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택배… CJ대한통운, 베트남 공략 강화

호치민 뉴스 2019-02-01 CJ대한통운이 베트남 2위 택배회사 비에텔포스트와 현지 합작법인(조인트벤처)을 설립한다. 베트남 최대 종합물류사업자인 CJ대한통운이 현지 택배망을 확보해 1위 자리를 굳히기 위한 포석이라는 게 업계 풀이다. 3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비에텔포스트와 베트남 현지 합작법인을 세우기로 합의하고 막판 협상에 들어갔다. 비에텔포스트와 CJ대한통운이 합작법인 지분을 51 대 49 비율로 나눠 갖는 방안이

read more

베트남, 은퇴 후 가장 생활비 적게 드는 국가 2위

호치민 뉴스 2019-02-01 베트남이 글로벌 여행잡지 인터내셔널 리빙(International Living)이 선정한 은퇴 이후 살기 가장 생활비가 적게 드는 국가 2위로 선정됐다고 VN익스프레스가 31일 보도했다. 잡지사는 ‘연례 글로벌 은퇴 지표’(Annual Global Retirement Index) 보고서를 통해 “베트남은 자연미가 풍부하고 역사도 깊으며 기회가 넘치는 매혹적이고 활기찬 목적지”라며 “당신이 도시의 중심부에 살고 싶든, 소나무 숲이

read more

구정연휴 베트남 현대차 구매시..′헉′ 소리나는 웃돈 지불해야

호치민 뉴스 2019-02-01 우리나라처럼 음력 설을 지내는 베트남에서는 연휴를 앞두고 모든 물가가 폭등한다. 자동차도 예외는 아니다. 설을 앞둔 최근 몇 주 동안 베트남에서는 자동차 수요가 폭발하고 있는데, 토요타나 현대와 같이 베트남에서 인기있는 브랜드는 특히 더하다. 1일(한국시간) 베트남의 유력지 ‘베트남 뉴스’에 따르면, 베테랑 영업사원과 가진 인터뷰를 통해 베트남에서는 현대차와 혼다, 토요타

read more

‘베트남 투자 플랫폼’ 핀하이, IVP로부터 100만 달러 유치 성공

호치민 뉴스 2019-02-01 베트남의 스타트업 기업인 마이크로 투자 플랫폼 핀하이(Finhay)가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인시그니아벤처스파트너스(Insignia Ventures Partners, IVP)와 기타 투자자들로부터 약 100만 달러를 성공적으로 펀딩했다. 31일(현지 시간) 핀하이에 따르면 IVP의 관리 파트너인 잉란탄(Yinglan Tan)은 “우리는 핀하이를 지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아울러 베트남의 신세대들이 금융의 미래를 건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read more

자전거의 나라 베트남 ‘변신’ 고가 SUV 넘쳐난다

호치민 뉴스 2019-02-01 자전거와 오토바이가 홍수를 이루던 도로에 고가의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CUV(크로스오버)가 넘쳐나는 상황. 고가의 차량 판매가 수년간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인 데 이어 2019년 역시 큰 폭의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 31일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지난 2014년 1만3000대를 기록한 SUV 및 CUV 판매는 지난해 2만4264대로 늘어났다. 베트남 자동차 업계는 올해 자동차 판매가

read more

1월 베트남 방문 외국인관광객 한국인 1위

호치민 뉴스 2019-02-01 올해 1월에만 베트남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150만 명을 넘어섰다. 아시아에서는 한국이 중국을 따돌리고 베트남 방문 1위국가가 됐다. 31일(현지 시간) 베트남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월 베트남 방문 외국 관광객은 지난해 동기 대비 약 5% 증가했다. 유럽과 미국, 오세아니아 국가의 관광객은 지난해 12월 대비 약 93%가 늘어났다. 유럽과 미국에서는

read more

북미 2차 정상회담 무대, 이달 말 베트남으로 굳어져

호치민 뉴스 2019-02-01 북미 2차 정상회담이 이달 말 베트남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사실상 굳어졌다.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와 경호하기에 용이한 조건을 갖춘 다낭 가운데 한 곳이 북미 정상회담 무대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북한과 2차 정상회담 시기와 장소에 대해 합의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회담은 2월 말에 있을 것”이라며

read more

한국인 최초 현지대학생 취업박람회 여는 피플엔잡스 최주희 대표

캄보디아 취업시장에 뛰어든 한인출신 맹렬여성이 있다. 피플엔잡스(People&Jobs)의 최주희 대표다. 수년전부터 캄보디아현지에서 한국인 채용알선 및 헤드헌터로 활동해온 그가 이달 23일 캄보디아 현지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대학생취업박람회를 연다. 프놈펜 소재 빌드브라이트대학교(BBU) 교정에서 열리는 취업박람회에는 졸업을 앞둔 이 대학생 재학생 뿐만 아니라 프놈펜 거주 현지청년취업희망자 약 4천 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그동안

read more

세인엔에스, 캄보디아 리퍼비시 장비사업 ‘순항중’

