와 (사)재외미디어 연합이 만들었다. 총 132페이지로 구성된 ‘세계한인’ 창간호는 지난 4월 13일(금)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이뤄진 세계한인언론인들과 이낙연 국무총리와의 만남을 <커버스토리>로 다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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