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라오스 국경 관리 더욱 강화

베트남과 라오스 국경 관리들은 1월 5일 비엔티(Vientiane)에서 열리는 제26회 연례회의에서 국경관리에 관한 양자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베트남 대표단은 차관보와 외무부 국경위원회 위원장이, 라오스 대표단은 외무장관인 살름싸이 꼼마싯(Saleumxay Kommasith)이 참석했다. 양국은 국경 관리 및 보호가 효과적이라고 언급하면서 양자 간 국경 협약 이행 및 이전 회의록을 검토했다. 국가 안보,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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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립 역사 박물관에서 베트남의 국보 보물 전시

베트남 국립 역사 박물관에서 국보로 지정된 18개의 중요 유물이 처음으로 전시된다. 이 모든 유물은 국립 역사 박물관 소장품이며, 그 유물들의 가치와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현대적인 설계와 디스플레이로 전시된다. 이 전시는 베트남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과 문화의 다양성을 알려 주는 전시가 될 것이다. 유물 중 청동으로 만든 드럼통 중 하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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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의 상징인 꽃 축제에 등장할 거대한 수탉

설날에 응우엔 훼(Nguyen Hue) 거리 꽃 축제에서 거대한 수탉과 암탉으로 이루어진 다채로운 색깔의 닭 무리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2017년 응우엔 훼 거리 꽃 축제는 1월 25일 오후 7시에 열려 1월 31일 오후 10시에 끝나거나 마지막 음력 달의 28일부터 설날 4일째에 축제가 폐막된다. 응우엔 훼 거리 꽃 축제는 호치민 시내의 산책로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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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서‘야인’으로 살던 사람들, 중국 국적 다시 취득

시짱(西藏)자치구 차위(察隅)현에는 아주 특별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 그들은 세상의 온갖 풍파를 겪으며 살아왔다. 자신들의 고향에서 미얀마로 이주해 살다가 우여곡절 끝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거주하게 되었다. 이 사람들은 현지에서‘몐민(緬民)’, 또는 ‘후이구이후(回歸戶)’라고 불리고 있다. 차위현은 시짱자치구 동남부에 위치하고 있다. 남쪽은 미얀마, 인도와 인접해 있고 이곳은 중국 주요 국경 지역 중 하나이다. 1920년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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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투자청장“韓 인프라 모델, 신도시에 수입하고 싶다”

“지하철·고속도로 등 서로 다른 인프라스트럭처가 하나의 도시 안에서 조화를 이루기 위해 기획되고 조정된다는 점이 한국의 강점입니다. 미얀마의 신도시 건설에 한국의 인프라 모델을 수입하고 싶습니다.” 아웅 나잉 우 미얀마 투자청장은 지난달 22일 매일경제와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며 미얀마 인프라 건설 프로젝트에 한국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우 청장은 한·아세안센터가 지난 12월 20~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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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 FTA 1주년 기념 설명회 개최 진출기업을 위한 한-베 FTA 활용 전략 세미나 열려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 주최로 지난 20일 하노이 롯데호텔에서 한베 FTA 1주년 기념 설명회가 열렸다. 베트남 내 진출한 한국기업 및 한국과 교역하는 베트남 기업들의 한베 FTA활용을 더욱 용이하게 하고자 마련된 이번 설명회는, 코트라 하노이 무역관의 박철호 관장의 개회사 및 한경준 과장의 한베 FTA의 성과와 베트남 통상 환경 전망에 대한 개요로 그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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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개도국에서도 장애인 노동의 권리가 실현될 수 있을까?” 베트남 정부, 한국정책 기반 장애인 고용 제도·정책 도입을 위한 정책세미나 개최

코참은 베트남 정부와 함께 지난 12월 16일, La Thanh Hotel에서 ‘한국·베트남 장애인 고용제도 현황 및 정책협력 방안’이라는 주제로 장애인 고용정책세미나를 개최하고 한·베 양국의 실질적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류항하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더불어 함께’라는 취지로 가장 소외된 영역까지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위해 회원 기업들과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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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참 4/4분기 운영위원 회의