문재인 정부의 신남방정책 기치아래 동남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6억 이상 인구를 가진 거대시장을 겨냥한 우리 기업들의 진출 역시 날이 갈수록 활기를 띄고 있다. 최근의 정치, 사회적 안정 속에 10년 넘게 7%대의 꾸준한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며, 21세기 새로운 경제 도약을 꿈꾸는 후진개발도상국 캄보디아도 그 중 한 나라다. 지금으로부터 21년 전인 1997년

read more

“바이어도 앞·뒤가 있다”

무역관에 새로운 현지인 직원이 들어왔다. 사회 초년생은 아니지만, KOTRA가 하는 우리 중소기업의 수출지원 업무는 다른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업무와는 다른 경우가 많아 분명 생소할 터였다. 무역관의 모든 직원이 번갈아 가면서 자신이 담당하는 업무와 노하우를 새 직원과 공유를 했는데, 나도 내가 하는 업무를 공유할 기회가 있었다. 새로운 직원이 나와 같은

read more

최재성 국회의원, “캄보디아 한국국제학교 도울 방법 찾겠다”

‘더 BOOK 프로젝트’를 통해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키르기스스탄, 미얀마 등 5개 나라 국어로 쓰인 한국 전래동화책을 다문화가정 등에 보급해 사단법인 한국-아시아 우호재단 최재성 명예이사장 겸 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일행이 지난 18일 오후, 금년 3월초 정식개교를 앞둔 프놈펜한국국제학교(이사장 김현식)를 전격 방문했다. 최 의원은 “오낙영 대사로부터 이 곳에 교육부 정식 운영 승인을

read more

대한노인회, 캄보디아지부 설립 승인

사단법인 대한노인회(회장 이중근, 현 부영그룹회장) 캄보디아 지부가 지난 12월 5일자로 한국 본부로부터 정식 지부 설립을 승인 받았다. 캄보디아한인회(회장 박현옥)측은 설립 승인과 관련해 (사)대한노인회 봉태열 부회장, 백동산 비서실장과 수차례 면담을 통해 프놈펜 지부 운영 승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한인회측은 지난 9월 3일 재캄보디아 한인노인회를 정식 발족시킨 바 있으며, 이 과정에서

read more

베트남 도전 정신, 꽝하이 라리가-꽁푸엉 亞 빅리그 노크

호치민 뉴스 2019-02-01 ‘박항서 매직’으로 자신감을 얻은 베트남 축구가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 핵심 선수들의 선진 리그 진출이 다음 목표다. 지난 1년간 베트남의 붉은 도전은 성공적이었다. 박항서 감독의 선진 지도력과 때마침 터져나온 황금세대의 결합은 베트남을 ‘탈동남아’로 이끌었다. 기량이 좋은 어린 선수들을 적극 기용한 박항서 감독은 지난해 초 아시아축구연맹(AFC) 22세 이하(U-22)

read more

한국인 최초 현지대학생 취업박람회 여는 피플엔잡스 최주희 대표

캄보디아 취업시장에 뛰어든 한인출신 맹렬여성이 있다. 피플엔잡스(People&Jobs)의 최주희 대표다. 수년전부터 캄보디아현지에서 한국인 채용알선 및 헤드헌터로 활동해온 그가 이달 23일 캄보디아 현지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대학생취업박람회를 연다. 프놈펜 소재 빌드브라이트대학교(BBU) 교정에서 열리는 취업박람회에는 졸업을 앞둔 이 대학생 재학생 뿐만 아니라 프놈펜 거주 현지청년취업희망자 약 4천 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그동안

read more

세인엔에스, 캄보디아 리퍼비시 장비사업 ‘순항중’

문재인 정부의 신남방정책 기치아래 동남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6억 이상 인구를 가진 거대시장을 겨냥한 우리 기업들의 진출 역시 날이 갈수록 활기를 띄고 있다. 최근의 정치, 사회적 안정 속에 10년 넘게 7%대의 꾸준한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며, 21세기 새로운 경제 도약을 꿈꾸는 후진개발도상국 캄보디아도 그 중 한 나라다. 지금으로부터 21년 전인 1997년

read more

“바이어도 앞·뒤가 있다”

