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영사콜센터 해외 사건사고 상담 23만 건 – 해외여행 안전간담회 개최, 2016년 성과 점검 및 사업계획 협의 –

외교부 영사콜센터(소장 이태현)는 12월 27일, 한동만 재외동포영사대사, 이태현 소장, 상담사 47명 및 자원봉사자 15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여행 안전간담회를 개최해 2016년 영사콜센터의 업무 성과를 점검하고 2017년도 사업 계획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동만 대사는“지난 10월 인천 송도에서 개최된 세계영사 고위급 포럼에 참석한 세계 33개국의 대표들도 영사콜센터를 통한 우리의 우수한 영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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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에서도 자동출입국 심사대 이용 가능

12월28일부터 마카오를 방문하는 우리 국민은 마카오 내 자동출입국 심사대를 통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마카오를 방문할 수 있게 된다. 법무부와 마카오특별행정구는 양측 국민이 상대방의 자동출입국 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합의했다. 마카오 자동출입국 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는 대상은 대한민국의 여권을 소지한 11세 이상의 국민이며, 여권 유효기간이 30일 이상 남아 있어야 한다. 또한, 자동출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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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우엔(Nguyễn)왕조의 의상 진열 쇼

호치민시 베트남 역사 박물관(1군 응우엔 빈 키엠(NguyenBinhKhiem)거리 2번지)에서 3월 말까지 응우엔(Nguyễn) 왕조(1802-1945)의 여러 왕족 복장들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황금의 황제의상과 함께 왕족과 법원가족의 삶을 보여주는 의상, 보석류, 액세서리, 일일 용품 등 70가지의 품목을 전시한다. 전시회의 하이라이트는 왕, 여왕, 왕자 그리고 공주의 의상을 포함하며, 이중 1885년부터 1988년까지의 기간 동안 통치했던 동(DongKhah)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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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발전 20주년을 기념하는 사진 전시회 개최

12월 26일부터 1월 10일까지 다낭 참 박물관에서 다낭 발전 20주년을 기념하는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이 전시회에는 100장의 컬러사진이 전시된다. 박물관 측은 사진 전시회에서 다낭이란 도시가 꽝 남 지방과 분리되어 하노이, 호치민, 하이퐁 그리고 깐토와 함께 중앙 정부의 직접적 통제 하에 있었던 때부터의 발전 과정을 한 눈에 보게 될 것이며,‘다낭-20년 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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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달 그믐날의 불꽃 쇼를 취소한 호치민시

베트남 공산당 사무국의 최근 지시에 따라 호치민시는 오는 새해 전야 축제 행사에서 예정된 불꽃 쇼를 취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산당 사무국은 각 지자체에 절약 정신을 강화하고 실천하려는 방안으로 새해(1월 1일)와 베트남의 신년제(Tet: 1월 28일) 또는 새해 공휴일(1월 28일)에 불꽃 쇼를 개최하지 못하도록 지시했다. 지방 당국 또한 국경 지역과 섬에서 살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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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 조기대선 참여법안’본회의 상정 올해 넘길 듯 더불어민주당“새누리당이 반대 입장”···새누리당“내년 임시국회 처리 양측 간사가 이미 합의”

조기대선 시에 재외국민들도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공직선거법일부개정법률안이 12월 임시국회에서 통과되기 어려울 전망이다. 심재권 국회의원이 11월 28일 발의한 이 법률안은 현재 안전행정위원회의 심사를 받고 있지만, 안행위 여야 간사 간 합의가 이루지 못하고 있다. 더불어 민주당 측은 안행위 양당 간사 협의 과정에서 새누리당이 반대 입장을 내놓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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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갈래 한국어능력시험 협력 모색 산업인력공단-국립국제교육원, 한국어 확산 위한 노하우 공유하기로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박영범)과 국립국제교육원(원장 김광호)은 12월 6일, 경기도 성남시 국립국제교육원 본관에서 해외 한국어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해외에서 한국어 능력 시험을 통해 한국어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양 기관이 각자의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004년부터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제를 담당하여 외국인근로자 송출국가 현지에서 한국어능력시험(EPS-TOPIK)을 시행하고 있으며, 국립국제교육원은 71개국에서 한국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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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차세대들, 훈훈한 연말 나눔 활동 펼쳐

국내에 체류 중인 차세대 재외동포들이 모국의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나눔 활동을 펼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재외동포재단(이시장 주철기)은 지난 12월 3일 경기도 안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재단 초청으로 국내에서 수학중인 재외동포 장학생들과 OKFriends 봉사단원, 재단 임직원 등 14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가해‘2016 재외동포재단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포재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를 통해 담근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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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 베트남에 트럼프발 경제 먹구름… “시장개방이 살길”

동남아시아의 신흥시장 베트남이 트럼프발 보호무역주의 악재로 직간접적인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3일 코트라 하노이무역관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을 폐기할 것으로 보여 베트남이 TPP 수혜를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트럼프 당선인이 보호무역주의 정책을 본격화해 관세를 인상할 경우 섬유·의류, 신발, 컴퓨터, 휴대전화 등 베트남의 주요 대미 수출품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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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한·일 기업들 요청에 초과 근로시간 규제완화 전망

한국 기업이 5천 개 이상 진출한 베트남에서 초과 근로시간 규제가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는 초과 근로시간 한도를 연간 최대 600시간으로 확대하도록 노동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현지 온라인매체 VN익스프레스가 12일 전했다. 현행 노동법은 연간 초과 근로시간을 200시간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직물, 의류, 전기통신 등 일부 업종은 300시간까지 허용하고 있다. 그동안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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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영유권분쟁 해역인 남중국해에 건설 중인 인공섬 대부분에 대공포와 미사일방어체계를 구축한 것으로 위성사진 판독 결과 드러났다. 중국 정부는 이런 사실을 사실상 시인하면서 자국이 주권을 보유한 도서에 군사시설을 배치하는 행위는 정당하고 합법적이라고 주장했다. 영국 BBC는 15일‘아시아 해양 투명성 이니셔티브’(AMTI)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해양분쟁 동향을 소개하는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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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녀문화’ 인류무형유산으로공식 등재

‘제주해녀문화’가 지난 11월30일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린 제11차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이하 무형유산위원회) 회의에서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공식 등재됐다. 우리나라의 인류무형유산은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2001), 판소리(2003), 강릉단오제(2005), 남사당놀이, 강강술래, 영산재, 제주 칠머리당 영등굿, 처용무(이상 2009), 가곡, 매사냥, 대목장(이상 2010), 줄타기, 한산모시짜기, 택견(이상 2011), 아리랑(2012), 김장문화(2013), 농악(2014), 줄다리기(2015)가 있으며, 제주해녀문화(2016)는 19번째 인류무형유산이 됐다. 무형유산위원회는 24개 위원국으로 구성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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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인권단체, 일본군 위안부 소재 연극‘위안’공연

캐나다 인권단체인 알파에듀케이션(ALPHA education)이 일본군 위안부를 소재로 한 연극‘위안’(Comfort)을 만들어 무대에 올렸다. ALPHA는 웹사이트(www.nativeearth.ca/comfort)를 통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24일부터 오는 12월 10일까지 토론토 시내 아키스튜디오시어터에서 화∼금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2시와 8시에‘위안’을 공연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연극은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두 소녀의 이야기를 담았다. 대본은 중국인 작가 다이애나 초 씨가 ALPHA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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