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새해들어 환경법 처벌 강화에 나서 베트남 환경 오염 위반시, 처벌 한층 강화된다.

베트남정부는 환경 오염 위반시 기존에는 과태료 벌금만으로 넘어가던 사항도 징역형을 받을 수있게 개정되었다. 베트남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새로 시행된 시행령은 쓰레기 투기로 환경을 오염시킨 사람은 최대 30억 동(132,159달러) 벌금형이나 7년 징역형을 받게 된다. 2009년 발효된 지난 법규은 환경에 심각한 또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는 또는 제조 시설이나 회사에만

read more

청소년들을 위한 제1회 평화통일 토크 콘서트 개최되어 재즈와 토론이 어우러져 청소년 눈높이로 통일 공감대 이뤄

제1회 평화통일 토크 콘서트가 12월 26일 하노이 한국국제학교에서 열렸다.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토크 콘서트는 ‘통일’을 주제로 강연과 문화공연을 함께 열어 쉽고 재미있게 풀어갔다. 베트남에 거주하는 교민 청소년들에게 평화통일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발상을 체험케 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정인 동남아서부협의회장은 “우리 모두 공감하고 참여하는 통일 활동을 위해서는 차세대를 이끌어가는 청소년 역할이

read more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2018년 무술년 신년하례식 개최 힘차게, 다함께, 나가자!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대사 이혁)은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베트남 그랜드플라자하노이 호텔에서 민주평통, 하노이한인회, 코참하노이, K-Biz 베트남하노이연합회 공동주최로 정부기관 단체장을 비롯하여 베트남진출 한국기업인, 교민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하례식이 열렸다. 신년하례식에서 이혁 주베트남 한국대사는 “지난 2017년은 한국과 베트남의 교역액이 처음으로 600만불을 넘어섰고 경제분야는 물론 문화, 예술분야에서도 더욱 친밀한 관계에 접어들었다. 향후

read more

못 다한 캄폿 후추에 관한 이야기(3부)

총 3부에 걸쳐 연재하기로 약속드린 캄보디아 캄폿산 후추에 관한 마지막 이야기를 이제 시작하려 합니다. 지난 1부에서는 왜 캄폿 후추가 최고인 지에 대해 서문에서 설명을 드린 바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캄폿산 후추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독자분들이 적지 않아 이번 제호에서는 캄폿산 후추에 관한, 아직 못다 한 이야기들로 지면을 할애할까 합니다.

read more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소식을 접하며..

지난 2007년 6월 25일 아침 갑작스런 비보를 인터넷뉴스를 통해 접했다. 앙코르와트로 유명한 씨엠립에서 해양관광도시 시하누크빌로 가던 민간 비행기 한 대가 추락한 것이다. 캄보디아 PMT항공 소속 러시아제 AN-24 항공기였다. 이 비행기 안에는 한국인 13명과 체코인 3명, 러시아인 조종사 1명을 포함한 승무원 6명 등 총 22명 승객이 타고 있었다. KBS 외교정치부 조종옥

read more

‘3쿠션’스롱 피아비, 캄보디아정부 공로인정받아

‘캄보디아 당구특급’ 스롱 피아비(서울·국내 1위)가 고국을 빛낸 공로로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의 초청을 받았다. 스롱 피아비는 지난 4일 한국인 남편 김만식씨와 함께 롱 디망 주한 캄보디아 대사의 초청을 받아 서울 용산구 주한캄보디아 대사관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롱 디망 대사는 캄보디아 왕립 정부를 대신해 스포츠 선수로서 국가의 위상을 드높인 스롱 피아비의 공로를

read more

K리그서 좌절한 선수가 말레이시아서 날아오르기까지…

투자 위축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K리그에 국내 선수들이 설 자리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신인 선수 같은 경우 프로 진출에 성공하더라도 좀처럼 기회가 돌아가지 않는 분위기 때문에 상당수가 축구화를 벗기도 한다. K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지속하기 쉽지 않은 선수들에게 동남아시아의 축구 클럽들이 훌륭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김현우(트렝가누, 28) 역시 캄보디아와 미얀마를

read more

거대 중국 메콩강을 쥐고 흔들며, 캄보디아도 품 안으로…

새해벽두부터 거대 중국이 인도차이나반도 전체를 집어삼키기 위한 작업을 시작했다. 그 첫 시작은 메콩강 물길을 틀어쥐겠다는 전략부터다.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열린 ‘제2차 란창-메콩강 협력회의(이하 LMC)에서 중국과 남아시아 5개국(베트남·미얀마·라오스·태국·캄보디아)은 중국어로는 란창(瀾滄)강으로 불리는 메콩강을 둘러 싼 5개년 발전 계획을 공식 채택했다. LMC는 중국과 미얀마, 라오스,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이 동남아의

