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bim_w_14

국내 최초 인터넷 은행 케이뱅크의 엔진은 ‘편리’와 ‘금리’

지점 없이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운영되는 국내 최초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지난 3일에 출범하였다. 이는 24년 만에 처음으로 제1 금융권 은행이 출범한 것이기도 하였다. 케이뱅크는 지점 없이 모바일을 통하여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광화문 사옥에서 고객센터, 전산센터 등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우려와 기대 속에서 케이뱅크는 영업 시작 사흘 만에 신규계좌개설 고객이 10만 명을

read more

서울시교육청의 한글도서 전달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의 모습(오른쪽부터 부이티쑤언고교의 응웬안융 부학교장, 한국국제학교 김원균 교장, 투득고교의 팜후이우 학교장, 서울시교육청 박춘란 부교육감, 코쿤 껀터지부의 이연심 대표, 호치민종합과학도서관 부이쑤언득 관장,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호치민지회 김태곤 회장, 호치민시 한국어교육원 김태형 원장)

서울교육청, 베트남 교육기관에 한글도서 3,000권 전달

호치민시 한국교육원(이하 “교육원”) 김태형 원장은 “3.28(화) 오전 10시 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교장 김원균) 도서관에서 서울시교육청의 한글도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교육원장은 “이번 행사는 서울시교육청에서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해외 한국어 보급을 위한 도서 기증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것으로 작년 하반기에 교육원에서 서울시교육청에 요청하여 이루어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시교육청 박춘란 부교육감이 직접 참석하여 3,000권의

read more

con0304_bg_01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 위안부, 대한민국 국민이 먼저 자각해야 한다.”

지난 2월 28일 “같은 국민의 아녀자 입술은 같은 국민 남성의 것”이라는 글과 함께 소녀상에 입맞춤을 하고 있는 사진이 SNS에 올라와 화제가 되었다. 3월 5일, 한 남성이 자물쇠로 소녀상에 자전거를 묶고 달아나는 일이 일어났다. 그리고 3월 6일, 10대 남학생이 대전시청 보라매공원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에 일장기와 욱일기를 꽂은 사건이 발생하였다. 그는 한국이

read more

소련에 원자폭탄 설계도를 넘긴 영국의 스파이 클라우스 푹스의 젊은 시절[위키피디아 제공]

<스파이열전>원자탄을 훔친 사나이(下)

푹스는 ‘튜브 합금’ 프로젝트가 원폭 개발 계획이라는 사실을 곧 알아차렸다. 또 영국 정부 당국이 ‘튜브 합금’이라는 다소 생뚱맞은 위장 명까지 붙이면서까지 이를 철저히 감추려고 한다는 것도 간파했다. 그는 미국과 영국이 불가능한 것처럼 여겨졌던 과학적 난관을 극복하고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는 것도 눈치 챘다. 푹스가 참을 수 없었던 것은 바로 엄청난 희생을

read more

AKR20170208160900797_01_i

‘나보다 어려운 사람’을 향한 나눔

“돕고 싶습니다. 가난은 죄가 아니니까요” ‘현대판 장발장’ 사건에 답지하는 온정의 손길

read more

Hung King

베트남의 개천절, 건국시조 훙왕 기념일

훙왕기념일은 베트남에서 가장 중요한 공휴일 중 하나이며, 훙왕을 찬양하는 매우 중요한 날이다. 역사적인 기록과 베트남 전통에 따르면 훙왕은 베트남의 창시자이다. 훙왕기념일은 효도, 조상 숭배 및 애국심을 기리는 중요한 기념일이다. 전통 예식은 매년 푸토(Phú Thọ) 지방의 비엣 트리(Việt Trì)시에 있는 훙 사원에서 음력 셋째 달 10일에 열리지만, 전국 곳곳에서 기념행사를 한다.

read more

Untitled-1

80 고령의 교육자,「화투 독립 선언문」발표하고 신토불이 한국화투인「청실홍실 우리화투」펴내 화제

80 노령의 퇴직 교육자가 놀이카드인 왜색화투의 퇴치를 위해 『화투 독립 선언문』을 발표하고 순수한 우리문화를 기반으로 한 『청실홍실 우리화투』를 펴내 화제가 되고 있다. 화투가 일본 것이라는 것은 대부분 잘 알고 있으나 자세하게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화투의 종주국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사람들은 화투가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으며 5%정도만 즐기고 있다고 하는데,

read more

소련에 원자폭탄 설계도를 넘긴 영국의 스파이 클라우스 푹스의 젊은 시절[위키피디아 제공]

