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S글로벌 ‘트레저헌터’ 베트남 JM그룹과 손 잡았다…Kcafe 개설 본격화

글로벌 광고 플랫폼 ‘트레저헌터’가 베트남에서 본격 전개된다. ‘트레저헌터’ 개발사 KMS글로벌(대표 김민수)은 16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JM그룹과 트레저헌터 사업 파트너 참여를 골자로 하는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JM그룹(대표 김정민)은 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카페 베트남 합작법인 운영과 정관장을 공식 수입 및 유통하는 전문 그룹으로써 향후 KMS글로벌과 프랜차이즈 Kcafe를 개설하는데 뜻을 모았다. Kcafe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의 식음료와 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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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 집값, 동남아 국가 중 34위…최하위 수준”

CBRE가 발표 한 ‘2019 세계 주거 환경 보고서’호치민의 주택의 평균 가격은 10 만 3000 파운드 (1 억 1711 만 1000 원)이었다.   14 연례 브리 엔 익스 프레 스 (Vnexpress) 호치민의 집이 다른 동남아 주요 도시 총 35 개 도시 중 34 위를 차지했다. 방콕과 말레이시아 쿠알라 룸푸르, 태국 방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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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베트남 정부와 사전 피임약 수출계약

동아제약은 베트남 보건부 산하 인구가족계획국과 사전 피임약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4월 19일 밝혔다. 지난 2017년 8월 동아쏘시오그룹과 베트남 인구가족계획국의 사전 피임약 공급 양해각서 체결 후 이뤄진 첫 수출이다. 계약에 따라 동아제약은 베트남에서 제품 허가승인이 완료된 후 올해 3분기 중에 인구가족계획국에 약 100만 달러(약 11억4천만원) 상당의 사전 피임약 ‘멜리안’을 수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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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베트남과 한세예스24재단이 함께하는 <1만권의 책 – 수백만의 사랑>도서 기증식

  한세베트남과 한세예스24재단이 주최하는 <1만권의 책 – 수백만의 사랑>도서 기증 행사가 지난 4월 18일 호치민 1군 ADORA DYNASTY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문양원(한세 베트남 총괄법인장 상무)는 “오늘 행사에 함께 해주신 내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시작으로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유익한 책을 제공하고 그들에게 지식과 꿈과 희망을 키우고자 이 행사를 주최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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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암 사망자 11.5만명…하루 평균 300명 이상

최근 베트남에서 암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한 해 동안 11만5000명이 사망, 하루 평균 300명 이상이 암으로 목숨을 잃었다. 베트남 최대 암 전문 K병원의 쩐 번 투언 원장은 17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 암 연구소가 수집한 수치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베트남에는 현재 암을 치료할 수 있는 8개의 전문 병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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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자산운용, 베트남 주재사무소 설치

한화자산운용은 베트남 호찌민에 주재사무소를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싱가포르, 중국, 미주법인에 이은 한화자산운용의 네 번째 해외 거점이다. 이에 따라 베트남 시장의 다양한 투자기회를 발굴하고 장기적으로 한화금융네트워크가 보유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베트남 리테일 시장을 개척한다는 계획이다.   또 싱가포르법인이 위탁 운용 중인 ‘한화베트남레전드펀드’의 운용·리서치 기능을 강화해 안정적인 성과에 기여할 것으로 회사 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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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식욕억제차 ‘바이앤티’ 알고보니 발암차

뇌졸중과 암을 유발하는 유해성분을 포함한 베트남 식욕억제차 ‘바이앤티’를 식약처의 정식수입 검사를 거치지 않고 다량으로 들여와 판매한 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19일 관세청과 처음으로 공조 수사를 벌여 시부트라민, 페놀프탈레인 등 국제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약물을 포함한 바이앤티를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은 천연 차라고 속여 판매해 온 15명을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등 위반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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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모든 노선버스 1,000동 인상

