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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주최 제3회 캄보디아 볏짚축제 현장에 가다

“업무 연관성 적은 현지축제에 국민세금 낭비할 필요 있을까? 날 선 지적도…” 코트라 프놈펜무역관(관장 권경무)이 지난 20일(현지시각)부터 3일간 앙코르와트로 유명한 관광도시 씨엠립에서 농업과 관광을 결합 새로운 산업모델을 제시하는 농업관광축제를 열었다. ‘볏짚축제’로도 알려진 이 행사는 올해로 벌써 3회째를 맞이했다. 낙후된 캄보디아 관광자원을 육성하는 동시에 공유가치 창출(CSV) 차원에서 지역개발 프로젝트에 우리 기업 참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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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우방’ 北에 쓴소리… “핵반대 안보리 결의 존중”촉구

캄보디아가 전통 우방인 북한에 핵 프로그램 폐기를 요구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들을 존중하라고 다시 한 번 촉구했다. 19일 캄보디아 정부에 따르면 프락 속혼 캄보디아 외무장관은 지난 17일 장윤곤 주캄보디아 북한대사의 예방을 받고 양국 관계와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속혼 장관은 이 자리에서 캄보디아는 유엔 회원국으로서 유엔 안보리 결의를 존중하고 이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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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캄보디아 태권도 훈련센터 건립

국립체육교사 교육원 내 건립, 현지 태권도 확산 거점 기대 현지 태권도 보급, 확산의 산실이 될 한·캄 태권도훈련센터(CKTTC)’ 개관식이 지난 12일(현지시각)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소재 국립체육교사교육원(NIPES)에서 개최됐다. 정부무상원조 전담기관인 코이카(이사장 김인식) 지원 아래 건립된 본 태권도 훈련센터에서는 현재 체육전공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재 매주 두 시간씩 정규 태권도 교육이 실시되고 있다.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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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째 캄보디아 태극권 보급을 위해 힘써온 한국인 김진권 태극권 총재.

김진권 캄보디아 태극권 총재, 대한우슈협회 공로패 받아

지난 20년간 우슈 불모지 캄보디아에 태극권 보급 앞장선 공로 인정받아… 캄보디아에 태극권을 널리 보급하기 위해 애써 온 김진권 캄보디아 태극권협회 총재가 대한우슈협회(회장 박창범)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지난 11일(현지시각) 대한우슈협회는 캄보디아 프놈펜 훈센 공원에서 열릴 예정인 ‘해외연맹체 태극권협회 협약식’ 실무 협의회에 앞서 프놈펜 한국국제학교에서 김진권 캄보디아 태극권협회 총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박창범 대한우슈협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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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산하 특수재단인 한국문화재재단이 복원공사에 나선 프레아 피투 사원 전경. (사진 박정연 기자)

한국문화재재단, 프레아 피투사원 홍보관 개소 및 복원사업 본격 착수

프랑스, 미국, 인도, 중국 등이 주도해 온 앙코르 유적 복원사업에 우리나라도 본격 가세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 중 하나인 프레아 피투사원 복원사업이 드디어 우리 손에 의해 본격 시작됐다. 지난 23일 오후 3시경(현지시각) 앙코르 톰 유적 내 코끼리 테라스 앞에서 프레아 피투 홍보관 개소식 및 사업 착수식이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박승규 주캄보디아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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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CLUBS PRE-SEASON CHAMPIONSHIP 2017

2017년 정규리그시즌을 앞두고 말레이시아, 싱가폴, 캄보디아 등 아시아 3개국 4개 프로팀 이 출전한 2017 챔피언 컵대회 결승전에서 북한 선수 4명(최명호, 김경훈, 리혁철, 장송혁)이 포진한 ARMY FC와 전 성남FC 출신 김남건 선수가 활약 중인 스와이리엥 FC가 만났다. 전반 연장시간 스와이 리엥 FC가 먼저 선취골을 넣었지만, 경기 후반 북한 출신 최명호가 페널티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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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매춘여성 익사 사건 원인제공자는?

