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인구 9천600만명 돌파…세계 15위

베트남 인구가 9천600만명을 돌파, 세계에서 15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가 됐다고 일간 년전 등 현지 언론이 12일 인구주택총조사 결과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올해 4월 1일 현재 베트남 인구는 9천620여 만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9년 때보다 1천40만명가량 늘어난 것으로 연평균 인구증가율 1.14%를 기록했다. 성별로는 남성은 49.8%, 여성은 50.2%를 각각 차지했다.

read more

베트남 내년 최저임금 5.5% 인상

베트남의 내년 근로자 최저임금이 5.5% 인상될 전망이다. 12일 온라인 매체 베트남넷에 따르면 베트남 국가임금위원회는 전날 전체회의에서 2020년 최저임금을 급지별로 5.5%, 월 15만∼24만동(7천605∼1만2천168원) 인상하는 안을 통과시켰다. 베트남의 최저임금 체계는 도시와 시골 등 1∼4급지로 차등화돼 있다. 이에 따라 2020년 최저임금은 월 307만∼442만동(약 15만5천∼22만4천원)이 된다. 베트남의 최저임금 인상률은 2013년 17.5%, 2014년 14.9%, 2015년

read more

롯데백화점, 중소기업 베트남 진출 지원…구매 상담회 개최

롯데백화점은 국내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13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에서 ‘해외시장 개척단’ 행사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백화점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코트라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국내 중소기업 20개사가 참여해 잡화와 생활가전, 화장품 등 100여개 상품을 선보인다. 선정된 업체들은 오는 31일까지 롯데그룹의 베트남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열리는 e커머스 판촉전에 참여하게 된다. 롯데백화점은 또

read more

인권위 “이혼 이주여성 ‘계속 체류 가능’ 대법 판결 환영”

최영애 위원장 성명…“정부, 결혼 이주여성 인권보호 정책 점검해야” 이혼한 결혼 이주여성이 ‘결혼이민 체류 자격’을 연장하기 위해서는 이혼의 주된 책임이 한국인 배우자에게 있다는 점을 증명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대법원 판결에 국가인권위원회가 환영의 입장을 표했다. 인권위는 11일 최영애 위원장 명의의 성명에서 “그동안 자신에게 책임이 없는 사유로 이혼할 수밖에 없었던 결혼 이주여성들이 국내 체류를

read more

“박항서 감독, 베트남 축구협회에 재계약 협상 ‘유보’ 요청”

박 감독 에이전트사 발표…“감독으로 임무·책임 다할 것” 베트남축구협회(VFF)로부터 3년 재계약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박항서(60)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재계약 협상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다. 이동준 DJ매니지먼트 대표는 11일 ‘박항서 감독의 재계약에 대한 공식 입장’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예선과 SEA게임 등 중요 대회 일정을 앞둔 베트남 대표팀과 박항서 감독을 위해

read more

베트남, 해외 관광객 유치 고공행진…상반기 7.5%증가

베트남을 찾는 해외 관광객이 해마다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현지 언론과 베트남 관광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상반기에 베트남을 찾은 해외 관광객은 848만여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7.5% 늘었다. 중국 관광객은 전년 동기 대비 3.3% 감소했지만, 248만3천여명으로 가장 많았다. 우리나라 관광객은 전년 동기 대비 21.3% 증가한 207만8천여명으로 집계돼 2위를 차지했다. 이어

read more

Vinhomes, 호치민 9구에서 대규모 ‘스마트 시티’ 개발

베트남계 대기업인 빈 그룹(Vingroup)의 자회사인 대형 주택 개발사 빈 홈즈(Vinhomes)는 이번에 호치민시 9 구에서 개발하는 대규모 도시 구 안건 “빈 홈즈 그랜드 파크 (Vinhomes Grand Park) ‘를 정식 발매했다. 빈 홈즈 그랜드 파크는 271ha의 광대 한 부지에 개발하고 주택구뿐만 아니라 금융, 상업, 서비스에서 교육, 의료, 엔터테인먼트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설을 보유하는 본격적인 콤팩트

read more

베트남 항공 수하물 무게 제한 8월부터 인상 국내선 이코노미 12kg 등

베트남 국영계 주요 항공사인 베트남 항공(Vietnam Airlines)은 8 일 자사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승객의 수하물에 대한 관련 제도의 변경을 발표했다. 이 제도는 8 월 1 일부터 적용된다. 이것이 적용되면 수하물 무게 제한이 기존보다 대폭 인상된다. 구체적으로는 비즈니스 클래스,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수하물은 2 개 : 총 18kg (종래는 무게 7kg까지 수하물

