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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미얀마 난민‘직접’찾아가 데려온다.

세계 29번째 재정착 난민 제도 시행 정부가 태국 난민캠프에 머물고 있는 미얀마 난민을 직접 데리고 와 난민 자격을 부여하고 정착을 지원하기로 했다. 법무부는“태국의 미얀마 접경지역에 있는 메솟 난민캠프에 직원을 파견해 한국에 정착할 대상자를 심사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난민법은 이를‘재정착 희망난민’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현재 28개국이 이 정책을 시행 중이다. 법무부는 다음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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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미얀마은행협회, 양해각서 체결

은행연합회(회장 하영구)는 2015년 9월 15일, 은행회관에서 미얀마은행협회(회장 U Thein Tun(우 떼인 툰))와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 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MOU 체결은 한·미얀마간 교역 확대에 따른 금융수요를 적극 뒷받침하고, 국내은행의 미얀마 시장 진출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민간 차원에서의 상호협력 채널 구축이 필요하다는 인식 하에 은행연합회의 제안으로 성사되었다. ’15.8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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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부에 포탄 기술’팔아넘겨 1,400억 상당 계약 일당 적발

국내 포탄 제조기술을 미얀마 군부에 팔아넘긴 방위산업체 일당의 공범이 뒤늦게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2부(부장검사 김영기)는 미얀마 국방연구소에 포탄 생산설비·기술을 불법 수출한 혐의(기술개발촉진법·대외무역법 위반)로 옛 대우종합기계(현 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 양모(73)씨를 불구속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양씨가 근무하던 대우종합기계와 대우인터내셔널은 2002년 5월 정부의 허가 없이 미얀마 국방연구소와 105㎜곡사포용 고폭탄 등 포탄 6종의 생산설비·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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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한인회, 미얀마 홍수 피해지역에 구호품 전달 성금, 물품, 차량 지원 등 한인사회 따뜻한 손길 이어져

미얀마의 한인들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미얀마한인회(회장 이정우)는 지난달 26, 27일 한인회 회원과 교민기업에 종사 중인 미얀마인 직원 등 23명의 봉사자들과 함께 양곤지역을 방문해 긴급 구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양일에 걸쳐 수해지역을 방문한 봉사단은 차로가 끊긴 관계로 배를 타고 물길을 따라 해당 지역에 도착하는 등 고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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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대통령 정적 연관 라디오 방송 중단 지시

미얀마 정부가 테인 세인 대통령의 정적으로 최근 축출된 쉐 만 하원의장과 관련된 라디오 방송국의 방송 중단을 지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얀마 정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편향적인 정보의 전달이 우려된다”며“당을 흔들 수 있는 가능성을 예방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쉐 만 의장과 관련있는 라디오방송국은 오는 20일부터 방송을 중단할 예정이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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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서 살아난 한국의 새마을운동

미얀마는 농업국가다. 가축과 수산을 포함한 농업부문이 미얀마 국내총생산(GDP)의 33%를 차지하며 노동인구의 61.2%가 종사하고 있다. 건기와 우기가 명확히 구분된 날씨와 산악지역의 서늘한 아열대기후, 중부 내륙지방의 건조기후, 남부지방의 열대몬순기후를 바탕으로 미얀마 특유의 농업환경이 조성돼 있다. 특히 물과 인적자원이 풍부하고 토지가 비옥해 농사를 짓기에는 최적이라고 할 수 있다. 1988년 이후부터는 시장 중심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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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물난리’사망자 90명 육박… “총선 영향은 없어”

미얀마에서 두 달간 계속된‘물난리’로 사망자가 90명에 육박하는 등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7일 관영 글로벌뉴라이트오브미얀마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시작된 홍수로 지금까지 미얀마 전국에서 88명이 숨지고, 33만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피해가 가장 심각한 지역은 서부 라카인 지역으로, 55명이 사망하고 8만5천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또 가옥 1만900여 채, 농지 21만 에이커(약 850㎢)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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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한인회,‘한국 엑스포’대박 상품 전량 판매 기록… 부인회는 의류 등 판매수익금 기부

올봄 미얀마 국내의 반(反)한 감정과 혐한 기류를 효과적으로 봉쇄한 데 이어 최근에는 무산위기에 놓인 K팝 스타 공연을 주도적으로 성사시키며 `한국인의 자긍심’을 한껏 드높이고 있는 미얀마한인회(회장 이정우)가 이번에는 한국 엑스포 대박을 터뜨려 또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얀마한인회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4일간 양곤 따마도홀에서 주최한 한국 상품전(KOREA EXPO)에 2만 명 안팎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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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

“대우인터, 미얀마 가스전 이외 수익원 발굴해야”

HMC투자증권은 대우인터내셔널에 대해 미얀마 가스전 이외의 새로운 수익원 발굴에 대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16일“대우인터내셔널의 2분기 매출액이 4조7000억 원, 영업이익 868억 원을 기록해 당초 전망 및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다”며“특히 미얀마 가스전의 판매량 감소와 국제유가 약세로 영업이익이 774억 원에 그쳐 당초 전망치를 하회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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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인 세인 미얀마 대통령

테인 세인 미얀마 대통령, “재선 않겠다”입장 번복

테인 세인 미얀마 대통령이 재선 도전을 배제할 것이라는 앞선 입장을 번복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4일 보도했다. 전날 익명의 미얀마 대통령실 관계자는 테인 세인 대통령이 집권 통합단결발전당(USDP) 대표인 우 슈웨 만에게 송부한 서한을 통해“건강 문제를 이유로 11월 8일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했다”고 밝힌 바 있다. 대통령실의 고위 관계자 자우 타이는 14일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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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차트화

“미얀마 차트화, 달러 공급 부족에 약세 지속”

경제 개혁 개방을 추진 중인 미얀마의 차트화가 달러 공급 부족으로 인해 당분간 약세 기조를 이어갈 전망이다.  17일 미얀마 관영 일간‘글로벌 뉴 라이트 오브 미얀마’에 따르면 미얀마중앙은행이 고시한 차트화 공식 환율이 달러 당 지난 13일 1천200차트, 14일 1천205차트, 15일 1천210차트로 계속 떨어지고 있다. 이는 중앙은행이 지난달 5일부터 18일까지 고시했던 환율인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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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KFC 1호점 영업 개시

미얀마 KFC 1호점 영업 개시… 고객들 큰 호응

세계적인 닭 요리 체인점인 미국의 KFC가 미얀마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에 들어선 KFC 1호점이 오늘 (30일) 문을 열자 고객 수백 명이 몰려들어 닭튀김 요리를 즐겼습니다. 가게 앞에는 점심시간 문을 열기 전부터 KFC의 닭튀김을 사 먹으려는 고객 수백 명이 줄을 길게 늘어섰습니다. 고객들은 치킨 통과 탄산음료를 들고 기념촬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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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의회

미얀마 의회, 헌법 개정안 부결… 수치 대선 출마도 무산

아웅산 수치 여사의 오는 미얀마 대선 출마가 결국 무산됐다. AFP통신에 따르면 미얀마 의회는 25일(현지시간) 지난 사흘 동안 심의했던 헌법 6개 조항에 대한 수정안 중 개헌 요건을 완화하는 제436조 수정안을 포함한 5개 안을 부결했다. 슈웨 만 미얀마 하원의장은 이날 양원 투표 결과 찬성이 전체의 60% 수준인 388표에 그치면서 436조 수정안이 부결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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