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해외봉사단, 캄보디아서 교육·의료봉사

나눔 실천으로 현지 사회 기여에 앞장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가난의 굴레를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오직 교육 뿐 입니다.” 최근 JB금융그룹(회장 김 한) 최초로 실시한 해외 봉사활동에 직접 나선 프놈펜상업은행 신창무 행장이 강조한 말이다. 교육의 중요성이야 다들 공감하는 얘기지만, 캄보디아처럼 가난한 나라에서는 제대로 된 양질의 교육이야말로 대를 이어 온 가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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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최대축제, 물 축제 현장에 가다.

축제를 통해 잃어버린 소소한 삶의 행복 느끼며 살아가는 그들을 만나다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현지시각) 3일간 캄보디아 물축제가 열렸다. 크메르어로 ‘본 옴똑’이라고 불리는 이 물축제를 즐기기 위해 수 십만명에 달하는 관중들과 외국관광객들이 수도 프놈펜으로 몰려들었다. 매년 11월에 열리는 이 물 축제는 음력 10월 보름달이 차오르는 때를 기점으로 메콩강에서 톤레삽강으로 흐르던 물이 역류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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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포토 뉴스

고령 소년소녀합창단 공연 성황 고령 소년소녀 합창단이 지난 7일 저녁 프놈펜 왕립대학교내 CJCC 강당에서 특별공연을 가졌다. 이날 공연에는 왕립예술대 류기룡교수 등 성악가들도 찬조출연해 풍성한 음악회가 되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CAMHRD와 양해각서 체결. 한국산업인력공단 캄보디아 지사(지사장 박태훈)이 캄보디아인력공급서비스업체 CAMHDR과 양측 협력증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CAMHDR은 캄보디아내 무려 5만개 기업들을 회원사로 둔 캄보디아에서 가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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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단신뉴스

■ 훈센 총리, 캄보디아 2050년에는 고소득 국가 도달 호언장담. 훈센 총리는 캄보디아 경제가 올해도 7%의 성장률을 유지할 것이라는 예측. 캄보디아가 2030년까지 중상소득 국가에 이르고 2050년에는 고소득 국가가 될 것이라는 과거 비전 재차 강조. 세계은행은 지난 7월, 캄보디아의 2015년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한계점인 1,026달러를 넘어 1,070달러를 기록했다며 캄보디아 상태를 저소득 국가에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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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예술인, 베트남서 개천절 기념 국악 공연

외교사절 초청 행사서‘이정표 Milestone’팀 무대 올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우리 청년 예술인들이 개천절을 기념해 특별한 국악 공연을 펼친다.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외교부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은 3일 하노이 그랜드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하는‘2016 국경일(개천절) 기념 외교리셉션’에서 2030 예술인인‘이정표 Milestone’팀이 전통예술과 현대음악을 융합한 새로운 장르의 국악 공연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리셉션에는 하노이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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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메디컬 클리닉, 베트남 콘 플롱(Kon Plong)지역 의료봉사 진행

베트남 패밀리 메디컬 클리닉(FMP, Family Medical Practice)은 9월 11일부터 17일까지 베트남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이며, 의료 혜택에서 소외된 중부고원 지역 콘 플롱(Kon Plong)에 의료 지원을 진행하였습니다. FMP와 이스라엘 대사관이 함께 진행한 본 의료지원은 FMP 의료진과 직원 70여 명이 10개 팀으로 구성되어 10,000명 이상의 지역주민에게 건강체크, 치료, 의료품 및 생필품을 지원하였습니다.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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