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

호치민에 찾아 온 겨울 스노우 타운(Snow Town)

스노우 타운 건물 3층에 들어서자마자 시원함과 청량함이 느껴졌다. 요즘 호치민의 핫 플레이스인 스노우 타운(snow town) 이다. 스노우 타운은 지난 2월에 개장을 하였는데 방문객들이 끊이질 않고 있다. 스노우 타운은 호치민에서 유일하게 40cm 깊이의 눈 위를 걸을 수 있고, 눈과 관련된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오전 10시에서 오후 10시까지 운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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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휴식이 머무는 곳, 사이공 스타 호텔 (Saigon Star Hotel)

호치민 1군에 위치한 어느 호텔에 들어서면 고요함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다. 이곳을 방문하면 오토바이와 자동차가 내는 시끄러운 경적소리와 수많은 사람들에게 치여서 지쳐있던 심신이 편안해짐을 느낄 수가 있을 것이다. 이곳은 바로 한인이 운영하는 사이공 스타 호텔이다. 호텔 안으로 들어서기 전에 호텔 벨보이가 제일 먼저 우리를 반기었다. 직접 문을 열어주는 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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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 재외선거 – 서홍석 영사(재외선거관)

정부는 3월 15일 열린 국무회의를 통해 대통령의 궐위에 따른 조기 대선일을 5월 9일로 확정해 발표했다. 헌법 제68조 제2항은 ‘대통령이 궐위된 때에는 60일 이내에 후임자를 선거’해야 하며, 공직선거법 제35조 제1항은 ‘선거일은 늦어도 선거일 전 50일까지 공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제19대 대통령 재외선거에 대해 호치민을 담당하는 서홍석 영사(재외선거관)와의 인터뷰를 통해 알아본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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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해병대 정신을 실천하는 제9대 해병대 베트남 호치민 전우회 회장 고대원

한국 전쟁 시 유래한 것으로 알려진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표어는 꼭 군인이 아니더라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해병대를 떠올릴 때 사용하는 말이다. 해병대 전우회는 “영원한 해병”이라는 말을 행동으로서, 20년간 강한 자긍심으로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단체로, 다양한 장학사업과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본 단체는 해병대 전역 후에도 전우회의 활동을 통해 사회에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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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째 캄보디아 태극권협회를 이끌어온 한국인 김진권 총재 (1)

캄보디아 태극권협회장 한국인 김진권 총재

중국 화교 출신도 아닌 한국인이 캄보디아 태극권 협회장을 맡은 지 벌써 20년째 인도차이나반도 생명의 젖줄, 메콩 강이 유유히 흐르는 수도 프놈펜의 새벽은 언제나 활기로 넘쳐난다. 동이 트기도 전부터 주변 공원과 공터는 늘 운동하러 나온 사람들로 북적인다. 캄보디아 스포츠의 ‘메카’로 불리는 프놈펜 올림픽 스타디움도 예외는 아니다. 정유년(丁酉年) 새해 꼭두새벽부터 찾아간 그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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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평 규모의 친환경 웰빙 찜질방 골든로터스 Golden Lotus Healing Spa Land World

골든 로터스 찜질방은 지난 11월 호치민 3군에 오픈했다. 골든 로터스는 베트남 내 최대 규모의 찜질방으로, 한국인뿐만 아니라 현지인들도 좋아할 만한 아이템을 갖추고 있으며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찜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친환경적이고 다양한 휴식처와 문화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항상 고객 지향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골든 로터스를 소개하겠습니다. 대규모의 찜질방을 베트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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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wa

신화(SHINHWA) “원초적 ‘짐승남’ 아닌 ‘옴파탈’매력 어필”

정규 13집 ‘13TH 언체인징-터치’ 발표…“늘 새로운 음악 시도” “정규 13집의 ‘파트 1’은 팬들을 위한 스위트한 곡들로 구성됐다면, 이번 메인 앨범은 ‘파트1’ 보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곡으로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췄어요.” 그룹 신화의 민우는 정규 13집 ‘13TH 언체인징-터치’(13TH UNCHANGING-TOUCH)에 대해 “솔로 곡이 아니라 6명이 함께 불러야 하는 만큼 전체적인 밸런스에 비중을 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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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food