read more

베트남 내년 관세 수입 44 조동 감소=새로 발효 된 FTA영향

베트남 재무부는 국가가 지금까지 체결하고 발효 한 총 12 자유 무역 협정 (FTA)에 따라 2020 년에는 관세 세수가 43 조 9600 동 감소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상대국 · 지역의 관세 감면으로 베트남 제품의 수출 증가가 기대되는 반면, 베트남 측도 세수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 추계는 지난달 30

read more

베트남 신발 수출 호조=CPTPP가 기여

베트남 신발 수출이 호조로 성장하고 있다. 베트남 피혁 · 신발 · 가방 협회 (레화소)의 통계에 따르면, 2019 년 상반기 (1 ~ 6 월) 신발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 % 증가한 약 90 억 달러를 기록했다. 환 태평양 경제 동반자에 대한 포괄적이고 선진적인 협정 (CPTPP)의 발효가 긍정적 인 효과를 가져

read more

호치민: 1-6월기 FDI 신규인가 액,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가 최다

호치민시 통계국에 따르면, 2019 년 초부터 6 월 20 일까지 동시에 해외 직접 투자(FDI)는 572 건으로 신규 승인 된 승인 금액은 5 억 2880 만 USD이었다 . 국가 별 승인 액은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의 승인 건수는 불과 9 건 이었지만 승인 액은 1 억 6300 만 USD로 전체의 31 %를 차지

read more

경찰청장, 베트남 치안총수에 “이주여성 폭행 유감…엄정수사”

민갑룡 경찰청장이 베트남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가정폭력사건과 관련해 베트남 공안국 관계자들에게 유감을 표명하고 엄정한 수사를 약속했다. 민 청장은 8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열린 또 람 베트남 공안부 장관과의 치안총수 회담에서 “최근 한국 내에서 베트남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가정폭력사건이 발생해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하다“며 “철저한 수사와 피해자 회복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read more

베트남, 남성 62세·여성 60세로 정년 연장 추진

베트남 정부가 남성과 여성의 정년을 각각 62세와 60세로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7일 일간 베트남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는 최근 정년연장을 골자로 한 노동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개정안은 현재 60세인 남성의 정년이 62세가 될 때까지 2021년부터 매년 3개월 또는 4개월씩 늘리도록 했다. 또 현재 55세인 여성의 정년이 60세가

read more

‘철마는 달리고 싶다’

“삐이익~~” 기차가 기적소리를 울리며, 철로 길을 나서자 큰 박수가 쏟아졌다. 1974년 캄푸치아 내전으로 인해 끊겼던 태국과 캄보디아 간 철도가 45년 만에 복원되는 순간이었다. 지난 4월 22일 태국측 국경 ‘반크렁륵’ 역에서 열린 개통식에는 캄보디아 훈센총리와 태국 쁘라윳 짠오차 총리가 참석, 양국 간 외교 우의 증진을 위한 큰 발걸음을 내딛었다. 양국 정상은

read more

“심각한 가뭄, 캄보디아뿐만 아니다”

캄보디아는 요즘 전국이 가뭄으로 인한 피해가 극심하다. 수도 프놈펜은 매일 같이 정전이 일어나고 단수는 이미 일상화됐다. 덕분에 발전기 가격이 폭등했다는 소식이다. 정부는 뾰족한 대책을 내놓지 못한 채 자가발전기 구입을 권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이같은 문제는 캄보디아에 국한된 문제만은 아니다. 동남아 주변 국가들의 가뭄 피해도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보도되고 있다. 엘

read more

혼다가 이끄는 캄보디아, 2022 카타르월드컵 1차예선… 파키스탄과 맞대결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지난 달 1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AFC 하우스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1차 예선 대진추첨을 실시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 랭킹을 기준으로 아시아지역 상위 34개 팀은 2차 예선에 곧바로 직행한다. 한국은 일본, 이란, 호주, 중국 등과 1차 예선을 통과했다. 따라서 1차 예선은 한마디로 하위랭킹 팀들 간 경쟁이다.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마카오, 라오스, 부탄,

read more

see more

제 57회 코참포럼 신청하기

  제 57회 코참포럼 (2018년 하반기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전망 세미나) 제 57회 코참 포럼은 코참, 호치민 투자협 SLF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신한은행, 신한베트남 은행 주관 하에코참 회원사(SLF Member)와 진출기업을 대상으로 한국에서 분야별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전망에 대해 발표하고자 합니다. 한국에서 전문가를 초청하는 것은 매우 드문 기회로 많은

read more

7천억원 날린 가상화폐 사기로 베트남 호찌민시‘발칵’