2016년 12월 15일, 코참은 “4/4분기 운영위원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전체 69명의 운영위원 중 28명이 출석한 가운데 류항하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지난 4분기 코참의 주요 활동 사항을 돌아보고, 권태두 재무위원의 보고로 10월~11월 간의 코참 재정 현황을 확인하였습니다. 주요 행사 보고로는 코참 연합 임충현 상근부회장의 발표로 “STRENGTHENING THE PRIVATE SECTOR” (민간부문 강화)를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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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UAL VBF 2016 “STRENGTHENING THE PRIVATE SECTOR”

코참은 지난 12월05일, 하노이 쉐라톤 호텔에서 개최한 “Annual Vietnam Business Forum 2016”에 참석하였습니다. 금년 포럼의 주제는 “STRENGTHENING THE PRIVATE SECTOR” – Fostering partnership between domestic and foreign enterprises for a harmonious development of the Vietnamese economy – (“민간부문 강화” – 베트남 경제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한 국내기업과 외국기업간의 파트너십 조성)으로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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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함께, 2016 CSR 장학금 수여식 

코참은 2015년, “더불어 함께, 한국 CSR의 밤” 행사에서 진출 한국 기업인들이 베트남의 미래인 베트남 대학생들을 후원하여 베트남과 한국이 “더불어 함께” 미래를 향해 발전해 나가자는 취지로 CSR 장학금 후원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어 올해는 지난 11월 30일, 대우호텔에서 “VIETNAM-KOREA CSR AWARD 2016” 행사를 통해 “2016년 CSR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베트남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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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스타 혼다, 캄보디아 축구팀 인수할까?

현지언론들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 신중론 VS 일본 언론은 이미 계약 성사됐다 보도 일본이 낳은 세계적인 축구스타 혼다 케이스케(30, AC밀란)가 지난 12월25일 3일간의 일정으로 캄보디아를 방문했다. 경기출전목적이 아닌 개인자격으로 캄보디아를 방문한 것은 지난 6월 방문에 이어 올해만 벌써 세 번째다. 혼다는 지난해 11월 17일 수도 프놈펜에서 열린 러시아월드컵 2차예선전 원정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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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플라자 선정 2016년 한-캄 종합 10대 뉴스

본지에서는 해마다 선정해온 캄보디아 뉴스와 한인사회 뉴스를 통합해 지난 한 해 동안 일어났던 각종 현지 뉴스와 한인사회 뉴스에 대한 종합 순위를 매겨 이를 발표합니다. 편집자 주 #1. 정치 평론가 켐 레이 의문의 피살 지난 7월 10일 프놈펜 시내 주유소 편의점에서 정치평론가 켐 레이가 괴한의 총격을 받고 그 자리에서 숨졌다. 용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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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학교, 캄보디아에 용접기술 재능기부

– 현지 학생들 대상 1대1 개별 맞춤교육…공구세트 기증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 제철산업학과 재학생들이 용접 재능기부로 캄보디아에 뜨거운 사랑을 전달했다. 지난 12월 18일부터 5일간 일정으로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을 방문한 신성대 제철산업과 학생 16명은 윤덕오 용접 명장의 지도아래 캄보디아 NPIC 대학교(총장 분 피어린)를 방문, 현지 전기용접 관련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진 용접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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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 현지대학생 취업박람회 여는 피플엔잡스 최주희 대표

캄보디아 취업시장에 뛰어든 한인출신 맹렬여성이 있다. 피플엔잡스(People&Jobs)의 최주희 대표다. 수년전부터 캄보디아현지에서 한국인 채용알선 및 헤드헌터로 활동해온 그가 이달 23일 캄보디아 현지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대학생취업박람회를 연다. 프놈펜 소재 빌드브라이트대학교(BBU) 교정에서 열리는 취업박람회에는 졸업을 앞둔 이 대학생 재학생 뿐만 아니라 프놈펜 거주 현지청년취업희망자 약 4천 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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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엔에스, 캄보디아 리퍼비시 장비사업 ‘순항중’

문재인 정부의 신남방정책 기치아래 동남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6억 이상 인구를 가진 거대시장을 겨냥한 우리 기업들의 진출 역시 날이 갈수록 활기를 띄고 있다. 최근의 정치, 사회적 안정 속에 10년 넘게 7%대의 꾸준한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며, 21세기 새로운 경제 도약을 꿈꾸는 후진개발도상국 캄보디아도 그 중 한 나라다. 지금으로부터 21년 전인 199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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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도 앞·뒤가 있다”

