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시네플렉스, 프놈펜에 2호관 오픈

한국영화관으로 유명한 프라임 시네플렉스가 지난달 6일 프놈펜 북부 그랜드프놈펜 단지 인근 보레이 뷔미은(Borey Vimean) 아트리움 쇼핑센터(3층, 4층)에 두 번째 극장이 문을 열었다. 새로 문을 연 프라임 시네플렉스는 4,000세대가 형성된 대형 주거단지 내에 위치해 있다. 상영관은 VIP 객석, 프리미엄 객석, 커플 객석, 일반 객석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2D, 3D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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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웅변대회 개최

우수한 한글과 한국어 보급을 통해 지구촌과 소통하고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제23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 캄보디아 예선이 지난 6월 2일 오전 8시 프놈펜 주재 한국대사관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지난 1996년 12월, ‘제1회 민족정기 선양 대통령기 전국남녀 웅변대회’라는 이름으로 시작 올해로 벌써 스물세 해째를 맞이한 세계한국어웅변대회는, 우리 민족의 염원인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비, 7천만 남북겨레와 지구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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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한국국제학교 운영 발전을 위한 교민간담회 개최

프놈펜한국국제학교 운영발전을 위한 교민간담회가 지난달 25일(금)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본 간담회에 오낙영 대사, 김현식 한국국제학교 이사장, 박현옥 한인회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오낙영 대사는 격려사를 통해“한국국제학교가 성장발전하기 위해서는 동포 사회의 관심과 인식이 높아져야 한다. 교육의 필요성과 공감대 형성이 사실은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다. 오늘 이런 자리를 마련한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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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피플] 전국체전 개막식에 태권도시범경기 선보인 최용석 감독

이번 전국체전 개막식 특별공연행사로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가 시범을 펼쳤다. 800명이 넘는 선수들을 일일이 가르치며 시범공연을 준비하느라 최용석 국가대표팀 감독도 무척 고생이 많았다. 개막식을 일주일 정도 앞둔 시점에 경기장을 찾아가 리허설 장면을 직접 눈으로 지켜본 적이 있다. 무더운 날씨에 그 많은 선수들에게 지시하고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그가 입은 티셔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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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캄보디아 전국체전, 화려한 개막

명실상부한 스포츠 대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한 제2회 캄보디아 전국체전이 지난 2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6월 5일까지 12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수도 프놈펜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훈센총리와 영부인 분 라니 여사를 포함한, 정부고위층 인사들과 관객 7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화려한 막을 올렸다. 지난 2016년에 이어 2년만에 열린 이번 전국체전에는 캄보디아 전국 25개주를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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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캄보디아서 무역워크숍…농식품 협력 강화

한-아세안센터, 캄보디아서 무역워크숍…농식품 협력 강화 한-아세안센터는 캄보디아 상무부와 공동으로 23∼25일 수도 프놈펜과 남서부의 농업 도시 캄퐁스페우에서 무역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행사 첫날인 23일 참가 기업들은 현지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캄퐁스페우에서 현지 특산 농산물 생산업체 ‘콘피렐’과 현대Agro에서 인수해 현대화된 시설로 운영하는 ‘현대 아리랑 망고 농장’을 시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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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독립언론 ‘최후의 보루’ 무너지다

캄보디아 독립언론 ‘최후의 보루’로 여겨지던 영자신문 이 최근 매각된 데 이어, 이 신문사 편집장마저 해고되고 말았다. 또 편집장의 해고와 새 인수자로 나선 경영진의 독단적 결정에 반발, 논란이 된 매각기사를 취재한 기자 2명과 번역 편집담당자를 포함한 기자와 편집인 13명이 집단사표를 내고 결국 사임했다. 카이 킴송 편집장의 해고는 이 신문사가 말레이시아 기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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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센 총리와 너무나 닮은 ‘스데잇 칸’에 관한 이야기

아주 오래전 베트남 국경근처 캄보디아 시골 구석진 절에 살던 한 용감한 젊은이가 군대를 일으켜 왕위를 찬탈하고 나라를 적으로부터 구해냈다. 그는 물위를 걷고, 불을 뿜는 용들을 자신의 맘대로 부릴 만큼 비범한 능력을 갖추고 있었다. 또한 달리는 말을 탄 채 활시위에 네 개의 화살을 올려 동시에 쏠 수 있을 만큼 전투력도 탁월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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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DGB 특수은행 직원 300여 명 전원 한국 연수 떠나다

캄보디아 DGB 특수은행 직원 전원이 연수차 지난 13, 14일 이틀간 대구를 전격 방문했다. DGB대구은행 측은 언론 보도자료를 통해 캄보디아 현지직원들이 대구 옥산로 소재 DGB대구은행 제2 본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구은행 제2 본점을 곳곳을 둘러보고 제2 본점 본부 부서별 직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 후 대구 동성로, 동화사 등의 지역 명소를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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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농산업협회 주관 제7회 농산업시찰행사

캄보디아농산업협회(회장 김정인, 이하 캄농회) 농산업시찰단이 최근 캄보디아 동북부 지역을 다녀왔다. 이번이 벌써 7회째다. 지난 12일~15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된 본 행사는 역대 가장 많은 49명이 참가했다. 김정인 캄농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황금연휴기간이라, 참석인원이 적을까 내심 걱정했는데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전하며, 본 행사일정을 위해 도움을 준 주캄보디아 대사관과 코트라를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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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화해무드 속에 진행된 캄보디아 통일 골든벨

4.27 남북정상회담 이후 달라진 교민사회 분위기, 참가 청소년들도 한반도 평화시대 열망 한 목소리 “지난주 가족들이랑 평양냉면 먹고 왔어요”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 서부협의회 캄보디아지회(회장 강남식)가 캄보디아대사관 다목적홀에서 주최한 통일 골든벨 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위영주 양(15세, CIA 국제학교)은 소감을 묻는 인터뷰 중에 이런 말을 하며 방긋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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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라체 지역에서 오염된 물로 인해 11명 사망

끄라체 캔토운 군 츠티어보레이 지역 한 마을에서 프렉티어 수로와 논에서 오염되었던 물을 마시고 11명이 사망하고 100명이 병원으로 보내진 사고가 있은 후 지방당국이 깨끗한 물을 보급하였다. 바투론 주지사는 살충제로 인해 오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물을 마신 뒤 11명이 사망하고 120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했다. 그는 남성 4명과 7명의 여성이 사망하고 아이와 노인을 포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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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캄보디아” 대기 오염 이상무 “

환경부가 대기오염 감시가 실패했다는 지적에 대해 지난 주 금요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환경부는 캄보디아의 공기의 질이 평범히 숨 쉴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좋다고 했다. 환경부는 성명에서 여행객들과 공공장소 노동자들에 의한 보고서는 혼란을 야기한다고 했다. 환경부는 2003년 프놈펜과 주요도시의 대기 질과 관련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먼지, 박테리아와 석탄입자 같은 공기입자를 탐지해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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