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앞둔 캄보디아 레슬링팀 오낙영 대사 예방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에서 열리는 2018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김수길 감독이 이끄는 캄보디아 국가대표 레슬링팀이 주캄보디아대사관 오낙영 대사를 예방했다. 김수길 감독은 선수들을 대신해 대사관의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 자리에는 2013 미얀마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이자 최초 올림픽 출전 선수로 유명한 초우 소띠아라 여성 코치를 비롯, 대회 출전 자격을 얻은 선수 6명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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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일궈가는 캄보디아 농업의 미래 창립 7주년 맞은 캄보디아 한인농산업협회, “미래를 향한 새로운 각오와 도약 다짐”

“캄보디아는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는 나라입니다. 현재 여건이 어렵더라도 길게 봤을 때 캄보디아 농산업의 미래는 무척 밝다” 지난 15일 수도 프놈펜다라에어포트호텔그랜드볼룸에서 열린재캄보디아농산업협회(이하 캄농회) 창립 제7주년 기념식장에서 김정인 회장(SCP캄보디아대표)이 환영사를 통해 강조한 말이다. 덧붙여, 김 회장은 “비록 내수시장이 작은 나라지만, 세계적인 곡물 위기가 올 때 캄보디아는 큰 공헌을 할 것이다.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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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캄보디아서 여성역량 강화 프로그램 실시

개발도상국 여성들의 사회, 경제적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연구기관들의 다양한 노력들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숙명여자대학교(총장강정애)산하아태여성정보통신원(APWINC)과 캄보디아 왕립프놈펜대학교(RUPP)가 공동주관하고 한국 교육부가 후원하는 유네스코 유니트윈(UNITWIN, University Twinning and Networking) 프로그램이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닷새간 수도 프놈펜에서 열렸다. ‘유네스코 유니트윈’은 선진국 대학이 개발도상국 대학들과의 관계망을 통해 현지 대학교육 및 연구기관을 지원하여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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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다시 만져보자~ 바닷물도 춤을 춘다!”

“정치적 통일은 멀었더라도 남북간에 평화를 정착시키고 자유롭게 오가며 하나의 경제공동체를 이루는 것이 우리에게 진정한 광복”이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경축사를 오낙영 대사가 대독한 가운데, 제73주년 광복절 및 제70주년 정부수립 기념 경축식이 오전 10시(현지 시각) 한인회 앞마당에서 거행됐다. 이날 기념식 행사에는 이용만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김현식 프놈펜한국국제학교 이사장, 권경무 코트라 프놈펜무역관장을 비롯한 교민 7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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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사회, 한인회와 손잡고 의료봉사 펼쳐…

충청북도의사회(회장안치석)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캄보디아 프놈펜 우동 지역에 위치한 팍데마꼬 고토푸미오 초등학교에서 의료봉사를 펼쳤다. 이번 봉사단은 안치석 충청북도의사회장과 의사 15명, 치과의사 1명, 간호사, 간호조무사, 간호학과 학생 및 자원봉사자 등 모두 43명이 참가했다. 이번 해외의료봉사활동은 박현옥 캄보디아한인회장과 한인회 관계자들의 협조로 진행됐다. 이 기간 의료봉사단은 마을 주민 환자 1천 500여 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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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캄 가정을 위해 대사관이 마련한 아주 특별한 행사

주캄보디아한국대사관(대사 오낙영)이 한·캄 가정을 위해 아주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1997년 우리나라 대사관이 문을 다시 연 이래 21년 만에 처음으로 한·캄 가정을 대사관 관저로 초청한 것이다. 지난 7일 오후 대사관에서 열린 초청 행사에는 한·캄 가정 10여 커플과 자녀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사관 직원들의 안내를 받아 민원실 등을 들러보고, 공관내 다목적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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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의 배구 스타 한장석, 캄보디아에 생명의 물 선사

80년대 배구 스타 한장석(전 대한항공 배구팀 감독)을 기억하는가? 강인한 어깨에서 뿜어 나오는 강력한 스파이크 실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대단했고, 큰 키에 잘생긴 얼굴은 당시 뭇 여성 배구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 충분했다. 한마디로 그는 불세출의 유명 배구 스타였다. 그런 그가 돌연 캄보디아를 찾았다. 중년을 넘어선 나이인데다 몸도 불었지만, 예전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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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젝(Go-Jek), 베트남에서 고비엣(Go-Viet)으로 기지개를 켤 수 있을까?