무역관에 새로운 현지인 직원이 들어왔다. 사회 초년생은 아니지만, KOTRA가 하는 우리 중소기업의 수출지원 업무는 다른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업무와는 다른 경우가 많아 분명 생소할 터였다. 무역관의 모든 직원이 번갈아 가면서 자신이 담당하는 업무와 노하우를 새 직원과 공유를 했는데, 나도 내가 하는 업무를 공유할 기회가 있었다. 새로운 직원이 나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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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7회 코참포럼 신청하기

  제 57회 코참포럼 (2018년 하반기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전망 세미나) 제 57회 코참 포럼은 코참, 호치민 투자협 SLF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신한은행, 신한베트남 은행 주관 하에코참 회원사(SLF Member)와 진출기업을 대상으로 한국에서 분야별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전망에 대해 발표하고자 합니다. 한국에서 전문가를 초청하는 것은 매우 드문 기회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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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억원 날린 가상화폐 사기로 베트남 호찌민시‘발칵’

무려 7천억 원이 넘는 돈을 날린 가상화폐 사기 사건으로 베트남 호찌민 시가 발칵 뒤집혔다. 베트남 중앙은행(SBV)은 호찌민 시에서 3만2천여 명이 6억6천600만 달러(약 7천112억원)에 달하는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진 가상화폐 사기 사건을 면밀히 살피고 있다고 일간 베트남뉴스가 11일 보도했다. 피해자들에 따르면‘모던 테크’라는 업체는‘iFan’이라는 가상화폐에 1천 달러(약 106만원) 이상을 투자하면 4개월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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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출처없는 공직자 재산에 45% 중과세 추진

베트남 정부가 출처를 밝히지 못하는 공직자 재산에 세금 45%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해 부패 공직자에게 자금세탁 기회와 면죄부를 주려는 게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 또 베트남 국가권력 서열 1위인 응우옌 푸 쫑 공산당 서기장이 2016년 연임에 성공한 뒤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는 반부패 드라이브와 엇박자라는 말이 나온다. 현지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는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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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5일 간추린 아침뉴스

동포뉴스 1월25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 헤드라인 뉴스 * 오늘 아침 출근길 ‘추위·미세먼지’ 대비하세요 * [공시가격 인상] 초고가 주택 즐비한 용산·강남·마포 30% 급등 * 軍, ‘日위협비행’ 사진·레이더화면 공개…”기계는 거짓말안해” * 양승태, 구치소 6㎡ 독방 수용…변호인 접견해 대응논의 * -아시안컵- 박항서의 베트남, 잘 싸웠다…8강서 일본에 0-1 석패 *트럼프 “조만간 있을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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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아침뉴스

동포뉴스 2019-01-24 <1월24일 아침뉴스> # 헤드라인 뉴스 * 軍 “日초계기, 韓군함 540m거리 위협비행”…日무관 초치·항의 * 양승태 “후배 거짓진술”…檢 “인사불이익 수십건” * 안태근 징역 2년 법정구속…”추행·인사보복 인정” * 잇단 ‘표절논란’ 서울대 이번엔 ‘허위실적으로 연구장려금’ 의혹 * 박항서호 아시안컵 8강전 베트남TV 광고료, 월드컵 결승과 같아 * 도서관 생활밀착형 서민 시설로…공공도서관 426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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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립경찰대학, 서울디지털대 방문 견학

동포뉴스 서울디지털대학교는 베트남 국립경찰대학이 국내 온라인 교육 시스템 견학을 위해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국내 사이버대학의 강의와 운영방식 등을 배우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15일 베트남 국립경찰대학 관계자 30여 명이 방문해 연수 형태로 진행됐다. 서울디지털대는 강의 콘텐츠 제작법과 운영 방식, PC와 모바일을 통한 강의 수강법 등을 설명했다. 방문단 측은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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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플라자 표지모델에 지원하세요

