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의목소리,‘동해 병기운동’ 美 전 지역 대상으로 전개

미주한인의목소리(VokA, 회장 피터 김)가 2017년 열리는 국제수로기구(IHO) 회의의 법안 통과를 목표로 대대적인 시민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VokA 피터 김 회장은“1929년 IHO 회의에서‘동해’라는 영토를 빼앗겼으나 86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 되찾지 못했다”며 전국적인 규모의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임을 밝혔다. VokA는 지난해 버지니아주 한인들과 합심해 버지니아주주 공립학교 교과서‘동해 병기’의무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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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파한인부인회, 잇따른 선행으로 동포사회 귀감

파라과이의 한인여성들이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인디언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베풀었다 지난달 15일 인디언촌 학교를 방문한 재파한인부인회는 인디언 학생들에게 준비해간 음식과 티셔츠를 나눠준 뒤 이들의 일상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인회에서 예상했던 것보다 많은 인원이 모여 물품을 배분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회원들의 지혜로 즉석에서 떡볶이 등을 요리해 나누어줌으로써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동시에 한국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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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닌빈성 실무대표단, 7~9일 아산시 공식 방문

아산시는 베트남 닌빈성 딩중풍(Dinh Chung Phung) 부성장을 단장으로 하는 교류협력 실무대표단이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시를 공식 방문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실무대표단 방문은 시와 베트남 닌빈성의 교류협력 관계구축을 위한 실무방문 성격으로 경제, 통상, 관광, 교육 등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구체적인 교류 가능 사업을 발굴·협의하기 위해 실시된다. 닌빈성 대표단은 시 및 환경과학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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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12월부터 베트남·일본 노선 확대

제주항공은 오는 12월 2일 인천~베트남 다낭 노선에 신규취항하고, 기존 일본 노선을 증편 운항한다고 3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두 번째 베트남 노선인 인천~다낭 노선을 12월 2일부터 주 7회 운항한다. 다낭은 베트남 중부의 최대 상업도시이자 유명한 해변 휴양지로 자유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제주항공은 올 여름 성수기 기간 동안 인천~다낭 노선에 전세편을 운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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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다문화아동 외가방문 지원… “외할머니 만나러 베트남 가요”

“베트남에 대해 궁금한 게 많았던 우리 아이에게 엄마의 나라 베트남이 어떤 곳인지 알려주겠습니다. 아이도 외할아버지·외할머니를 빨리 만나고 싶어 하네요.” 5일 오전 인천공항 출국장에 있던 부티하우(32)는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결혼 이후 9년 만에 친정을 방문하기 때문이다. 이날 인천공항에서는 삼성생명의‘다문화 아동 외가 방문 지원사업’을 통해 부티하우의 가족을 포함한 다문화가정 23가족(87명·사진)이 베트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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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베트남 철도학교’운영… 노하우 전수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지난달 말부터 4일까지 베트남교통부(Ministry of Transport, MOT)·코트라(KOTRA)와 공동으로‘베트남 철도학교’를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철도공단은 베트남 철도학교를 통해 베트남 철도청을 비롯한 교통부 산하 8개 철도 관련 기관 종사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철도지식과 기술을 전파했다. 공단은 해외 사회공헌활동(CSR) 일환으로 지난해 12월 이집트에 최초로 철도학교를 개설했으며 올해는 이집트(3월·2차), 인도(5월)에 이어 3번째로 베트남에 철도학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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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부에 포탄 기술’팔아넘겨 1,400억 상당 계약 일당 적발

국내 포탄 제조기술을 미얀마 군부에 팔아넘긴 방위산업체 일당의 공범이 뒤늦게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2부(부장검사 김영기)는 미얀마 국방연구소에 포탄 생산설비·기술을 불법 수출한 혐의(기술개발촉진법·대외무역법 위반)로 옛 대우종합기계(현 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 양모(73)씨를 불구속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양씨가 근무하던 대우종합기계와 대우인터내셔널은 2002년 5월 정부의 허가 없이 미얀마 국방연구소와 105㎜곡사포용 고폭탄 등 포탄 6종의 생산설비·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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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한인회, 미얀마 홍수 피해지역에 구호품 전달 성금, 물품, 차량 지원 등 한인사회 따뜻한 손길 이어져