read more

한신공영, 캄보디아서 909억원 공사 따내

한신공영이 캄보디아에서 올해 첫 수주 포문을 열었다. 한신공영은 10일 캄보디아에서 ‘캄보디아 5번 국도 남부 구간 3공구 개선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캄보디아 중부 캄퐁치낭∼뜨레맘(Kampong Chhnang∼Thlea Ma’am) 구간공사 사업은 캄보디아 공공사업교통부(MPWT)가 발주한 것으로, 캄보디아 중부 캄퐁치낭∼뜨레맘 구간의 약 51.2㎞ 도로를 개보수 및 확장공사하는 것이다. 총 공사기간은 48개월이며, 공사금액은 약 909억원에 달한다. 공사비는

read more

캄보디아 등 해외무관부 8곳 폐쇄는 오보

최근 KBS가 보도한 해외 무관부 폐쇄 결정이 사실이 아니라며 국방부가 적극해명에 나섰다. 지난 1월 5일 KBS는 9시뉴스를 통해 국방부가 캄보디아, 레바논, 헝가리 등 해외 무관부 8곳을 폐쇄키로 했다고 단독 보도한 바 있다. 방송은 군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폐쇄가 결정된 해외 무관부는 레바논과 멕시코, 브라질과 이집트, 카자흐스탄과 캄보디아, 그리고 페루와 헝가리 등

read more

한국영화 ‘신과 함께’ 캄보디아에서도 대박 예감

2018년 새해 벽두 첫 1천만관객 동원에 성공한 블록버스터 대작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 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가 국내를 넘어 대만, 홍콩, 베트남, 캄보디아 등 아시아전역에서 흥행 성공가도를 달려가고 있다. 특히, 중화권 흥행의 바로미터인 평가받고 있는 대만에서의 흥행성공은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 흥행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영화사측은 지난 12월 22일 한국과

read more

‘웃음과 감동으로 채워진 120분’, 캄보디아 찾은 장경동 목사

개그맨보다 더 웃기는 목사로 잘 알려진 장경동 목사(대전중문침례교회)가 2018년 새해 벽두에 처음으로 캄보디아를 찾아 신년부흥회를 가졌다. 캄보디아한인회(회장 박현옥)이 주최하고 프놈펜한인교회(담임목사 서병도)가 주관해 1월 2일과 3일 양일에 걸쳐 ‘주여’, ‘기도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부흥회에는 기독교 신앙을 가진 교민은 물론 장 목사를 직접 보기 위해 현장을 찾은 비신자들까지 300여 명이 몰려 성황을

read more

무역관이 선정한 2017 캄보디아 비즈니스 10대 뉴스

1. 2018 의류신발부문 최저임금 인상, 수출관리수수료 폐지 2018년 의류신발 부문 최저임금이 현행 153달러에서 170달러로 인상된다. 정부, 노조, 고용주 대표측이 각각 165달러, 170달러 및 162달러를 제안한 가운데 노동자문위원회가 정부 제안인 165달러를 선정하고 총리가 5달러를 더해 결국 2018년 최저임금은 2017년 대비 11% 상승한 170달러로 결정되었다. 정부에서는 고용주 측의 부담을 고려해 수출관리수수료(EMF) 전액

read more

한국선수 8명, 2018 캄보디아 프로리그 입단계약

금년 2018 캄보디아 프로축구리그에 한국선수 8명이 대거 입단 계약에 성공했다. 지난달 국방부소속 Army FC에 나효성, 유재호, 송치훈 등 3명의 선수가 입단한데 이어, 경찰 FC에 노대호, 노상민 등 2명이, 웨스턴 FC에 윤석희, 스와이리엥 FC에 우현, 국내 1부 리그 수원 삼성 출신 한성규는 나가월드 FC와 입단계약서에 각각 서명했다. 경찰 FC 소속 노상민

read more

우버 인수한 그랩, 과연 훨훨 날까?