사진출처 : Collage by Tech in Asia   인도네시아의 대표 O2O(온,오프라인 연계)기업 ‘고젝(Go-Jek)’이 베트남에서 현지 브랜드 ‘고비엣(Go-Viet)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기존 우버를 인수하면서 유일하게 서비스를 제공하던 그랩(Grab)에 도전장을 던졌다.   지난 7월에는 베타 서비스를 통해 500명의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평가 받으면서 실시간으로 고객들과 운전사들의 의견을 듣고 반영해 8월 3일 정식 오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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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대의 로봇’ 베트남 자동차 공장에 처음 나타났다

– ‘산업혁명의 로봇-메카트로닉스 기술 : 베트남 기업을 위한 요구사항과 해결책’ 세미나 열어 – ‘2018년 베트남의 네트워크 혁신’ 프로젝트 현재 베트남은 4차산업시대를 기대하며 많은 혁신을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그 예로 최근 베트남 자동차 공장에 1,200대의 로봇이 처음 도입되었다. 베트남에는 보급화된 공장용 로봇을 포함하여, 인력을 대체해 유독성 물질을 처리하는 로봇 라인 그리고 식당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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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더운 동남아에 최적화된 콘크리트 개발

<베트남 시공방식으로 운용한 초유지 콘크리트 타설 공사 전경> 롯데건설은 동남아시아에 최적화된 초유지 콘크리트 기술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날씨가 더우면 찰흙이 쉽게 굳는 것처럼 콘크리트도 비슷한 현상이 발생한다. 이에 따라 기존에 동남아 등 더운 지역에서 공사할 때는 지연제를 활용해 콘크리트 경화를 인위적으로 늦추는 방법을 사용했다. 하지만 이런 방법을 쓰면 콘크리트 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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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냉장, 베트남 박람회서 냉동기 등 주요 제품 선보여

국내 상업용 냉장·냉동 전문기업인 캐리어냉장이 ‘2018 베트남 수산물 박람회’에 참가해 자사의 앞선 기술력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캐리어냉장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22∼24일 열리는 박람회에서 ▲ 10마력(HP) 인버터 냉동기 ▲ 차량용 냉동기 ▲ 인버터 냉동고 ▲ 인버터 쇼케이스 ▲ 제빙기 등 국내 시장에서 호평받았던 주요 제품을 전시한다. 베트남 수산물 박람회는 아시아 전역 각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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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뷰티산업 베트남 수출상담회서 호응… 시장 공략 기대감

<수출 상담㈜제이에스케이 관계자들(왼쪽)이 현지 바이어와 상담하고 있다. [대구테크노파크 제공]> 대구 뷰티 관련 기업들이 새로운 수출시장으로 떠오른 베트남 시장 공략에 나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23일 대구테크노파크 한방산업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5일간 베트남에 파견한 뷰티 관련 무역사절단이 수출상담회에서 340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 현지 계약은 25만여 달러다. 베트남은 지난해 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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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포스트 차이나’ 베트남서 신성장동력 찾는다

– 삼성, 현대차, SK, 효성 등 베트남 시장에 적극 투자 재계가 문재인 정부 ‘신남방정책’의 핵심파트너인 베트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성, 현대차, SK, 효성 등 국내 대기업은 ‘포스트 차이나’로 떠오른 베트남을 신성장동력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삼성, 베트남 스마트폰 전략 요충지로 활용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베트남 스마트폰 생산공장,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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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마는 달리고 싶다’

“삐이익~~” 기차가 기적소리를 울리며, 철로 길을 나서자 큰 박수가 쏟아졌다. 1974년 캄푸치아 내전으로 인해 끊겼던 태국과 캄보디아 간 철도가 45년 만에 복원되는 순간이었다. 지난 4월 22일 태국측 국경 ‘반크렁륵’ 역에서 열린 개통식에는 캄보디아 훈센총리와 태국 쁘라윳 짠오차 총리가 참석, 양국 간 외교 우의 증진을 위한 큰 발걸음을 내딛었다. 양국 정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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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가뭄, 캄보디아뿐만 아니다”