라이프플라자 잡지 표지모델에 지원해 보세요! 소중한 추억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090-179-5475 ✉  an9559@naver.com 카카오톡 : good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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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IMF에 비공식 경제 집계 도움 요청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가 국제통화기금(IMF)에 베트남의 비공식 경제 부문 관련 데이터 수집 및 분석에 대한 도움을 요청했다고 베트남 국영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총리는 12일 조너선 던 베트남 주재 IMF 대표를 초대해 IMF에 감사를 표하고 ‘복잡한’ 국제 상황 와중에 베트남에 통화정책 조언을 지속해줄 것을 당부하며 이러한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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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롤모델’ 베트남, 이머징마켓으로 증시 승격 전망

  사회주의 체제를 유지하면서도 개혁·개방 정책으로 경제발전을 이룬 베트남이 북한의 북한의 롤모델로 주목 받으면서 베트남 경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평균 경제성장률 7%를 기록하며 신흥 공업국가로 자리잡은 베트남은 인구 1억 명, 평균 연령 31세의 ‘젋은 나라’로 향후 발전가능성이 더욱 기대되는 국가다. 베트남 증시도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MCSI) 글로벌 지수에서 이머징마켓지수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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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IMF에 비공식 경제 집계 도움 요청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가 국제통화기금(IMF)에 베트남의 비공식 경제 부문 관련 데이터 수집 및 분석에 대한 도움을 요청했다고 베트남 국영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총리는 12일 조너선 던 베트남 주재 IMF 대표를 초대해 IMF에 감사를 표하고 ‘복잡한’ 국제 상황 와중에 베트남에 통화정책 조언을 지속해줄 것을 당부하며 이러한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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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롤모델’ 베트남, 이머징마켓으로 증시 승격 전망

  사회주의 체제를 유지하면서도 개혁·개방 정책으로 경제발전을 이룬 베트남이 북한의 북한의 롤모델로 주목 받으면서 베트남 경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평균 경제성장률 7%를 기록하며 신흥 공업국가로 자리잡은 베트남은 인구 1억 명, 평균 연령 31세의 ‘젋은 나라’로 향후 발전가능성이 더욱 기대되는 국가다. 베트남 증시도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MCSI) 글로벌 지수에서 이머징마켓지수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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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중학생 및 예비 고등학생 오리엔테이션 실시

하노이한국국제학교에서는 지난 12월 21일(금) 1교시에 2019학년도에 중학생이 될 초등학교 6학년 183명과 학부모를 초청하여 ‘예비 중학생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였다. 이상복 교감 선생님의 학교 안내로 시작하여, 이창석 교무기획부장 선생님의 교육과정 안내, 김성기 연구부장 선생님의 평가 안내, 끝으로 이장형 학생복지부장 선생님님의 중등 학생생활 안내로 진행되었다.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의 즐겁고 유익한 중학교 생활을 위한 기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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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중등 KISH 문화제 – 또 다른 나의 날갯짓

하노이한국국제학교(교장 최광익)에서는 지난 12월 28일(금), 제9회 KISH 문화제(또 다른 나의 날갯짓)가 개최되었다. 지난 해와는 달리 중등(7~9학년)과 고등(10~12학년)으로 분리하여 중ㆍ고등부 학생회를 중심으로 문화제가 진행되었다. 중등은 오전에 공연 행사, 오후에 학급 부스 바자회와 동아리 전시 행사가 있었으며, 고등은 오전에 학급 부스 바자회와 동아리 전시 행사, 오후에 공연 행사가 이루어졌다. 올해 중ㆍ고등부 공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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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재외국민특별전형 수시 최종 결과 하노이한국국제학교, 100% 전원 합격 영광

2018년 12월 26일(수), 한국 시간으로 저녁 9시, 2019학년도 재외국민특별전형 수시 결과가 최종 마감되었다. 올해 하노이한국국제학교(학교장 최광익)는 총 112명의 입시생 중 103명(92%)이 한국 대학에, 9명(8%)이 외국 및 현지대학에 진학을 희망했으며, 한국으로 진학을 희망한 학생 전원이 합격하였다. 이날 마감 시간까지 하노이한국국제학교 진학부 교사들은 학교에서 전원 대기하며 학생 및 대학 입학처와 긴밀하게 연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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