한동안 소문으로만 나돌던 그랩(Grab)의 우버(Uber) 인수가 결국 마무리됐다. 지난 3월 26일(월) 그랩측은 우버의 동남아영업권을 인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 댓가로 우버는 그랩의 지분 27.5%를 받기로 했다. 알려진 바와 같이 그랩은 싱가폴에 기반을 둔 택시호출서비스업체다. 이 회사는 지난 2012년 말레이시아에서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동남아 8개국에서 성업 중이다. 반면 미국에 기반을 둔 우버는

read more

‘백장미호텔’을 들어보셨나요?

한국인이 운영하는 호텔이 새로 문을 열었다. 마침 인근 GGP호텔이 중국인 손에 넘어갔다는 소식에 아쉬움이 컸는데, 교민사회에 모처럼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모처럼 시간을 쪼개 이 호텔을 찾았다. 총괄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한호승 씨가 로비에서 반갑게 인사를 한다. 그는 현대자동차 현지법인에서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는 인물로, 과거 한인회 사무국장으로 일한

read more

see more

롯데그룹, 베트남에 대규모 ‘에코스마트시티’ 건설

2020년 베트남 하노이 떠이혹 신도시 상업지구에 건립 예정인 복합쇼핑몰 ‘롯데몰 하노이’ 는 전체면적 20만여㎡ 규모로 쇼핑몰, 백화점, 마트, 영화관 등으로 이뤄진 대규모 쇼핑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롯데그룹은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라이프타임 밸류 크리에이터’(Lifetime Value Creator)라는 새 비전을 선포하며 미래성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올해를 뉴 비전 실행의 원년으로 정했다. 그

read more

강원 쯔엉, 베트남 원소속팀으로 복귀…“더 성장하겠다”

베트남 박지성 쯔엉이 2년간의 K리그 생활을 마치고 베트남 원소속팀 호앙아인잘라이FC로 복귀한다. 쯔엉의 에이전트사인 디제이매니지먼트는 27일“ 쯔엉이 베트남으로 복귀한다”라며“새 시즌부터 원소속팀에서 뛴다”고 밝혔다. 2016년 임대선수로 K리그 1(클래식) 인천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쯔엉은 베트남 출신 1호 K리거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쯔엉은 지난 시즌 K리그 1으로 승격한 강원FC로 이적한 뒤 2경기에 나왔다. K리그 두

read more

‘젊은 소비시장’베트남 몰려가는 한국 기업들

싼 인건비 덕분에 생산기지로 각광받아온 베트남. 최근에는 급속한 경제성장에 힘입어 잠재력 큰 소비시장으로서의 매력도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기업의 베트남 진출도 소비재를 중심으로 가속도가 붙고 있다. ◇60%가 40세 미만… 6%대 경제성장률 구가 한반도의 1.5배 크기인 베트남의 인구는 약 9천600만 명이다. 40세 미만 비중은 약 60%에 달한다. 3분의 2가 소비성향이

read more

see more

‘제7기 OKFriends 봉사단’ 발대식 개최

재외동포재단은 모국을 찾은 동포 학생의 연수와 유학 등을 돕는 ‘제7기 OKFriends 봉사단’이 지난 6∼7일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리조트에서 발대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모국에서 공부하는 동포 대학생과 국내 학생으로 구성된 70명의 봉사단은 올해 재단이 시행하는 청소년·대학생의 모국연수와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세계한인회장대회 등 재외동포 초청 교류 행사에 참여해 통역·행사보조 등의 역할을 맡는다. 재단 초청 모국

read more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 “재외동포에 대해 배워요”

재외동포에 대한 내국민의 이해를 넓히기 위해 국내 중·고교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 시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 18년도 1학기 일정이 시작된다. 올해 2월 말까지 수요조사를 통해 신청 받은 학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해교육은 4월5일 목포 덕인고등학교를 시작으로 7월까지 전국 13개 중학교, 13개 고등학교, 5개 대학 등 총 31개교에서 진행된다. 재단 임·직원,

read more

한인 언론인들, 국회서“국민투표법 개정하라”촉구

세계 각국의 한인 언론인들이 10일 국회도서관 강당에 모여 “국회와 각 정당은 개헌논의에 상관없이 즉각 국민투표법 개정에 나서라. 더는 재외국민의 기본권을 정치 제물로 삼지 말라”고 촉구했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회장 전용창·김소영)가 주최하는 ‘2018 세계한인언론인대회’에 참가한 23개국 65명의 한인 언론인은‘국회는 국민투표법을 조속히 개정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현재 대한민국 정치권은‘국민투표권 개정’을 볼모로 삼아 정치싸움을 벌이고 있다”며“지난 4년간

read more

see more

제23회 세계한국어 웅변대회 참가신청서(Entry Foam / Đơn đăng ký tham gia)