미얀마의 한인들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미얀마한인회(회장 이정우)는 지난달 26, 27일 한인회 회원과 교민기업에 종사 중인 미얀마인 직원 등 23명의 봉사자들과 함께 양곤지역을 방문해 긴급 구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양일에 걸쳐 수해지역을 방문한 봉사단은 차로가 끊긴 관계로 배를 타고 물길을 따라 해당 지역에 도착하는 등 고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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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외한국학교 교사들의 역량 강화 ”

– 2015년도 재외한국학교 교원 전문성 신장 연수 개최 – 2015년도 재외한국학교 교수․학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교육부가 주최하고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와 서울특별시교육연수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재외 한국학교 교원 전문성 신장 연수’가 동남아 지역 재외한국학교 근무 교원들을 대상으로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원균)에서 개최되었다. 조용 서울특별시교육연수원장을 단장으로 하고, 황선준 경상남도교육정보연구원장과 추병완 춘천교육대학교 교수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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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학교, 대학교육협의회 초청 재외국민 전형 학부모 설명회 개최

8월 20일 한국 국제학교에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가 개최되었다. 9시부터 한국 국제학교 시청각실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는 한국 대한교육협회 김은혜 강사를 초청하여 진로, 대학입시, 교육의 변화 그리고 재외 한국학교 출신 학생의 대학입시에 대한 주제로 개최되었다. 1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여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호치민 한국학교에서 한국으로 귀국하여 입학하는 정확한 절차와 방법, 주의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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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베트남 재무부 차관 초청 한국 기업인과의 조세 및 관세 간담회

베트남 재무부 차관을 비롯한 국세총국, 관세총국 고위 간부진을 초청하여 베트남의 지속적인 경제 발전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국세 및 관세 등에 기업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개정 세법과 정책에 대해 설명을 듣고, 기업 경영상 발생된 문제점과 애로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을 하는 간담회를 아래와 같이 하오니 참석하시어 귀사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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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베트남 코참 교류회 및 연합회 회의 개최

지난 8월 14, 15일 제 4차 호치민- 하노이 코참 교류회 베트남 코참 연합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교류회는 매년 양 측 회장단 및 운영위원단이 모여 양 코참 활동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서로 발전하고 우리 기업이 더 잘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결의를 하였다. 또한 베트남 코참 연합회의 상반기 활동실적과 하반기 활동 계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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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총영사관 3층 민원실에 여권 사진 촬영기 설치

1) 당관은 외교부 여권과의 협조를 받아 여권 사진 촬영기를 당관 3층 민원실에 설치하였으며, 시범운영을 통해 9월 1일(화)부터 정식 운영예정입니다. 금번 여권 사진 촬영기는 일반여권 신규 및 재발급 신청에만 사용 가능하며, 여권 분실 등에 따른 여행증명서 발급 등에는 사용이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따라서 여행증명서 신청자는 반드시 기존대로 여권 사진을 제출해야 합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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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마는 달리고 싶다’

“삐이익~~” 기차가 기적소리를 울리며, 철로 길을 나서자 큰 박수가 쏟아졌다. 1974년 캄푸치아 내전으로 인해 끊겼던 태국과 캄보디아 간 철도가 45년 만에 복원되는 순간이었다. 지난 4월 22일 태국측 국경 ‘반크렁륵’ 역에서 열린 개통식에는 캄보디아 훈센총리와 태국 쁘라윳 짠오차 총리가 참석, 양국 간 외교 우의 증진을 위한 큰 발걸음을 내딛었다. 양국 정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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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가뭄, 캄보디아뿐만 아니다”