원자탄을 훔친 사나이 (上)

세미팔란티스크는 카자흐스탄 공화국 동북에 있는 외딴곳이었다. 제정 러시아 시대 요새로 건설된 이후 서시베리아로 통하는 교역 중심지였던 이곳에 1949년 초부터 정체를 알 수 없는 기술진이 몰려들었다. 이들은 황량한 이곳에 건물, 교량, 창고 등을 잇따라 건설하기 시작했다. 외양간과 마구간에는 소와 말들이 채워졌다. 주민들은 영문을 몰랐지만, 굳이 아는 척도 하지 않았다. 비밀경찰이 주민들의

read more

AKR20160910002300004_01_i

<한국의 과학수사 (16)>“과학수사에 로봇·AI 이용될 날 곧 올 것”

“과학기술 발전 속도만큼 수사기법과 장비 등도 함께 발전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과학수사 모습을 섣불리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최첨단 기술을 탑재한 로봇이나 인공지능(AI) 시스템이 과학수사 업무에 활용될 날이 곧 오리라 생각합니다.” 경찰 내 과학수사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배용주 경찰청 과학수사관리관(경무관)은 11일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과학기술 발전에 따른 미래의 과학수사 모습에 대해 다양한 전망을 내놨다.

read more

President Trump walks down the steps of the U.S. Capitol on Friday.

트럼프 美45대 대통령 공식취임…”권력 국민에게 돌려주겠다”

20일 정오 의사당 광장서 선서, 취임연설서 ‘미국 우선주의’ 전후질서 대변혁 예고 나토 등 동맹 개편·보호무역 앞세워 ‘마피아 보스식’ 힘 과시 전망 G2 갈등격화 때 한반도 파장 불가피 …”워싱턴 기득권만 번창” 타파 선언” 지지율 37% 출범속 항의 폭력시위 얼룩, 美언론 “전인미답의 영역 들어서, 새 역사의 장” 도널드 트럼프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제45대

read more

Hung King

베트남의 개천절, 건국시조 훙왕 기념일

훙왕기념일은 베트남에서 가장 중요한 공휴일 중 하나이며, 훙왕을 찬양하는 매우 중요한 날이다. 역사적인 기록과 베트남 전통에 따르면 훙왕은 베트남의 창시자이다. 훙왕기념일은 효도, 조상 숭배 및 애국심을 기리는 중요한 기념일이다. 전통 예식은 매년 푸토(Phú Thọ) 지방의 비엣 트리(Việt Trì)시에 있는 훙 사원에서 음력 셋째 달 10일에 열리지만, 전국 곳곳에서 기념행사를 한다.

read more

12

스마트한 생활, 차량 운행서비스로 편리하게 목적지까지

대중교통이 열악한 베트남에서는 택시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거나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먼 길로 돌아가지는 않을까 노심초사 구글 맵을 보면서 확인하기도 하고, 몇몇의 불친절한 택시기사 때문에 기분이 상하기도 한다. 또한, 요즘같이 비가 오는 날이면 거리에 택시를 찾아보기 힘들고, 가끔씩 뉴스를 통해 접하는 사건사고들에 안전에 대한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이에 이런 문제점을

read more

2014-09-04-national-teachers-day2

스승에게 전하는 따뜻한 마음

교권 존중과 스승 공경의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기 위한 스승의 날은 베트남에도 존재한다. 베트남어로 ‘Ngày nhà giáo Việt Nam’. 한국 못지않게 뜨거운 교육열은 가진 베트남은 매년 11월 20일이 되면 학생은 선생님을 존경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선생님은 더욱더 강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게 된다. 아마도 이는 20~30년 전 한국 스승의 날의 모습과 많이 닮아있는지도

read more

see more

서울시교육청의 한글도서 전달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의 모습(오른쪽부터 부이티쑤언고교의 응웬안융 부학교장, 한국국제학교 김원균 교장, 투득고교의 팜후이우 학교장, 서울시교육청 박춘란 부교육감, 코쿤 껀터지부의 이연심 대표, 호치민종합과학도서관 부이쑤언득 관장,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호치민지회 김태곤 회장, 호치민시 한국어교육원 김태형 원장)

