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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인터넷 은행 케이뱅크의 엔진은 ‘편리’와 ‘금리’

지점 없이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운영되는 국내 최초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지난 3일에 출범하였다. 이는 24년 만에 처음으로 제1 금융권 은행이 출범한 것이기도 하였다. 케이뱅크는 지점 없이 모바일을 통하여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광화문 사옥에서 고객센터, 전산센터 등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우려와 기대 속에서 케이뱅크는 영업 시작 사흘 만에 신규계좌개설 고객이 10만 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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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아픈 역사 위안부, 대한민국 국민이 먼저 자각해야 한다.”

지난 2월 28일 “같은 국민의 아녀자 입술은 같은 국민 남성의 것”이라는 글과 함께 소녀상에 입맞춤을 하고 있는 사진이 SNS에 올라와 화제가 되었다. 3월 5일, 한 남성이 자물쇠로 소녀상에 자전거를 묶고 달아나는 일이 일어났다. 그리고 3월 6일, 10대 남학생이 대전시청 보라매공원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에 일장기와 욱일기를 꽂은 사건이 발생하였다. 그는 한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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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 Trump walks down the steps of the U.S. Capitol on Friday.

트럼프 美45대 대통령 공식취임…”권력 국민에게 돌려주겠다”

20일 정오 의사당 광장서 선서, 취임연설서 ‘미국 우선주의’ 전후질서 대변혁 예고 나토 등 동맹 개편·보호무역 앞세워 ‘마피아 보스식’ 힘 과시 전망 G2 갈등격화 때 한반도 파장 불가피 …”워싱턴 기득권만 번창” 타파 선언” 지지율 37% 출범속 항의 폭력시위 얼룩, 美언론 “전인미답의 영역 들어서, 새 역사의 장” 도널드 트럼프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제4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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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취업 1세기

1902년 황성신문에 이런 광고가 실렸다. ‘하와이. 기후는 따사롭고 극심한 더위가 없다. 월급은 미화(美貨) 15달러, 매일 열 시간 일하고 일요일은 휴식.’ 그해 말부터 2~3년 조선인 7200여 명이 하와이 사탕수수 농장에서 일하기 위해 제물포항에서 배를 탔다. 비슷한 시기 1000여 명은 멕시코로 이주해 ‘애니깽’ 농장에 취업했다. 이들은 인종차별과 가혹한 노동에 시달려야 했다. 1960~197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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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스포츠 10대 뉴스

#1.  체육계 뒤흔든 ‘최순실 게이트’와 김종 전 차관의 몰락 ‘스포츠계 최고 실세’로 불렸던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은 최순실의 사적 이익을 위한 ‘심복 역할’을 해온 것으로 드러나 자리에서 물러나며 체육인들의 가슴에 큰 상처를 남겼다. #2. 바둑왕 이세돌 vs AI 알파고 ‘세기의 대국’ 구글 자회사 딥마인드는 인간의 직관까지 따라 하는 ‘알파고’(AlphaGo)라는 바둑 인공지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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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국제 10대뉴스

#1.  ‘아웃사이더’도널드 트럼프, 제45대 미국 대통령 당선 11월 8일 치러진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돼 전 세계에 파장을 안겼다. 2008년 금융위기로 ‘러스트벨트’(쇠락한 공업지대)와 ‘앵그리 화이트’(성난 백인)는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에 환호했고, 지지 의사를 떠들지 않은 ‘샤이 트럼프’는 조용히 투표로 말했다. #2.  G-2 美中 신냉전…세계질서 재편 ‘G2’로 꼽히는 최강대국 미국과 중국은 아시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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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국내 10대뉴스

#1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과 박근혜 대통령 탄핵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 사건이 불거지고, 이로 인해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심판대에 오르면서 연말 정국이 요동쳤다. #2. 위대한 촛불집회…시민혁명 이뤘다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기치로 전개된 촛불집회는 국정농단 사태에 분노한 시민들이 대거 참여하여 사상 최대규모 집회를 기록했다. 헌정 사상 두 번째 대통령 탄핵 소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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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비상한 각오로 내년 경제 대비해야

정부가 29일 발표한 ‘2017 경제정책방향’은 재정 지출 확대를 통한 경기부양으로 압축된다. 이를 위해 가용재원 21조3천억 원을 투입하고 1분기 재정집행률을 사상 최대치인 31%(86조5천억 원)까지 끌어올리기로 했다.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재정 투입 확대에도 불구하고 당초 목표했던 3%에서 0.4% 포인트 내린 2.6%로 햐향 조정했다.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 국무총리는 “지금 우리 경제는 다시 엄중한 시험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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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탁금지법 15일> “청탁 거절 수월해져 홀가분하다”

공직자들, 청탁거절 부담 없어져 긍정적 평가 대리운전·한우·인삼·화환 매출 줄어 울상 고급식당 파리 날리고, 구내식당은 북적북적 <※ 편집자주 =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 (김영란법)이 시행된 지 보름이 흘렀습니다. 이 법의 영향력과 파급력은 예상보다 큽니다. 공직사회를 넘어서 모든 사람의 일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입법 취지대로 부정청탁이 확연히 줄어드는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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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국의 날 FANTASTIC ARIRANG

지난 9월 30일과 10월 1일 양일간 진행된‘2016 Fantastic Arirang 한국의 날’행사가 베트남 젊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국의 아름다운 도시, 문화 그리고 상품 홍보를 위해 참가한 관계자들과 한국 문화에 관심 많은 젊은이들이 이른 시각부터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던 그 현장 속으로 다 함께 발걸음을 옮겨보자. 볼거리와 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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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세계문화엑스포, 내년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다 – 내년 11월 호치민에서, 글로벌 문화브랜드로 한국의 위상 드높일 전망-

앙코르와트, 이스탄불에 이어 호치민에서 3번째 엑스포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터키 이스탄불에 이어 해외에선 3번째다. 베트남 최대 경제중심도시인 호치민에서 내년 11월 열릴 예정인 세계문화엑스포는 경상북도, 경주시, 베트남정부가 공동주최하고, 경주세계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호치민 엑스포 역시 화려한 개막식과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주제별 전시관과 미술·역사 특별전과 체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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