무역관에 새로운 현지인 직원이 들어왔다. 사회 초년생은 아니지만, KOTRA가 하는 우리 중소기업의 수출지원 업무는 다른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업무와는 다른 경우가 많아 분명 생소할 터였다. 무역관의 모든 직원이 번갈아 가면서 자신이 담당하는 업무와 노하우를 새 직원과 공유를 했는데, 나도 내가 하는 업무를 공유할 기회가 있었다. 새로운 직원이 나와 같은

read more

see more

제 57회 코참포럼 신청하기

  제 57회 코참포럼 (2018년 하반기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전망 세미나) 제 57회 코참 포럼은 코참, 호치민 투자협 SLF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신한은행, 신한베트남 은행 주관 하에코참 회원사(SLF Member)와 진출기업을 대상으로 한국에서 분야별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전망에 대해 발표하고자 합니다. 한국에서 전문가를 초청하는 것은 매우 드문 기회로 많은

read more

7천억원 날린 가상화폐 사기로 베트남 호찌민시‘발칵’

무려 7천억 원이 넘는 돈을 날린 가상화폐 사기 사건으로 베트남 호찌민 시가 발칵 뒤집혔다. 베트남 중앙은행(SBV)은 호찌민 시에서 3만2천여 명이 6억6천600만 달러(약 7천112억원)에 달하는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진 가상화폐 사기 사건을 면밀히 살피고 있다고 일간 베트남뉴스가 11일 보도했다. 피해자들에 따르면‘모던 테크’라는 업체는‘iFan’이라는 가상화폐에 1천 달러(약 106만원) 이상을 투자하면 4개월 안에

read more

베트남, 출처없는 공직자 재산에 45% 중과세 추진

베트남 정부가 출처를 밝히지 못하는 공직자 재산에 세금 45%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해 부패 공직자에게 자금세탁 기회와 면죄부를 주려는 게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 또 베트남 국가권력 서열 1위인 응우옌 푸 쫑 공산당 서기장이 2016년 연임에 성공한 뒤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는 반부패 드라이브와 엇박자라는 말이 나온다. 현지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는 베트남

read more

see more

1월25일 간추린 아침뉴스

동포뉴스 1월25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 헤드라인 뉴스 * 오늘 아침 출근길 ‘추위·미세먼지’ 대비하세요 * [공시가격 인상] 초고가 주택 즐비한 용산·강남·마포 30% 급등 * 軍, ‘日위협비행’ 사진·레이더화면 공개…”기계는 거짓말안해” * 양승태, 구치소 6㎡ 독방 수용…변호인 접견해 대응논의 * -아시안컵- 박항서의 베트남, 잘 싸웠다…8강서 일본에 0-1 석패 *트럼프 “조만간 있을 2차

read more

2019-01-24 아침뉴스

동포뉴스 2019-01-24 <1월24일 아침뉴스> # 헤드라인 뉴스 * 軍 “日초계기, 韓군함 540m거리 위협비행”…日무관 초치·항의 * 양승태 “후배 거짓진술”…檢 “인사불이익 수십건” * 안태근 징역 2년 법정구속…”추행·인사보복 인정” * 잇단 ‘표절논란’ 서울대 이번엔 ‘허위실적으로 연구장려금’ 의혹 * 박항서호 아시안컵 8강전 베트남TV 광고료, 월드컵 결승과 같아 * 도서관 생활밀착형 서민 시설로…공공도서관 426개 추가

read more

베트남 국립경찰대학, 서울디지털대 방문 견학

동포뉴스 서울디지털대학교는 베트남 국립경찰대학이 국내 온라인 교육 시스템 견학을 위해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국내 사이버대학의 강의와 운영방식 등을 배우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15일 베트남 국립경찰대학 관계자 30여 명이 방문해 연수 형태로 진행됐다. 서울디지털대는 강의 콘텐츠 제작법과 운영 방식, PC와 모바일을 통한 강의 수강법 등을 설명했다. 방문단 측은 온라인

read more

see more

라이프플라자 표지모델에 지원하세요

라이프플라자 잡지 표지모델에 지원해 보세요! 소중한 추억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090-179-5475 ✉  an9559@naver.com 카카오톡 : goodpark