식자재 유통분야의 새 장을 여는, (주)그린푸드 윤한구 대표

상도의 지극한 경지는 당장의 이문보다는 결국 사람을 남기는 것이다. 상업도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이뤄지는 일이기에 상호 간의 신뢰가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한다. 사람이 아닌 이문이 우선시 되고 서류상의 합리적인 거래가 만연되어 있는 현대에 있어, 다수가 이런 세태를 쫓다 결국 당장의 이문에 이끌려 거래처를 바꾸고 자신 역시 큰 기업으로부터 거래가 끊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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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베트남 굴지의 단추 전문 기업, 해성비나

패션 의상과 단추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패션 코드에 따라 단추도 그 색상과 모양과 재질이 다양화되고 있으며 의상의 발전과 함께 단추산업도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오래된 의상도 단추를 새롭게 바꿈으로써 의상을 일신시킬 수 있기에 패셔니스타들은 의상뿐만 아니라 단추나 액세서리 같은 주변 소품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호에 소개할 해성비나는 24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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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와의 교류를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 World-Okta 호치민 지회 김태곤 신임회장

지난 11월 3일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호치민지회는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4대 회장으로 김태곤 현 수석부회장을 선출했다. 전 세계를 무대로 대한민국을 알리고 우리 제품의 수출 첨병으로 활약하는 월드옥타의 71개국 140개 지회 중에서 호치민지회는 최근 비약적인 성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더 기대되는 월드옥타 호치민지회 김태곤 신임회장을 만나 앞으로의 목표와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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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대중들과 소통’ DJ 겸 싱어송라이터 세이(SEI)

지난 10월 1일 호치민에서 개최된‘Sound Holic K-Music Festival’에 클럽 DJ라는 조금 특별한 직업을 가진 그들이 모였다. 클럽 DJ는 믹싱과 스크래치 등의 기술을 통해 즉흥적으로 음악을 가공하여, 자신들만의 창조적인 스타일로 음악을 전달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화려한 무대와 빛나는 조명 아래, 현란한 손놀림과 능숙한 무대 매너로 베트남 젊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DJ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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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호 함양군수, 베트남 시장개척에 새로운 역사를 쓰다

거대한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급 부상하는 베트남을 동남아의 새로운 수출전략기지로 만들고자 베트남 시장개척에 나선 함양군이 지난 8일 쉐라톤 사이공 호텔에서 농산물 수출상담회‘EXPORT PLAZA 2016’을 개최했다. 임창호 군수를 단장으로 한 17명의 시장개척단은 이날 참가한 26개의 현지 수입업체와 총 603만 달러(약 68억 3천여만 원)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큰 성과를 거두며 지난 4월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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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화장품 유통리더, 한성 e 베트남

최근 경제 위기 속에서도 베트남은 연평균 6%대의 성장률을 유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14년 기준 베트남 전체 화장품 시장은 약 6억 달러 규모를 형성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그 전망 또한 매우 밝은 편으로 많은 국내 화장품 기업들이 베트남으로의 진출을 꿈꾸고 있다. 현재 한국 화장품의 베트남 시장 점유율은 약 12%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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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 재외선거 – 서홍석 영사(재외선거관)

정부는 3월 15일 열린 국무회의를 통해 대통령의 궐위에 따른 조기 대선일을 5월 9일로 확정해 발표했다. 헌법 제68조 제2항은 ‘대통령이 궐위된 때에는 60일 이내에 후임자를 선거’해야 하며, 공직선거법 제35조 제1항은 ‘선거일은 늦어도 선거일 전 50일까지 공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제19대 대통령 재외선거에 대해 호치민을 담당하는 서홍석 영사(재외선거관)와의 인터뷰를 통해 알아본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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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해병대 정신을 실천하는 제9대 해병대 베트남 호치민 전우회 회장 고대원

한국 전쟁 시 유래한 것으로 알려진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표어는 꼭 군인이 아니더라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해병대를 떠올릴 때 사용하는 말이다. 해병대 전우회는 “영원한 해병”이라는 말을 행동으로서, 20년간 강한 자긍심으로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단체로, 다양한 장학사업과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본 단체는 해병대 전역 후에도 전우회의 활동을 통해 사회에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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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평 규모의 친환경 웰빙 찜질방 골든로터스 Golden Lotus Healing Spa Land World