5월1일부터 호치민시의 모든 노선버스는 1,000동 인상이 된다. 호치민시 교통국장인 짠 꽝 람( Tran Quang Lam)씨에 따르면, 호치민시는 51개의 노선버스 요금을 조정한다. 15km에서 25km 미만 거리는 6,000동(인상 전 5,000동)이며, 25km 이상 거리는 7,000동으로 인상될 예정이다. 하지만 15km 이하의 거리는 5,000동으로 요금 변경이 없다. 학생은 버스표를 3,000동에 끊을 수 있지만, 버스 탑승 시 학생증을 제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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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베트남·에티오피아 연구원 초청 채소 재배 교육

농촌진흥청은 지난 4월 8∼12일 5일간 전북 전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채소과에서 해외 연구원 초청 교육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초청 교육은 해외농업기술개발(KOPIA)의 채소 분야 협력사업 가운데 하나다. 베트남·에티오피아·볼리비아 등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14개국 연구원이 참가했다. 농진청은 “교육 참가자들은 채소 품종과 재배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며 “맞춤형 품종 육성과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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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베트남 전선공장 증설…생산능력 3.7배 확대

LS전선아시아는 약 100억원이 투입된 이번 증설을 통해 이 공장의 생산 능력은 연간 2만7천t에서 10만t으로 약 3.7배 확대됐다. 이는 베트남 전선 소재 수요(연 20만t)의 절반 수준에 달하는 것이다. 구리 소재 10만t은 일반 건축용 전력 케이블을 6만㎞ 이상 만들 수 있는 분량으로, 지구 1.5바퀴에 해당하는 길이다. LS비나는 그동안 부족한 전선 소재를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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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SK텔링크와 베트남서 휴대전화 금융서비스 글로벌 디지털 비즈니스 협력 업무협약

우리은행은 SK텔링크와 글로벌 디지털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베트남에서 디지털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우선 베트남우리은행과 SK텔링크 베트남법인이 비대면 플랫폼으로 휴대전화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할부금융 상품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휴대전화 수납 정보 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휴대전화 구매 수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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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과도한 대기오염..폐암 위험 증가

지난 10년 동안 호치민시의 대기 오염이 허용 수준을 초과하여 시민들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폐암의 위험이 증가했다. 호치민시 자연 환경국은 미세먼지, 소음 및 환경 오염 등을 측정하는 20개의 모니터링 스테이션을 관리하고 있다. 모니터링 스테이션에서 차량의 가스 방출을 가장 정확한 수치로 측정하기 위해 교차로 근처에서 가장 많이 측정 한다. 환경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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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1위 차량공유업체 그랩, 경쟁 가열+규제 강화 복병 만나

베트남 대도시에서는 초록색과 하얀색의 ‘그랩’Grab) 로고를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싱가포르 차량공유업체 그랩은 지난해 우버의 동남아시아에서 사업을 인수한 후 이 지역 최대 업체로 떠올랐으나, 주요 시장인 베트남에서 큰 장애물을 만났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랩은 지난해 동남아에서 우버를 몰아낸 뒤 현재 동남아 8개 국가, 336개 도시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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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마는 달리고 싶다’

“삐이익~~” 기차가 기적소리를 울리며, 철로 길을 나서자 큰 박수가 쏟아졌다. 1974년 캄푸치아 내전으로 인해 끊겼던 태국과 캄보디아 간 철도가 45년 만에 복원되는 순간이었다. 지난 4월 22일 태국측 국경 ‘반크렁륵’ 역에서 열린 개통식에는 캄보디아 훈센총리와 태국 쁘라윳 짠오차 총리가 참석, 양국 간 외교 우의 증진을 위한 큰 발걸음을 내딛었다. 양국 정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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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가뭄, 캄보디아뿐만 아니다”