read more

中·베트남은 임금상승, 인도·CIS는 통관 애로

  중국·베트남에 진출한 기업은 ‘임금상승’을, 인도와 CIS에 진출한 기업은 ‘통관절차’를 가장 큰 애로사항 중 하나로 꼽았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9일 발표한 ‘2018 해외진출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중국의 경우 ▲임금상승 ▲인력채용 ▲경쟁심화에 따른 어려움이 다른 국가보다 더 컸다. 산업부는 현지기업의 성장 및 생산비용 상승에 따른 경쟁심화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중국 대체시장으로 투자가 급증하고 있는 베트남 역시 임금상승이 애로사항이다. 현지인의 이직률이 높은

read more

베트남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공식 로고 확정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북미 정상회담의 공식 로고가 확정됐습니다. MBC가 입수한 공식 로고를 보면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를 중심에 두고, 북한과 미국 국기에 공통적으로 들어간 별, 붉은색 푸른색을 균형 있게 배치한 디자인입니다. 상징물 하단에는 ‘지속가능한 평화를 위한 파트너십’이라는 문구가 새겨졌습니다. 베트남 정부 관계자는 “이 로고가 곧 베트남 외교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공식

read more

see more

라이프플라자 표지모델에 지원하세요

라이프플라자 잡지 표지모델에 지원해 보세요! 소중한 추억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090-179-5475 ✉  an9559@naver.com 카카오톡 : goodpark

read more

中·베트남은 임금상승, 인도·CIS는 통관 애로

  중국·베트남에 진출한 기업은 ‘임금상승’을, 인도와 CIS에 진출한 기업은 ‘통관절차’를 가장 큰 애로사항 중 하나로 꼽았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9일 발표한 ‘2018 해외진출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중국의 경우 ▲임금상승 ▲인력채용 ▲경쟁심화에 따른 어려움이 다른 국가보다 더 컸다. 산업부는 현지기업의 성장 및 생산비용 상승에 따른 경쟁심화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중국 대체시장으로 투자가 급증하고 있는 베트남 역시 임금상승이 애로사항이다. 현지인의 이직률이 높은

read more

베트남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공식 로고 확정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북미 정상회담의 공식 로고가 확정됐습니다. MBC가 입수한 공식 로고를 보면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를 중심에 두고, 북한과 미국 국기에 공통적으로 들어간 별, 붉은색 푸른색을 균형 있게 배치한 디자인입니다. 상징물 하단에는 ‘지속가능한 평화를 위한 파트너십’이라는 문구가 새겨졌습니다. 베트남 정부 관계자는 “이 로고가 곧 베트남 외교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공식

read more

see more

예비 중학생 및 예비 고등학생 오리엔테이션 실시

하노이한국국제학교에서는 지난 12월 21일(금) 1교시에 2019학년도에 중학생이 될 초등학교 6학년 183명과 학부모를 초청하여 ‘예비 중학생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였다. 이상복 교감 선생님의 학교 안내로 시작하여, 이창석 교무기획부장 선생님의 교육과정 안내, 김성기 연구부장 선생님의 평가 안내, 끝으로 이장형 학생복지부장 선생님님의 중등 학생생활 안내로 진행되었다.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의 즐겁고 유익한 중학교 생활을 위한 기회의

read more

제9회 중등 KISH 문화제 – 또 다른 나의 날갯짓

하노이한국국제학교(교장 최광익)에서는 지난 12월 28일(금), 제9회 KISH 문화제(또 다른 나의 날갯짓)가 개최되었다. 지난 해와는 달리 중등(7~9학년)과 고등(10~12학년)으로 분리하여 중ㆍ고등부 학생회를 중심으로 문화제가 진행되었다. 중등은 오전에 공연 행사, 오후에 학급 부스 바자회와 동아리 전시 행사가 있었으며, 고등은 오전에 학급 부스 바자회와 동아리 전시 행사, 오후에 공연 행사가 이루어졌다. 올해 중ㆍ고등부 공연은

read more

2019학년도 재외국민특별전형 수시 최종 결과 하노이한국국제학교, 100% 전원 합격 영광

2018년 12월 26일(수), 한국 시간으로 저녁 9시, 2019학년도 재외국민특별전형 수시 결과가 최종 마감되었다. 올해 하노이한국국제학교(학교장 최광익)는 총 112명의 입시생 중 103명(92%)이 한국 대학에, 9명(8%)이 외국 및 현지대학에 진학을 희망했으며, 한국으로 진학을 희망한 학생 전원이 합격하였다. 이날 마감 시간까지 하노이한국국제학교 진학부 교사들은 학교에서 전원 대기하며 학생 및 대학 입학처와 긴밀하게 연락하며

read more

see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