물에 빠진 여성 구하려는 사람들 향해 구청경비원들 오히려 협박 외국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프놈펜 톤레삽 강변 관광보트 선착장에서 지난 1일 늦은 밤 한 건의 익사사고가 발생했다. 물에 빠져 죽은 희생자는 확인결과 ‘꼰띠아’라고 불리는 캄보디아 현지 매춘 여성으로 밝혀졌다. 언뜻 흔히 발생할 수 있는 단순 안전사고로 치부할 수도 있는 사건이다, 하지만, 사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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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이주 근로자들

매서운 한국 추위에 캄보디아 근로자 2명 사망

주한 캄보디아 대사, 한국의 강추위에 철저히 대비해줄 것 충고 한국에서 일하는 20대 젊은 캄보디아 근로자 2명이 한국의 추운 날씨 탓에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우리나라 외교부에 따르면, 25살 켕 보라와 28살 예엉 사랏은 각각 12월 30일과 1월 1일 각각 사망했다. 주한캄보디아 대사관 롱 디망쩨 대사는 검사결과, 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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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준 교수의 5번째 독주회가 지난 10일 미국 테네시주 스케어 리싸이들 홀에서 열렸다.

캄보디아 최연소 교수 권석준 교수, 미국에서 5차 독주회 열어…

“고전 시대부터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시대별 특색과 독특한 매력을 선보이고 싶었다” 수년 전 캄보디아 프놈펜국제예술대학 관악 및 지휘 부문 최연소 교수직 임용돼 <프놈펜 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서도 관심과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는 한국인 음악가 권석준(33) 교수가 미국으로 건너가 지난 1월 10일 미 남동부 테네시주(州) 스퀘어 리싸이틀 홀에서 호른 독주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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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 한인회 주관으로 열린 여름축구교실 장면.

교민사회 인연 많은 호주감독, 프로축구감독 부임 화제

해마다 4~5명 이상 한국 선수들이 뛰는 캄보디아 프로축구에 친한파 호주감독까지 가세 지난해 캄보디아 한인회(회장 김현식)가 운영하는 여름 축구 교실을 지도, 교민사회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호주 출신 감독 존 맥글린씨가 최근 캄보디아 프로축구팀 벙켓 앙코르 FC 감독으로 새로 부임했다는 소식이다. 지난해 리그 우승팀인 벙켓 앙코르 FC 구단 측은 메폰(Metfone) 캄보디아 리그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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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주 캄보디아 근로자 지난해 자국 송금액 2억6천만 달러

매년 3천억 원 넘는 양국 송금 시장 두고 금융권 경쟁 갈수록 가속화 캄보디아 노동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이들 노동자들이 자국에 송금한 돈은 2억6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무려 3천억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해 한국으로 이주한 캄보디아 근로자 수는 총 7,371명, 누적집계로는 44,229명이며, 근로자들의 평균 월급은 미화 1,200불 수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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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단신뉴스

■ 안젤리나 졸리, 최신작 내달 18일 씨엠립에서 첫 시사회. 영화 ‘툼레이더’의 주인공이자 할리우드 스타로 잘 알려진 여배우 안젤리나 졸 리가 제작 및 연출자로 나서 화제가 되었던 최신작 ‘그들은 내 아버지를 죽였다’ (원제: First They Killed My Father)가 내달 18일 씨엠립에서 첫 시사회를 가질 예정이다. 안젤리나 졸리는 작년 2월부터 캄보디아 인권운동가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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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재캄 한인골프대회 현장에 가다

지난 1월 7일(토) 신 골프장(로얄골프클럽)에서 개최된 2017 한인골프대회에 김원진 대사, 김현식 한인회장을 포함해 총 144명의 교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재캄한인골프협회는 이날 총회를 열어 새로운 집행부를 선출했다. 전임 회장 이용만 캠 캐피탈은행장은 지난 2년간의 봉사를 마치고 신임 집행부에 골프협회 업무를 이임했다. 신임 회장으로 김성수 Prime MF 대표가 만장일치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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