한국어 다운로드 English 다운로드 Tiếng Việt 다운로드

read more

제12대 하노이한인회 1/4분기 이사회 개최 1/4분기 활동보고와 7개 의안 채택 심의벌여

2018 제12대 하노이한인회 1/4분기 첫 이사회가 지난 4월 9일 저녁5시부터 한인회강당에서 개최되었다. 김우성 총무위원장의 사회로 막을 연 이사회는 내빈 및 옵서버 소개에 이어 의장인 윤상호 회장으로부터 43명 성원보고를 포함한 개회 선언이 있었다. 국민의례에 이어진 의장 인사말에서 윤상호 한인회장은 “4년간 이자리를 지켜온 고상구 회장을 떠나 보내고 중책을 맡아 지내온 3개월간은 그동안

read more

주베트남 이혁 대사 이임식 및 베트남상공회의소 감사패 수여식 제4대 한-아세안 센터 사무총장으로 이달 중 부임 예정

베트남, 아세안 국가 간 관계의 모범적 롤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주베트남 이혁 대사 이임식 및 베트남상공회의소 감사패 수여식이 지난 4월 5일 하노이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한국교민, 베트남 관계기관, 베트남 대학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약 2년간 성공적인 임기를 마치고 제4대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으로써 가는 이 대사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주베트남

read more

see more

제23회 세계한국어 웅변대회 참가신청서(Entry Foam / Đơn đăng ký tham gia)

한국어 다운로드 English 다운로드 Tiếng Việt 다운로드

read more

베트남, 출처없는 공직자 재산에 45% 중과세 추진

베트남 정부가 출처를 밝히지 못하는 공직자 재산에 세금 45%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해 부패 공직자에게 자금세탁 기회와 면죄부를 주려는 게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 또 베트남 국가권력 서열 1위인 응우옌 푸 쫑 공산당 서기장이 2016년 연임에 성공한 뒤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는 반부패 드라이브와 엇박자라는 말이 나온다. 현지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는 베트남

read more

‘베트남전 멀티골’이민아 “필리핀과 5-6위전 무조건 승리”

한국 여자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민아(27·고베 아이낙)가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여자 월드컵 직행 티켓을 아깝게 놓쳤지만 마지막 경기에서 반드시 월드컵 출전권을 따내겠다는 결연한 각오를 밝혔다. 이민아는 14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3차전 베트남과 경기에서 혼자 두 골을 넣고 4-0 승리를 이끌어 경기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그러나 한국은 동률을

read more

see more

제12대 하노이한인회 1/4분기 이사회 개최 1/4분기 활동보고와 7개 의안 채택 심의벌여

2018 제12대 하노이한인회 1/4분기 첫 이사회가 지난 4월 9일 저녁5시부터 한인회강당에서 개최되었다. 김우성 총무위원장의 사회로 막을 연 이사회는 내빈 및 옵서버 소개에 이어 의장인 윤상호 회장으로부터 43명 성원보고를 포함한 개회 선언이 있었다. 국민의례에 이어진 의장 인사말에서 윤상호 한인회장은 “4년간 이자리를 지켜온 고상구 회장을 떠나 보내고 중책을 맡아 지내온 3개월간은 그동안

read more

주베트남 이혁 대사 이임식 및 베트남상공회의소 감사패 수여식 제4대 한-아세안 센터 사무총장으로 이달 중 부임 예정

베트남, 아세안 국가 간 관계의 모범적 롤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주베트남 이혁 대사 이임식 및 베트남상공회의소 감사패 수여식이 지난 4월 5일 하노이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한국교민, 베트남 관계기관, 베트남 대학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약 2년간 성공적인 임기를 마치고 제4대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으로써 가는 이 대사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주베트남

read more

한국·베트남 중소벤처기업, 4차산업 혁신 컨퍼런스 열려 文대통령 베트남 방문 맞춰 양국 中企 협력 강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 베트남 중소기업개발기금(SMEDF) 공동 주최로 지난 3월 23일, 베트남 하노이 그랜드플라자호텔에서 베트남 중소기업개발기금(SMEDF)과 공동으로 ‘한-베 중소벤처기업 4차 산업 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문재인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에 맞춰 열린 부대행사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중소기업간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컨퍼런스에서는 현지 진출한 한국 기업과 베트남 기업에

read more

see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