서울교육청, 베트남 교육기관에 한글도서 3,000권 전달

호치민시 한국교육원(이하 “교육원”) 김태형 원장은 “3.28(화) 오전 10시 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교장 김원균) 도서관에서 서울시교육청의 한글도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교육원장은 “이번 행사는 서울시교육청에서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해외 한국어 보급을 위한 도서 기증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것으로 작년 하반기에 교육원에서 서울시교육청에 요청하여 이루어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시교육청 박춘란 부교육감이 직접 참석하여 3,000권의

read more

소련에 원자폭탄 설계도를 넘긴 영국의 스파이 클라우스 푹스의 젊은 시절[위키피디아 제공]

<스파이열전>원자탄을 훔친 사나이(下)

푹스는 ‘튜브 합금’ 프로젝트가 원폭 개발 계획이라는 사실을 곧 알아차렸다. 또 영국 정부 당국이 ‘튜브 합금’이라는 다소 생뚱맞은 위장 명까지 붙이면서까지 이를 철저히 감추려고 한다는 것도 간파했다. 그는 미국과 영국이 불가능한 것처럼 여겨졌던 과학적 난관을 극복하고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는 것도 눈치 챘다. 푹스가 참을 수 없었던 것은 바로 엄청난 희생을

read more

Untitled-1

80 고령의 교육자,「화투 독립 선언문」발표하고 신토불이 한국화투인「청실홍실 우리화투」펴내 화제

80 노령의 퇴직 교육자가 놀이카드인 왜색화투의 퇴치를 위해 『화투 독립 선언문』을 발표하고 순수한 우리문화를 기반으로 한 『청실홍실 우리화투』를 펴내 화제가 되고 있다. 화투가 일본 것이라는 것은 대부분 잘 알고 있으나 자세하게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화투의 종주국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사람들은 화투가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으며 5%정도만 즐기고 있다고 하는데,

read more

see more

img_bim_w_14

국내 최초 인터넷 은행 케이뱅크의 엔진은 ‘편리’와 ‘금리’

지점 없이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운영되는 국내 최초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지난 3일에 출범하였다. 이는 24년 만에 처음으로 제1 금융권 은행이 출범한 것이기도 하였다. 케이뱅크는 지점 없이 모바일을 통하여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광화문 사옥에서 고객센터, 전산센터 등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우려와 기대 속에서 케이뱅크는 영업 시작 사흘 만에 신규계좌개설 고객이 10만 명을

read more

con0304_bg_01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 위안부, 대한민국 국민이 먼저 자각해야 한다.”

지난 2월 28일 “같은 국민의 아녀자 입술은 같은 국민 남성의 것”이라는 글과 함께 소녀상에 입맞춤을 하고 있는 사진이 SNS에 올라와 화제가 되었다. 3월 5일, 한 남성이 자물쇠로 소녀상에 자전거를 묶고 달아나는 일이 일어났다. 그리고 3월 6일, 10대 남학생이 대전시청 보라매공원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에 일장기와 욱일기를 꽂은 사건이 발생하였다. 그는 한국이

read more

President Trump walks down the steps of the U.S. Capitol on Friday.

트럼프 美45대 대통령 공식취임…”권력 국민에게 돌려주겠다”

20일 정오 의사당 광장서 선서, 취임연설서 ‘미국 우선주의’ 전후질서 대변혁 예고 나토 등 동맹 개편·보호무역 앞세워 ‘마피아 보스식’ 힘 과시 전망 G2 갈등격화 때 한반도 파장 불가피 …”워싱턴 기득권만 번창” 타파 선언” 지지율 37% 출범속 항의 폭력시위 얼룩, 美언론 “전인미답의 영역 들어서, 새 역사의 장” 도널드 트럼프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제45대

read more

see more

AKR20170208160900797_01_i

‘나보다 어려운 사람’을 향한 나눔

“돕고 싶습니다. 가난은 죄가 아니니까요” ‘현대판 장발장’ 사건에 답지하는 온정의 손길

read more

see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