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키즈(Hansol Kids) 양채움 & 양채훈 & 양채윤

다소곳하지만 의젓한 5살 누나 채움이와 4살배기 이란성 쌍둥이 채훈이와 채윤이.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세 아이는 아빠의 사업 때문에 몇 년 동안 기러기가족으로 지내다가 아이들이 커가면서 떨어져 지내는 게 좋지 않아 엄마와 아이들이 호치민으로 들어오게 되었다고. (채훈&채윤) “유치원에서 친구들이랑 노는 게 너무 재미있어요. 선생님들도 잘 놀아주시고요. 친구들을 집에 데려와서 놀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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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키즈(Hansol Kids) 양채움 & 양채훈 & 양채윤

다소곳하지만 의젓한 5살 누나 채움이와 4살배기 이란성 쌍둥이 채훈이와 채윤이.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세 아이는 아빠의 사업 때문에 몇 년 동안 기러기가족으로 지내다가 아이들이 커가면서 떨어져 지내는 게 좋지 않아 엄마와 아이들이 호치민으로 들어오게 되었다고. (채훈&채윤) “유치원에서 친구들이랑 노는 게 너무 재미있어요. 선생님들도 잘 놀아주시고요. 친구들을 집에 데려와서 놀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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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맞는 크리스마스가 너무 기대 되요!”

보현이와 보경이는 2016년 아빠가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교사로 부임하게 되면서 가족이 모두 호치민으로 오게 되었다. 그때 당시 2월에 호치민에 도착했는데 날씨가 한여름처럼 덥고 오토바이가 정말 많아서 놀랐다고. “2월이면 한국은 굉장히 춥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한국 7~8월처럼 너무너무 더운 거에요. 한국은 4계절이 있어서 계절마다 날씨가 바뀌는데 여기는 1년 내내 여름이라 신기했어요” 보경이는 처음에 도착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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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호치민지점 윤현철 지점장 ‘작지만 강한 은행’

이력과 경력 등 간략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부산상고를 졸업하고, 동아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8년에 부산은행에 입행하여 금년도 6월 중순경 호치민지점으로 발령 받았습니다. 근무했던 주요 영업점으로는 감전동기업점포, 강남지점이 있으며, IB사업부(PROJECT FINANCE, IPO, M&A, SOC업무 담당)에서 10년 근무하였으며, 베트남 관련 주요 PF는 하노이 경남랜드마크72PF, 하노이 대우스타레이크PF가 있습니다. 베트남에서 지내면서 느끼신 점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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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ordia 5학년 최유준 & 유치부 2학년 최예나 가족과 함께 여행하는 시간이 제일 즐거워요!

2017년 아빠의 주재원 발령으로 호치민에 오게 된 유준이와 예나 남매. 유준이와 예나 가족은 한국에서 거의 매주 캠핑을 다니고 해마다 여러 차례 국내외 여행을 갈 만큼 가족 모두가 여행을 좋아한다. 그래서인지 호치민에서 지내는 생활이 마치 가족이 함께 장기 해외 여행을 온 것처럼 즐겁기만 하다고. (최유준) “베트남에서 지낸 1년 3개월 동안 푸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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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 Moto Vietnam 황인덕 대표 람보르기니 바이크로 베트남 오토바이 시장의 고급화를 이끈다!

이력과 경력 등 간략한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 20년간 패션 사업과 홈쇼핑 등의 경력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로베르따 디 까메리노, 프랑스의 오누라뛰뷔, 한국의 김창숙, 임태영, 홍은주, 최범석 등 디자이너들과 협업했습니다. 베트남에 언제, 어떤 계기로 오게 되셨나요? >>> 베트남에 상주한지는 4년 되었습니다. 직업 상 중국과 동남아시아에 오랫동안 출장을 다니면서 베트남의 정서와 발전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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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런웨이를 주름잡는 패션 모델 겸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요!”