캄보디아는 요즘 전국이 가뭄으로 인한 피해가 극심하다. 수도 프놈펜은 매일 같이 정전이 일어나고 단수는 이미 일상화됐다. 덕분에 발전기 가격이 폭등했다는 소식이다. 정부는 뾰족한 대책을 내놓지 못한 채 자가발전기 구입을 권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이같은 문제는 캄보디아에 국한된 문제만은 아니다. 동남아 주변 국가들의 가뭄 피해도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보도되고 있다. 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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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이끄는 캄보디아, 2022 카타르월드컵 1차예선… 파키스탄과 맞대결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지난 달 1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AFC 하우스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1차 예선 대진추첨을 실시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 랭킹을 기준으로 아시아지역 상위 34개 팀은 2차 예선에 곧바로 직행한다. 한국은 일본, 이란, 호주, 중국 등과 1차 예선을 통과했다. 따라서 1차 예선은 한마디로 하위랭킹 팀들 간 경쟁이다.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마카오, 라오스, 부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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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7회 코참포럼 신청하기

  제 57회 코참포럼 (2018년 하반기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전망 세미나) 제 57회 코참 포럼은 코참, 호치민 투자협 SLF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신한은행, 신한베트남 은행 주관 하에코참 회원사(SLF Member)와 진출기업을 대상으로 한국에서 분야별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전망에 대해 발표하고자 합니다. 한국에서 전문가를 초청하는 것은 매우 드문 기회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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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억원 날린 가상화폐 사기로 베트남 호찌민시‘발칵’

무려 7천억 원이 넘는 돈을 날린 가상화폐 사기 사건으로 베트남 호찌민 시가 발칵 뒤집혔다. 베트남 중앙은행(SBV)은 호찌민 시에서 3만2천여 명이 6억6천600만 달러(약 7천112억원)에 달하는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진 가상화폐 사기 사건을 면밀히 살피고 있다고 일간 베트남뉴스가 11일 보도했다. 피해자들에 따르면‘모던 테크’라는 업체는‘iFan’이라는 가상화폐에 1천 달러(약 106만원) 이상을 투자하면 4개월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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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출처없는 공직자 재산에 45% 중과세 추진

베트남 정부가 출처를 밝히지 못하는 공직자 재산에 세금 45%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해 부패 공직자에게 자금세탁 기회와 면죄부를 주려는 게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 또 베트남 국가권력 서열 1위인 응우옌 푸 쫑 공산당 서기장이 2016년 연임에 성공한 뒤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는 반부패 드라이브와 엇박자라는 말이 나온다. 현지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는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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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5일 간추린 아침뉴스

동포뉴스 1월25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 헤드라인 뉴스 * 오늘 아침 출근길 ‘추위·미세먼지’ 대비하세요 * [공시가격 인상] 초고가 주택 즐비한 용산·강남·마포 30% 급등 * 軍, ‘日위협비행’ 사진·레이더화면 공개…”기계는 거짓말안해” * 양승태, 구치소 6㎡ 독방 수용…변호인 접견해 대응논의 * -아시안컵- 박항서의 베트남, 잘 싸웠다…8강서 일본에 0-1 석패 *트럼프 “조만간 있을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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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아침뉴스

동포뉴스 2019-01-24 <1월24일 아침뉴스> # 헤드라인 뉴스 * 軍 “日초계기, 韓군함 540m거리 위협비행”…日무관 초치·항의 * 양승태 “후배 거짓진술”…檢 “인사불이익 수십건” * 안태근 징역 2년 법정구속…”추행·인사보복 인정” * 잇단 ‘표절논란’ 서울대 이번엔 ‘허위실적으로 연구장려금’ 의혹 * 박항서호 아시안컵 8강전 베트남TV 광고료, 월드컵 결승과 같아 * 도서관 생활밀착형 서민 시설로…공공도서관 426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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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립경찰대학, 서울디지털대 방문 견학

동포뉴스 서울디지털대학교는 베트남 국립경찰대학이 국내 온라인 교육 시스템 견학을 위해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국내 사이버대학의 강의와 운영방식 등을 배우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15일 베트남 국립경찰대학 관계자 30여 명이 방문해 연수 형태로 진행됐다. 서울디지털대는 강의 콘텐츠 제작법과 운영 방식, PC와 모바일을 통한 강의 수강법 등을 설명했다. 방문단 측은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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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그룹, 사상 첫 QR코드 결제 가상 마트 출시

