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교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여성회원 여러분!

계절의 변화에 둔감한 베트남이지만 우리가 바라보는 밝은 눈으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새해, 새 아침, 우리 교민 여러분과 한인 여성회 가정과 생업 위에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한인 여성회는 부인회라는 이름으로 출범하여 지난 21년 동안 이루어진 교민 사회의 크고 작은 행사에서 우리 여성회는 스스로 도우미가 되어 힘든 일을 감당하며 우리 교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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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교민 여러분!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반도 둘러싼 국제 정세의 소용돌이를 겪으며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를 보내고 우리에게 희망차게 다가온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베트남 지부 제 6대 회장으로 당선되어 첫 해를 맞이하게 되는 저로서는, 각오와 감회가 남다른 새해입니다. 우선 베트남 교민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바라며 교민 여러분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그리고 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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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에도 행운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안녕하십니까? 2018년도 어느덧 한 해가 지나고 새해를 맞이해야 할 시기가 되었습니다. 어느덧 다사다난했던 2018년 지난 한 해 저희 한빛투자자문과 함께하시고 아껴주신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배려하고 관심 주신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올 한 해도 보낼 수 있었습니다. 2019 한 해도 떠오르는 베트남 관련 정보 및 사업 진출 등에 도움이 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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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 해에도 교민 독자들의 가정과 사업장에 무궁한 평안을 기원합니다”

2018년,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청년을 지나 중년이 되기까지 늘 베트남에서 송년을 맞고 있지만 아쉬움은 매년 똑같이 찾아와 송년의 끝자락에서 얇은 미소를 남깁니다. 다만 매년 발전하고 변해가는 베트남에선 송년 후 찾아오는 신년의 희망과 기대감은 점점 커져가고 있습니다. 한국을 방문할때 수년 전까지만 해도 “변방의 더운 나라에서 고생한다”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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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도 여러분의 든든한 금융파트너가 되겠습니다”

2018년은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이 10년 만에 스즈키컵 축구대회의 우승을 차지하며 멋진 마무리를 했습니다. 베트남의 한국 교민은 빠르게 증가하여 이미 16만 명의 한국 국민이 베트남에 살고 있습니다. 10년 가까이 대한민국 대사관을 비롯하여 여러 공공기관의 고문 변호사로 자문을 하며, 안타깝게도 교민이 연루된 폭행, 마약, 사기 등의 사건·사고를 많이 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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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이 가고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KBIZ 베트남 중소기업연합회 회장 박호종입니다. 올 한 해 교민 여러분의 모든 가정과 건강이 행복이 충만하시고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뜻대로 잘 풀리시고 새해에는 베트남에서 보다 더 큰 번영을 이어나가는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2018년은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역경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의 끊임 없는 노력과 성원으로 우리 사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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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풍천지무화개 (無風天地無花開)”

존경하는 재베트남 교민 여러분! 그리고, 오늘도 각 산업현장에서 땀 흘리고 계신 기업인 여러분!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베트남 교민사회와 우리 대한민국 기업들이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기를 바라며,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도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들에게는 지식재산권 문제, 이전가격세제, 관세 문제 등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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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동포, 진출 기업인, 한-베 가족을 위해 열심히 지원하겠습니다”

대망의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아침을 맞이하여 여러분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제가 주호치민 총영사로 부임한지도 어느덧 1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양국관계에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 먼저, 지난 3월 문재인 대통령께서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신 바 있고, 최근에는 우리 정부가 호치민을 비롯한 하노이, 다낭 등 대도시 거주자들에게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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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을 뒤로 하고 2019년 새해를 알리는 황금빛 태양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으로 저희 가 어느덧 15년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웃을 자신의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신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가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는 교민 여러분들에게 열심히 봉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한인 사회와 주변 이웃분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며 열린 마음으로 교민 사회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모든 교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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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지에서 일어나는 이슈를 한 눈에!

NEW ZEALAND 뉴질랜드 앞바다에 나타난 8m짜리 ‘바다 괴물’ 뉴질랜드 앞바다에서 심해 괴물처럼 보이는 거대한 생명체가 목격됐다. 14일 뉴질랜드헤럴드 등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친구 사이인 스티브 해서웨이(56)와 앤드루 버틀(48)은 최근 뉴질랜드 화이트 섬 부근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다 젤라틴 성분으로 된 바람 자루 모양의 생명체와 조우했다. 이들은 몸길이 8m쯤 되는 이 생명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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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한파’ 육성의 산실

[※ 편집자 주 = 한국학(Korean Studies)은 한국어를 비롯해 한국에 관한 모든 것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외국 국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지한파’를 양성함으로써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영향력을 높이기 위한 공공외교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한국의 국가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크게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연합뉴스는 공공외교 전문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한국학 진흥사업을 활발히 펼치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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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체크인 기기’ 62대 인천공항 2터미널… “출국 20분 단축”

‘또 하나의 인천공항’으로 불리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내년 1월 18일 개장을 앞두고 막바지 정리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 등 항공동맹체 ‘스카이팀’ 소속 4개 항공사가 전용으로 사용하는 제2터미널은 무엇보다도 공항 이용객의 편의를 가장 많이 고려한 시설과 서비스로 고객을 맞는다. 장애인·노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전용출국장과 라운지가 운영되고, 승객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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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한 이사장은 다음 주 초 재외동포재단의 9대 이사장으로 취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내정자는 미국에 거주 중이지만 곧 한국에 도착할 예정이다. 재외동포 출신이 재단 수장에 오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재단 이사장은 외교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며, 임기는 3년이다. 서울 출신인 그는 1987년 가족과 함께 미국에 이민했다. 1988년 미주한국일보 기자를 시작으로 미국 소수계 언론 연합인 뉴아메리카미디어 부장 등을 지냈다. 한국전쟁 당시 양민학살 문제를 다룬 30여 회의 시리즈를 미주한국일보에 게재해, 2001년 한국기자상 특별상을 비롯해 AP통신 기자상, 미국 내 비영어권미디어 최초 소수계 기자상을 받았고 퓰리처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일제강점기 징용 및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국제변호인단을 조직해 일본 정부와 일본회사를 상대로 1999∼2006년 대일소송을 이끌기도 했다. 미주 한인 2세로 제2차 세계대전과 6·25 전쟁의 영웅이자 인도주의자로 이름을 떨친 고 김영옥 대령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09년 LA 공립학교의 ‘김영옥중학교’ 명명을 주도했고, UC리버사이드대 부설 김영옥재미동포연구소와 국내 김영옥평화센터 설립에 앞장섰다. 김영옥의 전기 ‘아름다운 영웅, 김영옥’과 ‘1920, 대한민국 하늘을 열다’ 등의 저서가 있다.

개천절은 3.1절, 제헌절, 광복절, 한글날과 함께 우리나라 5대 국경일이며, 서기전 2333년 10월 3일에 국조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 고조선을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으로 제정되었다. 하지만 개천절(開天節)의 사전적 의미는 ‘하늘이 열린 날’로 고조선 건국일을 뜻하기보다 서기전 2457년 10월 3일 천신(天神) 환인의 뜻을 받아 환웅이 하늘을 열고 태백산 신단수 아래 내려와 신시를 열어 홍익인간(弘益人間)ㆍ이화세계(理化世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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