골든 로터스 찜질방은 지난 11월 호치민 3군에 오픈했다. 골든 로터스는 베트남 내 최대 규모의 찜질방으로, 한국인뿐만 아니라 현지인들도 좋아할 만한 아이템을 갖추고 있으며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찜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친환경적이고 다양한 휴식처와 문화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항상 고객 지향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골든 로터스를 소개하겠습니다. 대규모의 찜질방을 베트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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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째 캄보디아 태극권협회를 이끌어온 한국인 김진권 총재 (1)

캄보디아 태극권협회장 한국인 김진권 총재

중국 화교 출신도 아닌 한국인이 캄보디아 태극권 협회장을 맡은 지 벌써 20년째 인도차이나반도 생명의 젖줄, 메콩 강이 유유히 흐르는 수도 프놈펜의 새벽은 언제나 활기로 넘쳐난다. 동이 트기도 전부터 주변 공원과 공터는 늘 운동하러 나온 사람들로 북적인다. 캄보디아 스포츠의 ‘메카’로 불리는 프놈펜 올림픽 스타디움도 예외는 아니다. 정유년(丁酉年) 새해 꼭두새벽부터 찾아간 그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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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SHINHWA) “원초적 ‘짐승남’ 아닌 ‘옴파탈’매력 어필”

정규 13집 ‘13TH 언체인징-터치’ 발표…“늘 새로운 음악 시도” “정규 13집의 ‘파트 1’은 팬들을 위한 스위트한 곡들로 구성됐다면, 이번 메인 앨범은 ‘파트1’ 보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곡으로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췄어요.” 그룹 신화의 민우는 정규 13집 ‘13TH 언체인징-터치’(13TH UNCHANGING-TOUCH)에 대해 “솔로 곡이 아니라 6명이 함께 불러야 하는 만큼 전체적인 밸런스에 비중을 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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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대중들과 소통’ DJ 겸 싱어송라이터 세이(SEI)

지난 10월 1일 호치민에서 개최된‘Sound Holic K-Music Festival’에 클럽 DJ라는 조금 특별한 직업을 가진 그들이 모였다. 클럽 DJ는 믹싱과 스크래치 등의 기술을 통해 즉흥적으로 음악을 가공하여, 자신들만의 창조적인 스타일로 음악을 전달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화려한 무대와 빛나는 조명 아래, 현란한 손놀림과 능숙한 무대 매너로 베트남 젊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DJ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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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 찾아 온 겨울 스노우 타운(Snow Town)

스노우 타운 건물 3층에 들어서자마자 시원함과 청량함이 느껴졌다. 요즘 호치민의 핫 플레이스인 스노우 타운(snow town) 이다. 스노우 타운은 지난 2월에 개장을 하였는데 방문객들이 끊이질 않고 있다. 스노우 타운은 호치민에서 유일하게 40cm 깊이의 눈 위를 걸을 수 있고, 눈과 관련된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오전 10시에서 오후 10시까지 운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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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휴식이 머무는 곳, 사이공 스타 호텔 (Saigon Star Hotel)

호치민 1군에 위치한 어느 호텔에 들어서면 고요함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다. 이곳을 방문하면 오토바이와 자동차가 내는 시끄러운 경적소리와 수많은 사람들에게 치여서 지쳐있던 심신이 편안해짐을 느낄 수가 있을 것이다. 이곳은 바로 한인이 운영하는 사이공 스타 호텔이다. 호텔 안으로 들어서기 전에 호텔 벨보이가 제일 먼저 우리를 반기었다. 직접 문을 열어주는 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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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주시와 함께한 한국의 날 행사 2016 판타스틱 아리랑은 경상북도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1일 이틀 간 호치민 노동문화궁에서‘2016 한국의 날 판타스틱 아리랑’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선아예술단, 독도사수세계연맹, 씨제이 푸드 베트남, 카페베네, 락앤락, 파파스 치킨 등 다양한 기업의 활동과 후원이 함께해 알찬 내용으로 가득 채워질 수 있었다. 주목해야 할 점은 대한민국에서 직접 호치민을 방문한 지방자치단체의 참여였다. 판타스틱 아리랑의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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