캄보디아는 요즘 전국이 가뭄으로 인한 피해가 극심하다. 수도 프놈펜은 매일 같이 정전이 일어나고 단수는 이미 일상화됐다. 덕분에 발전기 가격이 폭등했다는 소식이다. 정부는 뾰족한 대책을 내놓지 못한 채 자가발전기 구입을 권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이같은 문제는 캄보디아에 국한된 문제만은 아니다. 동남아 주변 국가들의 가뭄 피해도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보도되고 있다. 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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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이끄는 캄보디아, 2022 카타르월드컵 1차예선… 파키스탄과 맞대결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지난 달 1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AFC 하우스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1차 예선 대진추첨을 실시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 랭킹을 기준으로 아시아지역 상위 34개 팀은 2차 예선에 곧바로 직행한다. 한국은 일본, 이란, 호주, 중국 등과 1차 예선을 통과했다. 따라서 1차 예선은 한마디로 하위랭킹 팀들 간 경쟁이다.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마카오, 라오스, 부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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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7회 코참포럼 신청하기

  제 57회 코참포럼 (2018년 하반기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전망 세미나) 제 57회 코참 포럼은 코참, 호치민 투자협 SLF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신한은행, 신한베트남 은행 주관 하에코참 회원사(SLF Member)와 진출기업을 대상으로 한국에서 분야별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전망에 대해 발표하고자 합니다. 한국에서 전문가를 초청하는 것은 매우 드문 기회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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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억원 날린 가상화폐 사기로 베트남 호찌민시‘발칵’

무려 7천억 원이 넘는 돈을 날린 가상화폐 사기 사건으로 베트남 호찌민 시가 발칵 뒤집혔다. 베트남 중앙은행(SBV)은 호찌민 시에서 3만2천여 명이 6억6천600만 달러(약 7천112억원)에 달하는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진 가상화폐 사기 사건을 면밀히 살피고 있다고 일간 베트남뉴스가 11일 보도했다. 피해자들에 따르면‘모던 테크’라는 업체는‘iFan’이라는 가상화폐에 1천 달러(약 106만원) 이상을 투자하면 4개월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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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출처없는 공직자 재산에 45% 중과세 추진

베트남 정부가 출처를 밝히지 못하는 공직자 재산에 세금 45%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해 부패 공직자에게 자금세탁 기회와 면죄부를 주려는 게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 또 베트남 국가권력 서열 1위인 응우옌 푸 쫑 공산당 서기장이 2016년 연임에 성공한 뒤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는 반부패 드라이브와 엇박자라는 말이 나온다. 현지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는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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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5일 간추린 아침뉴스

동포뉴스 1월25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 헤드라인 뉴스 * 오늘 아침 출근길 ‘추위·미세먼지’ 대비하세요 * [공시가격 인상] 초고가 주택 즐비한 용산·강남·마포 30% 급등 * 軍, ‘日위협비행’ 사진·레이더화면 공개…”기계는 거짓말안해” * 양승태, 구치소 6㎡ 독방 수용…변호인 접견해 대응논의 * -아시안컵- 박항서의 베트남, 잘 싸웠다…8강서 일본에 0-1 석패 *트럼프 “조만간 있을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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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아침뉴스

동포뉴스 2019-01-24 <1월24일 아침뉴스> # 헤드라인 뉴스 * 軍 “日초계기, 韓군함 540m거리 위협비행”…日무관 초치·항의 * 양승태 “후배 거짓진술”…檢 “인사불이익 수십건” * 안태근 징역 2년 법정구속…”추행·인사보복 인정” * 잇단 ‘표절논란’ 서울대 이번엔 ‘허위실적으로 연구장려금’ 의혹 * 박항서호 아시안컵 8강전 베트남TV 광고료, 월드컵 결승과 같아 * 도서관 생활밀착형 서민 시설로…공공도서관 426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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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립경찰대학, 서울디지털대 방문 견학

동포뉴스 서울디지털대학교는 베트남 국립경찰대학이 국내 온라인 교육 시스템 견학을 위해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국내 사이버대학의 강의와 운영방식 등을 배우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15일 베트남 국립경찰대학 관계자 30여 명이 방문해 연수 형태로 진행됐다. 서울디지털대는 강의 콘텐츠 제작법과 운영 방식, PC와 모바일을 통한 강의 수강법 등을 설명했다. 방문단 측은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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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그룹, 사상 첫 QR코드 결제 가상 마트 출시