무려 7천억 원이 넘는 돈을 날린 가상화폐 사기 사건으로 베트남 호찌민 시가 발칵 뒤집혔다. 베트남 중앙은행(SBV)은 호찌민 시에서 3만2천여 명이 6억6천600만 달러(약 7천112억원)에 달하는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진 가상화폐 사기 사건을 면밀히 살피고 있다고 일간 베트남뉴스가 11일 보도했다. 피해자들에 따르면‘모던 테크’라는 업체는‘iFan’이라는 가상화폐에 1천 달러(약 106만원) 이상을 투자하면 4개월 안에

read more

베트남, 출처없는 공직자 재산에 45% 중과세 추진

베트남 정부가 출처를 밝히지 못하는 공직자 재산에 세금 45%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해 부패 공직자에게 자금세탁 기회와 면죄부를 주려는 게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 또 베트남 국가권력 서열 1위인 응우옌 푸 쫑 공산당 서기장이 2016년 연임에 성공한 뒤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는 반부패 드라이브와 엇박자라는 말이 나온다. 현지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는 베트남

read more

see more

1월25일 간추린 아침뉴스

동포뉴스 1월25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 헤드라인 뉴스 * 오늘 아침 출근길 ‘추위·미세먼지’ 대비하세요 * [공시가격 인상] 초고가 주택 즐비한 용산·강남·마포 30% 급등 * 軍, ‘日위협비행’ 사진·레이더화면 공개…”기계는 거짓말안해” * 양승태, 구치소 6㎡ 독방 수용…변호인 접견해 대응논의 * -아시안컵- 박항서의 베트남, 잘 싸웠다…8강서 일본에 0-1 석패 *트럼프 “조만간 있을 2차

read more

2019-01-24 아침뉴스

동포뉴스 2019-01-24 <1월24일 아침뉴스> # 헤드라인 뉴스 * 軍 “日초계기, 韓군함 540m거리 위협비행”…日무관 초치·항의 * 양승태 “후배 거짓진술”…檢 “인사불이익 수십건” * 안태근 징역 2년 법정구속…”추행·인사보복 인정” * 잇단 ‘표절논란’ 서울대 이번엔 ‘허위실적으로 연구장려금’ 의혹 * 박항서호 아시안컵 8강전 베트남TV 광고료, 월드컵 결승과 같아 * 도서관 생활밀착형 서민 시설로…공공도서관 426개 추가

read more

베트남 국립경찰대학, 서울디지털대 방문 견학

동포뉴스 서울디지털대학교는 베트남 국립경찰대학이 국내 온라인 교육 시스템 견학을 위해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국내 사이버대학의 강의와 운영방식 등을 배우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15일 베트남 국립경찰대학 관계자 30여 명이 방문해 연수 형태로 진행됐다. 서울디지털대는 강의 콘텐츠 제작법과 운영 방식, PC와 모바일을 통한 강의 수강법 등을 설명했다. 방문단 측은 온라인

read more

see more

전경련 국제경영원, 베트남 CEO 대상 최고경영자과정 개설

2020년 3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한-베 최고경영자과정’ 개강 전경련국제경영원-호치민경제대학교와 업무 협력을 위한 MOU 체결 “베트남 기업 CEO 대상으로 韓기업 글로벌 성공 비결 전수할 것”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국제경영원이 한국 최초로 베트남 현지 최고경영자(CEO)들을 대상으로 ‘한-베 최고경영자과정’을 호치민에 개설해 한국 기업의 성공노하우를 전수한다. 20일 전경련에 따르면, 전경련 국제경영원 권태신 원장은

read more

LF 헤지스, 호치민에 첫 매장…베트남 4호점 확대

<베트남 호치민 다이아몬드 백화점의 LF 헤지스 매장 오픈 기념식에서 관계자들이 테이프커팅하고 있다.> LF의 패션브랜드 헤지스가 베트남 호치민 다이아몬드 백화점에 4호점을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헤지스 매장은 호치민에 위치한 다이아몬드 백화점 2층에 130㎡(40평) 규모로 들어선다. 호치민에서 선보이는 헤지스 첫 번째 매장이자 베트남 내 4호점이다. 남성복, 여성복, 골프웨어 등 의류부터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read more