캄보디아는 요즘 전국이 가뭄으로 인한 피해가 극심하다. 수도 프놈펜은 매일 같이 정전이 일어나고 단수는 이미 일상화됐다. 덕분에 발전기 가격이 폭등했다는 소식이다. 정부는 뾰족한 대책을 내놓지 못한 채 자가발전기 구입을 권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이같은 문제는 캄보디아에 국한된 문제만은 아니다. 동남아 주변 국가들의 가뭄 피해도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보도되고 있다. 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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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이끄는 캄보디아, 2022 카타르월드컵 1차예선… 파키스탄과 맞대결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지난 달 1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AFC 하우스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1차 예선 대진추첨을 실시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 랭킹을 기준으로 아시아지역 상위 34개 팀은 2차 예선에 곧바로 직행한다. 한국은 일본, 이란, 호주, 중국 등과 1차 예선을 통과했다. 따라서 1차 예선은 한마디로 하위랭킹 팀들 간 경쟁이다.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마카오, 라오스, 부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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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7회 코참포럼 신청하기

  제 57회 코참포럼 (2018년 하반기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전망 세미나) 제 57회 코참 포럼은 코참, 호치민 투자협 SLF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신한은행, 신한베트남 은행 주관 하에코참 회원사(SLF Member)와 진출기업을 대상으로 한국에서 분야별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전망에 대해 발표하고자 합니다. 한국에서 전문가를 초청하는 것은 매우 드문 기회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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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억원 날린 가상화폐 사기로 베트남 호찌민시‘발칵’

무려 7천억 원이 넘는 돈을 날린 가상화폐 사기 사건으로 베트남 호찌민 시가 발칵 뒤집혔다. 베트남 중앙은행(SBV)은 호찌민 시에서 3만2천여 명이 6억6천600만 달러(약 7천112억원)에 달하는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진 가상화폐 사기 사건을 면밀히 살피고 있다고 일간 베트남뉴스가 11일 보도했다. 피해자들에 따르면‘모던 테크’라는 업체는‘iFan’이라는 가상화폐에 1천 달러(약 106만원) 이상을 투자하면 4개월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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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출처없는 공직자 재산에 45% 중과세 추진

베트남 정부가 출처를 밝히지 못하는 공직자 재산에 세금 45%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해 부패 공직자에게 자금세탁 기회와 면죄부를 주려는 게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 또 베트남 국가권력 서열 1위인 응우옌 푸 쫑 공산당 서기장이 2016년 연임에 성공한 뒤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는 반부패 드라이브와 엇박자라는 말이 나온다. 현지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는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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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5일 간추린 아침뉴스

동포뉴스 1월25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 헤드라인 뉴스 * 오늘 아침 출근길 ‘추위·미세먼지’ 대비하세요 * [공시가격 인상] 초고가 주택 즐비한 용산·강남·마포 30% 급등 * 軍, ‘日위협비행’ 사진·레이더화면 공개…”기계는 거짓말안해” * 양승태, 구치소 6㎡ 독방 수용…변호인 접견해 대응논의 * -아시안컵- 박항서의 베트남, 잘 싸웠다…8강서 일본에 0-1 석패 *트럼프 “조만간 있을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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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아침뉴스

동포뉴스 2019-01-24 <1월24일 아침뉴스> # 헤드라인 뉴스 * 軍 “日초계기, 韓군함 540m거리 위협비행”…日무관 초치·항의 * 양승태 “후배 거짓진술”…檢 “인사불이익 수십건” * 안태근 징역 2년 법정구속…”추행·인사보복 인정” * 잇단 ‘표절논란’ 서울대 이번엔 ‘허위실적으로 연구장려금’ 의혹 * 박항서호 아시안컵 8강전 베트남TV 광고료, 월드컵 결승과 같아 * 도서관 생활밀착형 서민 시설로…공공도서관 426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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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립경찰대학, 서울디지털대 방문 견학