베트남 최대 기업 빈그룹이 사상 처음으로 QR코드 결제로 물품 구입이 가능한 가상 편의점을 출시했다고 VN익스프레스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빈그룹의 자회사 빈커머스의 슈퍼마켓 체인인 빈마트는 일반 대형 마트이며, 가상 마트의 명칭은 ‘빈마트 4.0’이다. 빈마트 4.0은 버스 정류장이나 회사 건물 등에 설치되는 큰 터치 스크린의 가상점포이며, 소비자들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QR코드 결제로 물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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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정부, 부패방지법 7월1일부터 시행”

  ▲ 베트남 정부, 부패방지법 7월1일부터 시행  베트남 정부가 이른바 `부패방지법`을 개정하고 7월 1일부터 시행합니다. 행정기관 등에서 일하는 공무원이나 경찰관, 직업군인, 기업 내 정부관계자, 국영기업 관리직 등이 법 적용 대상입니다. 뇌물 요구를 비롯해 국가 기밀정보 또는 업무상 비밀 등을 일반 개인·기업에 자문하는 행위, 인사청탁, 관할분야 기업 출자 등을 금지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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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그룹, 사상 첫 QR코드 결제 가상 마트 출시

베트남 최대 기업 빈그룹이 사상 처음으로 QR코드 결제로 물품 구입이 가능한 가상 편의점을 출시했다고 VN익스프레스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빈그룹의 자회사 빈커머스의 슈퍼마켓 체인인 빈마트는 일반 대형 마트이며, 가상 마트의 명칭은 ‘빈마트 4.0’이다. 빈마트 4.0은 버스 정류장이나 회사 건물 등에 설치되는 큰 터치 스크린의 가상점포이며, 소비자들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QR코드 결제로 물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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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정부, 부패방지법 7월1일부터 시행”

  ▲ 베트남 정부, 부패방지법 7월1일부터 시행  베트남 정부가 이른바 `부패방지법`을 개정하고 7월 1일부터 시행합니다. 행정기관 등에서 일하는 공무원이나 경찰관, 직업군인, 기업 내 정부관계자, 국영기업 관리직 등이 법 적용 대상입니다. 뇌물 요구를 비롯해 국가 기밀정보 또는 업무상 비밀 등을 일반 개인·기업에 자문하는 행위, 인사청탁, 관할분야 기업 출자 등을 금지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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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특임대사 소환에 대한 교민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 열려

한국 외교부가 김도현 주 베트남 대사에게 징계를 예고하는 소환령을 내린 가운데 베트남 하노이 교민들을 대표하는 4단체들의 교민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이 지난 4월 22일 하노이한인회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윤상호 베트남하노이한인회장, 김한용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장, 진병호 한베가족협회장, 김성권 K-Biz하노이연합회장이 참석하여 김도현 주베트남 한국 대사의 이임설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베트남 진출 8천여 한국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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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베트남 소수민족에 교육물품 및 생활용품 지원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수민족 아동들을 대상으로 지원

지난 4월 10일, 월드쉐어 베트남은 라오까이성 사파현에 있는 3개의 초등학교와 1개의 중학교 학생들을 위해서 생활용품, 문구류, 의류 등 소수민족 아이들의 학업을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물품들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월드쉐어 베트남은 베트남에서도 가장 소득수준이 낮고, 교육환경이 열악한 사파현 아동들을 위해 2016년부터 5년간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 이날 중짜이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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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진출기업 법률·CSR 리스크 대응전략 설명회

산업통상자원부·코참·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사중재원은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리스크 대응전략>설명회를 지난 4월 25일, 베트남 인터컨티넨탈 하노이 랜드마크 72에서 공동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들어 글로벌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CSR) 이행 요구를 강화하면서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수출 기업 경영에도 실제 리스크가 되고 있는 CSR 규범 동향과 OECD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계약 관련 각종 법률 리스크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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