아빠의 주재원 근무로 호치민에 오게 된 유경이는 12살 나이 치고는 키도 크고 늘씬해서 또래들 보다 확실히 눈에 띄는 외모를 가졌다. 장래희망을 물어보니 역시 ‘패션 모델 겸 디자이너’라는 수줍은 대답이 돌아왔다. “그 동안 미술과 요리, 댄스를 취미 삼아 했었는데, 최근에는 옷과 가방 만들기를 시작했어요. 이제까지 배웠던 취미생활 중에 가장 적성에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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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호치민시 전략적 도시외교 시동 건다”

호치민시 방문에 앞서 오거돈 시장은 싱가포르를 방문해 숨 가쁜 일정을 소화했다. 오 시장은 먼저 싱가포르 교통부 장관을 예방하고 싱가포르 항만공사(PSA) CEO 면담 및 현장 방문, 가든스 바이 더베이 CEO 면담 및 현장 방문의 일정을 치렀다. 싱가포르 교통부 장관과의 만남에서는 부산의 늘어나는 싱가포르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부산-싱가포르 직항 노선 개설과 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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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국제학교 1학년 신아현 & CIS 2학년 김다율

호치민은 저에게 고향이에요. 아빠, 엄마가 결혼하고 직장 때문에 호치민에 오셨고 제가 여기서 태어났죠. 그래서인지 한국보다 호치민이, 특히 푸미흥이 제일 좋아요! 한국에 대한 기억은 거의 없는데 2년 전 겨울에 방문해서 처음 봤던 눈 쌓인 풍경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외동으로 자라와서 집에서는 좀 심심하지만 워낙 성격이 활발하고 친구 사귀는 걸 좋아해서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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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5학년 조재훈“내 사전에 포기란 없다!”

2007년 아버지의 파견 근무로 태어난 지 30일만에 호치민에 입성한 조재훈 학생에게 베트남이 제2의 고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워낙 어렸을 때부터 살아와서 그런지 가끔 방문하는 한국보다 베트남 생활이 더 익숙하고 편하다고 한다. 특히 베트남 사람들의 친절함과 여유로움이 좋다고. 다만 한국에 비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기회가 적다는 점을 아쉬움으로 꼽았다. “성격이 조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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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지혜와 다윗의 용기를 겸비하고 싶어요”

교사인 아버지의 부임으로 베트남에 오게 된 시운이와 현서 형제는 어느덧 호치민 생활 4년 차다. 언뜻 보기에도 진중해 보이는 시운이와 달리 애교와 장난끼로 무장한 현서는 촬영장을 활기차게 만드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6살의 나이차 때문일까, 시운이는 또래보다 더 차분해 보이고, 현서는 더 아이 같은 느낌이다. 장난치는 동생을 어르고 달래고 시운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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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 10학년 허지원 학생 “음악과 공부, 어느 것도 소홀할 순 없어요”

인터뷰가 예정된 어느 토요일 오전, 약속을 위해 들어선 건물 입구에서 안쪽에서 흘러나오는 아름다운 바이올린의 선율에 나도 모르게 걸음을 멈추고 말았다. 몇 분이 흘렀을까, 연주가 끝난 뒤 조심스레 강당에 들어섰다. 귀 호강의 기분 좋은 시간을 선물해준 이는 바로 표지 모델의 주인공 허지원 학생이었다. 공부면 공부, 음악이면 음악, 어느 하나 빠질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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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 4학년 정재완 학생 “MIT에서 공부하고 세계적인 과학자가 되고 싶어요”

정재완 학생은 5년 전 6살 때 부모님의 직장 때문에 호치민에 오게 됐다. 처음 이곳에 도착했을 때 덥고 습했던 날씨가 어렴풋이 기억난다는 정재완 학생은, 활짝 웃을 때 살짝 드러나는 귀여운 덧니가 매력적이다. 워낙 밝고 명랑한 성격이라 친한 친구들도 많고 학교 생활도 너무나 재미있다는 정재완 학생은, 그 동안 방과 후 활동으로 피아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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