베트남 최대 기업 빈그룹이 사상 처음으로 QR코드 결제로 물품 구입이 가능한 가상 편의점을 출시했다고 VN익스프레스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빈그룹의 자회사 빈커머스의 슈퍼마켓 체인인 빈마트는 일반 대형 마트이며, 가상 마트의 명칭은 ‘빈마트 4.0’이다. 빈마트 4.0은 버스 정류장이나 회사 건물 등에 설치되는 큰 터치 스크린의 가상점포이며, 소비자들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QR코드 결제로 물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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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정부, 부패방지법 7월1일부터 시행”

  ▲ 베트남 정부, 부패방지법 7월1일부터 시행  베트남 정부가 이른바 `부패방지법`을 개정하고 7월 1일부터 시행합니다. 행정기관 등에서 일하는 공무원이나 경찰관, 직업군인, 기업 내 정부관계자, 국영기업 관리직 등이 법 적용 대상입니다. 뇌물 요구를 비롯해 국가 기밀정보 또는 업무상 비밀 등을 일반 개인·기업에 자문하는 행위, 인사청탁, 관할분야 기업 출자 등을 금지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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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그룹, 사상 첫 QR코드 결제 가상 마트 출시

베트남 최대 기업 빈그룹이 사상 처음으로 QR코드 결제로 물품 구입이 가능한 가상 편의점을 출시했다고 VN익스프레스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빈그룹의 자회사 빈커머스의 슈퍼마켓 체인인 빈마트는 일반 대형 마트이며, 가상 마트의 명칭은 ‘빈마트 4.0’이다. 빈마트 4.0은 버스 정류장이나 회사 건물 등에 설치되는 큰 터치 스크린의 가상점포이며, 소비자들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QR코드 결제로 물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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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정부, 부패방지법 7월1일부터 시행”

  ▲ 베트남 정부, 부패방지법 7월1일부터 시행  베트남 정부가 이른바 `부패방지법`을 개정하고 7월 1일부터 시행합니다. 행정기관 등에서 일하는 공무원이나 경찰관, 직업군인, 기업 내 정부관계자, 국영기업 관리직 등이 법 적용 대상입니다. 뇌물 요구를 비롯해 국가 기밀정보 또는 업무상 비밀 등을 일반 개인·기업에 자문하는 행위, 인사청탁, 관할분야 기업 출자 등을 금지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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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특임대사 소환에 대한 교민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 열려

한국 외교부가 김도현 주 베트남 대사에게 징계를 예고하는 소환령을 내린 가운데 베트남 하노이 교민들을 대표하는 4단체들의 교민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이 지난 4월 22일 하노이한인회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윤상호 베트남하노이한인회장, 김한용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장, 진병호 한베가족협회장, 김성권 K-Biz하노이연합회장이 참석하여 김도현 주베트남 한국 대사의 이임설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베트남 진출 8천여 한국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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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베트남 소수민족에 교육물품 및 생활용품 지원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수민족 아동들을 대상으로 지원

지난 4월 10일, 월드쉐어 베트남은 라오까이성 사파현에 있는 3개의 초등학교와 1개의 중학교 학생들을 위해서 생활용품, 문구류, 의류 등 소수민족 아이들의 학업을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물품들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월드쉐어 베트남은 베트남에서도 가장 소득수준이 낮고, 교육환경이 열악한 사파현 아동들을 위해 2016년부터 5년간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 이날 중짜이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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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진출기업 법률·CSR 리스크 대응전략 설명회

산업통상자원부·코참·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사중재원은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리스크 대응전략>설명회를 지난 4월 25일, 베트남 인터컨티넨탈 하노이 랜드마크 72에서 공동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들어 글로벌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CSR) 이행 요구를 강화하면서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수출 기업 경영에도 실제 리스크가 되고 있는 CSR 규범 동향과 OECD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계약 관련 각종 법률 리스크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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