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 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 4학년 정재완 학생 “MIT에서 공부하고 세계적인 과학자가 되고 싶어요”

정재완 학생은 5년 전 6살 때 부모님의 직장 때문에 호치민에 오게 됐다. 처음 이곳에 도착했을 때 덥고 습했던 날씨가 어렴풋이 기억난다는 정재완 학생은, 활짝 웃을 때 살짝 드러나는 귀여운 덧니가 매력적이다. 워낙 밝고 명랑한 성격이라 친한 친구들도 많고 학교 생활도 너무나 재미있다는 정재완 학생은, 그 동안 방과 후 활동으로 피아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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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문 법률 1인자를 꿈꾼다 베이커 맥킨지 로펌 김유호 변호사

김유호 변호사는 미국 유씨 버클리(U.C. Berkeley) 대학교와 플로리다 대학교(University of Florida) 로스쿨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김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사법개혁 자문위원 및 미국 샌프란시스코 유엔연합회의 최연소 이사를 역임했으며, 미국 샌프란시스코 시장실, 대통령 방미 수행 청와대 기자단 통역, 미국 쉔즈 종합병원 법무팀, 미국 플로리다 제8 순회 민사/가사 법원, 베트남 빌라프(VILAF) 국제로펌,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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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고 싶어요”

6개월 갓난아기 때 호치민에 들어온 김재경 학생은 내년이면 중학교에 올라가는 어엿한 꼬마 숙녀다. 어릴 때부터 호치민에서 자랐고 푸미흥에 살면서 한국국제학교에 다니기 때문에 타국에서 생활한다는 이질감은 크게 느끼지 않는다고. 지금은 얼마 안 남은 초등학교 시절을 잘 마무리하고, 중학생이 되어서는 공부뿐 아니라 예의 바르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 책도 많이 읽고 운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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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대 한국학센터가 그리는 베트남의 미래

한국학센터의 새로운 수장으로 부임한 부이 하이 당(Bui Hai Dang) 소장은 국제관계학부 학과장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는 국제 관계에서 한국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한국학을 공부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젊은 나이에 한국학센터 소장으로 부임하게 돼 큰 책임감이 느껴진다는 그를 만나 앞으로의 포부를 들어보았다. 베트남의 호치민 인문사회과학대학교(이하 인사대)는 베트남의 서울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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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한국국제학교 1학년 전하원 “나중에 커서 가수가 될래요!”

하원이는 호치민 한국국제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여덟 살 어린 소녀다. 꿈은 가수지만 미술, 피아노, 수영 등 다양한 취미 활동을 가지고 있다. 또한 어머니와 함께 꽃꽂이, 다도, 발레 레슨도 받는다. 배우는 것이 많아 지칠 법도 한데 하원이는 힘든 것보다 새로운 것을 배워가는 즐거움이 크다며 환하게 웃는다. 하원이의 부모님은 결혼 후 곧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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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는 잘 알지만 베트남 최고위 과정은 무엇이지?

① 이름이 낯설 수 있는 교민분들을 위해 고려대학교 베트남 최고위 과정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해주시기 바랍니다. 중국과의 관계가 사드 문제로 불확실해지고 중국 경제의 구조적인 변화와 기술 경쟁력 향상으로 한국과의 격차가 줄어드는 이 시점에서 새로운 해외 비즈니스 개척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가장 설득력 있게 거론되고 있는 곳이 베트남입니다. 한국의 제3위 수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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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청년들의 풋살 이야기 땀 흘리며 함께하는 조단 FC

◎ 이번 라이프플라자 인터뷰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략한 팀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13년 창단된 조단 FC를 소개합니다. 저는 5대 회장직을 맡고 있는 ‘이찬희’라고 합니다. 저희 팀을 간단하게 소개해드리면 30여 명의 청년들로 구성되어 매주 8:8 풋살을 즐기고 있는 청년 팀으로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푸미흥으로부터 약 5~10분 거리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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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역할, 이제 할 때가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품에 나오는 대사 중 이런 말이 있어요. ‘할 수 있어서 하는 게 아니라 해야 해서 하는 것이다’. 김구라는 인물이 주는 부담감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작품을 선택한 것도 이제 내 차례고 내가 해야 할 때가 됐다는 생각이 들어서였습니다.” 영화 ‘대장 김창수’에서 주인공 김창수 역을 맡은 조진웅은 10일 삼청동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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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의 떠오르는 부동산 종합컨설팅社 Better Homes 오순환대표

>>> 베트남에 오신지는 얼마나 되었는지요? 그리고 부동산 관련일은 언제부터 무슨 계기로 시작했는지 궁금합니다. 2006년에 베트남에 왔으니까 연차로는 12년이네요. 오래 된 거죠?(웃음) 제 부친께서 부동산 관련 일을 하셨습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부동산 개발사업이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제가 부동산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베트남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2012년에 당시 호치민의 대규모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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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박남종 지회장

1 민주평화통일자문회 호치민 지회의 제18기 출범을 축하드립니다. 먼저, 협의회장이 되신 소감한 말씀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재외 호치민 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번 제18기 민주평화 통일자문회의 호치민 지회장으로 임명받은 박남종 입니다, 먼저 호치민 한인 동포들의 평화통일을 열망하는 조직을 대표하는 자리에 갑자기 임명받아 책임이 더욱 통감 합니다, 우리 동포 사회에서 이념의 갈등을 넘어 서로 화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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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치료하는 치과의사! 서울에이스치과 김명수 대표원장을 만나다.

한국에서 김명수 원장은 1억 이상의 고액기부자인 “아너소사이어티”의 회원으로 유명하다. 2003년부터 이웃나눔 활동을 시작해 2008년 원주에 치과를 개원한 후 현재까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불우한 아동들에게 매월 교육비와 생계비를 지정 기탁하고 있다. 김명수 원장을 만나 호찌민에 치과를 개원하게 된 동기와 그의 진료철학을 들어보았다. >>> 서울에이스치과가 호찌민에 개원한지 꽤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환자들도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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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당분간 결혼생각 없어…마흔 되니 오히려 편해져”

영화 ‘군함도’서 종로 일대 주름잡던 주먹 최칠성 역 “당분간 결혼할 생각은 없어요. 얼마 전까지는 결혼 생각 때문에 부담감도 있었는데 마흔이 되니 오히려 더 편해지는 것 같아요.”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소지섭은 영화 ‘군함도’ 개봉을 앞두고 24일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나이 먹는 게 너무 좋다”며 결혼과 나이 듦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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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한인회 정상화 추진위원회장 한동희

현재 분란과 혼란에 빠진 호치민 한인 사회를 정상화 시키고 새로운 호치민한인회를 만들기 위하여 호치민한인회 정상화 추진위원회가 발족되었다. 26년 전 베트남에 와서 현재 치과 재료를 제조해 전 세계에 60여개의 에이전시를 두고 사업을 하시는 펄덴 대표이사이며, 전 코참 회장을 역임하신 호치민한인회 정상화 추진위원장 한동희 위원장을 만나 추진위원회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리고 이야기를 나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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