동포뉴스 서울디지털대학교는 베트남 국립경찰대학이 국내 온라인 교육 시스템 견학을 위해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국내 사이버대학의 강의와 운영방식 등을 배우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15일 베트남 국립경찰대학 관계자 30여 명이 방문해 연수 형태로 진행됐다. 서울디지털대는 강의 콘텐츠 제작법과 운영 방식, PC와 모바일을 통한 강의 수강법 등을 설명했다. 방문단 측은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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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그룹, 사상 첫 QR코드 결제 가상 마트 출시

베트남 최대 기업 빈그룹이 사상 처음으로 QR코드 결제로 물품 구입이 가능한 가상 편의점을 출시했다고 VN익스프레스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빈그룹의 자회사 빈커머스의 슈퍼마켓 체인인 빈마트는 일반 대형 마트이며, 가상 마트의 명칭은 ‘빈마트 4.0’이다. 빈마트 4.0은 버스 정류장이나 회사 건물 등에 설치되는 큰 터치 스크린의 가상점포이며, 소비자들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QR코드 결제로 물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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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정부, 부패방지법 7월1일부터 시행”

  ▲ 베트남 정부, 부패방지법 7월1일부터 시행  베트남 정부가 이른바 `부패방지법`을 개정하고 7월 1일부터 시행합니다. 행정기관 등에서 일하는 공무원이나 경찰관, 직업군인, 기업 내 정부관계자, 국영기업 관리직 등이 법 적용 대상입니다. 뇌물 요구를 비롯해 국가 기밀정보 또는 업무상 비밀 등을 일반 개인·기업에 자문하는 행위, 인사청탁, 관할분야 기업 출자 등을 금지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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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그룹, 사상 첫 QR코드 결제 가상 마트 출시

베트남 최대 기업 빈그룹이 사상 처음으로 QR코드 결제로 물품 구입이 가능한 가상 편의점을 출시했다고 VN익스프레스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빈그룹의 자회사 빈커머스의 슈퍼마켓 체인인 빈마트는 일반 대형 마트이며, 가상 마트의 명칭은 ‘빈마트 4.0’이다. 빈마트 4.0은 버스 정류장이나 회사 건물 등에 설치되는 큰 터치 스크린의 가상점포이며, 소비자들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QR코드 결제로 물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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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정부, 부패방지법 7월1일부터 시행”

  ▲ 베트남 정부, 부패방지법 7월1일부터 시행  베트남 정부가 이른바 `부패방지법`을 개정하고 7월 1일부터 시행합니다. 행정기관 등에서 일하는 공무원이나 경찰관, 직업군인, 기업 내 정부관계자, 국영기업 관리직 등이 법 적용 대상입니다. 뇌물 요구를 비롯해 국가 기밀정보 또는 업무상 비밀 등을 일반 개인·기업에 자문하는 행위, 인사청탁, 관할분야 기업 출자 등을 금지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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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특임대사 소환에 대한 교민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 열려

한국 외교부가 김도현 주 베트남 대사에게 징계를 예고하는 소환령을 내린 가운데 베트남 하노이 교민들을 대표하는 4단체들의 교민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이 지난 4월 22일 하노이한인회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윤상호 베트남하노이한인회장, 김한용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장, 진병호 한베가족협회장, 김성권 K-Biz하노이연합회장이 참석하여 김도현 주베트남 한국 대사의 이임설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베트남 진출 8천여 한국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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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베트남 소수민족에 교육물품 및 생활용품 지원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수민족 아동들을 대상으로 지원

지난 4월 10일, 월드쉐어 베트남은 라오까이성 사파현에 있는 3개의 초등학교와 1개의 중학교 학생들을 위해서 생활용품, 문구류, 의류 등 소수민족 아이들의 학업을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물품들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월드쉐어 베트남은 베트남에서도 가장 소득수준이 낮고, 교육환경이 열악한 사파현 아동들을 위해 2016년부터 5년간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 이날 중짜이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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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진출기업 법률·CSR 리스크 대응전략 설명회

산업통상자원부·코참·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사중재원은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리스크 대응전략>설명회를 지난 4월 25일, 베트남 인터컨티넨탈 하노이 랜드마크 72에서 공동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들어 글로벌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CSR) 이행 요구를 강화하면서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수출 기업 경영에도 실제 리스크가 되고 있는 CSR 규범 동향과 OECD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계약 관련 각종 법률 리스크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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