완도군, 베트남서 200만달러 수출 계약, 호치민 식품박람회서 전복·해조류 우수성 홍보 6개 기업 참여…전복만두 이틀 만에 완판 인기

완도군은 최근 4박5일간의 일정으로 베트남 호치민에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완도산 수산물의 동남아 수출 판로 개척에 나섰다. 사진은 호치민 시민들이 전복만두를 시식하고 있는 모습. /완도군 제공 완도군이 베트남 호치민에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하는 등 완도산 수산물의 동남아 수출 판로 개척에 나섰다. 19일 완도군에 따르면 이번 베트남 시장개척에 참가한 완도군의 업체는 ㈜완도사랑S&F(전복만두), 다시마전복수산영어조합법인(활 전복, 전복

read more

see more

전경련 국제경영원, 베트남 CEO 대상 최고경영자과정 개설

2020년 3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한-베 최고경영자과정’ 개강 전경련국제경영원-호치민경제대학교와 업무 협력을 위한 MOU 체결 “베트남 기업 CEO 대상으로 韓기업 글로벌 성공 비결 전수할 것”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국제경영원이 한국 최초로 베트남 현지 최고경영자(CEO)들을 대상으로 ‘한-베 최고경영자과정’을 호치민에 개설해 한국 기업의 성공노하우를 전수한다. 20일 전경련에 따르면, 전경련 국제경영원 권태신 원장은

read more

LF 헤지스, 호치민에 첫 매장…베트남 4호점 확대

<베트남 호치민 다이아몬드 백화점의 LF 헤지스 매장 오픈 기념식에서 관계자들이 테이프커팅하고 있다.> LF의 패션브랜드 헤지스가 베트남 호치민 다이아몬드 백화점에 4호점을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헤지스 매장은 호치민에 위치한 다이아몬드 백화점 2층에 130㎡(40평) 규모로 들어선다. 호치민에서 선보이는 헤지스 첫 번째 매장이자 베트남 내 4호점이다. 남성복, 여성복, 골프웨어 등 의류부터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read more

완도군, 베트남서 200만달러 수출 계약, 호치민 식품박람회서 전복·해조류 우수성 홍보 6개 기업 참여…전복만두 이틀 만에 완판 인기

완도군은 최근 4박5일간의 일정으로 베트남 호치민에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완도산 수산물의 동남아 수출 판로 개척에 나섰다. 사진은 호치민 시민들이 전복만두를 시식하고 있는 모습. /완도군 제공 완도군이 베트남 호치민에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하는 등 완도산 수산물의 동남아 수출 판로 개척에 나섰다. 19일 완도군에 따르면 이번 베트남 시장개척에 참가한 완도군의 업체는 ㈜완도사랑S&F(전복만두), 다시마전복수산영어조합법인(활 전복, 전복

read more

see more

김도현 특임대사 소환에 대한 교민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 열려

한국 외교부가 김도현 주 베트남 대사에게 징계를 예고하는 소환령을 내린 가운데 베트남 하노이 교민들을 대표하는 4단체들의 교민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이 지난 4월 22일 하노이한인회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윤상호 베트남하노이한인회장, 김한용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장, 진병호 한베가족협회장, 김성권 K-Biz하노이연합회장이 참석하여 김도현 주베트남 한국 대사의 이임설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베트남 진출 8천여 한국기업과

read more

월드쉐어, 베트남 소수민족에 교육물품 및 생활용품 지원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수민족 아동들을 대상으로 지원

지난 4월 10일, 월드쉐어 베트남은 라오까이성 사파현에 있는 3개의 초등학교와 1개의 중학교 학생들을 위해서 생활용품, 문구류, 의류 등 소수민족 아이들의 학업을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물품들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월드쉐어 베트남은 베트남에서도 가장 소득수준이 낮고, 교육환경이 열악한 사파현 아동들을 위해 2016년부터 5년간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 이날 중짜이 초등학교,

read more

베트남 진출기업 법률·CSR 리스크 대응전략 설명회

산업통상자원부·코참·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사중재원은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리스크 대응전략>설명회를 지난 4월 25일, 베트남 인터컨티넨탈 하노이 랜드마크 72에서 공동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들어 글로벌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CSR) 이행 요구를 강화하면서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수출 기업 경영에도 실제 리스크가 되고 있는 CSR 규범 동향과 OECD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계약 관련 각종 법률 리스크에 대한

read more

see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