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박남종 지회장

1 민주평화통일자문회 호치민 지회의 제18기 출범을 축하드립니다. 먼저, 협의회장이 되신 소감한 말씀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재외 호치민 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번 제18기 민주평화 통일자문회의 호치민 지회장으로 임명받은 박남종 입니다, 먼저 호치민 한인 동포들의 평화통일을 열망하는 조직을 대표하는 자리에 갑자기 임명받아 책임이 더욱 통감 합니다, 우리 동포 사회에서 이념의 갈등을 넘어 서로 화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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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치료하는 치과의사! 서울에이스치과 김명수 대표원장을 만나다.

한국에서 김명수 원장은 1억 이상의 고액기부자인 “아너소사이어티”의 회원으로 유명하다. 2003년부터 이웃나눔 활동을 시작해 2008년 원주에 치과를 개원한 후 현재까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불우한 아동들에게 매월 교육비와 생계비를 지정 기탁하고 있다. 김명수 원장을 만나 호찌민에 치과를 개원하게 된 동기와 그의 진료철학을 들어보았다. >>> 서울에이스치과가 호찌민에 개원한지 꽤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환자들도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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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당분간 결혼생각 없어…마흔 되니 오히려 편해져”

영화 ‘군함도’서 종로 일대 주름잡던 주먹 최칠성 역 “당분간 결혼할 생각은 없어요. 얼마 전까지는 결혼 생각 때문에 부담감도 있었는데 마흔이 되니 오히려 더 편해지는 것 같아요.”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소지섭은 영화 ‘군함도’ 개봉을 앞두고 24일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나이 먹는 게 너무 좋다”며 결혼과 나이 듦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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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한인회 정상화 추진위원회장 한동희

현재 분란과 혼란에 빠진 호치민 한인 사회를 정상화 시키고 새로운 호치민한인회를 만들기 위하여 호치민한인회 정상화 추진위원회가 발족되었다. 26년 전 베트남에 와서 현재 치과 재료를 제조해 전 세계에 60여개의 에이전시를 두고 사업을 하시는 펄덴 대표이사이며, 전 코참 회장을 역임하신 호치민한인회 정상화 추진위원장 한동희 위원장을 만나 추진위원회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리고 이야기를 나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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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댁’ 친정부모 80명 초청한 박수천 회장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의 친정 부모 80명이 다음 주 한국을 방문합니다. 한국과 베트남은 냉전 시대를 거치며 비극적인 역사를 겪었지만 25년 전 국교를 재개하며 급속히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아픈 상처를 씻고 진정한 동반자 관계로 나아가기 위해 과거에 본의 아니게 가해자 입장에 섰던 파월 장병들이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월남전 참전자 단체인 한국베트남우호협의회는 한국-베트남 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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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할 수 있어도 아무나 못 하는 일” 재난상조위원회 위원장 강성문

호찌민에는 교민이나 여행자가 큰일을 당하거나 초상(初喪)을 당했을 때 도움을 주는 봉사단체 재난상조위원회가 있다. 재난상조위위원회는 여권 분실과 같은 작은 어려움부터 장례에 이르기까지 모두 자원봉사로서 일을 처리하므로 호찌민 교민사회의 빛과 같은 존재이다. 재난상조위원회를 이끌어가는 강성문 위원장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 위원장님에 대한 소개? 97년도에 컴퓨터 자수 공장으로 베트남에 진출하였고, 현재는 왕대짜장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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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의 어린이 병원에서 근무하는 Le Nguyen Trong Lam 의사의 선행 이야기

일면식도 없는 생명이 위독한 한국인 환자를 아무 조건 없이 돕고, 치료하고, 치료비까지 대납하고, 병세가 호전되어 가족과 함께 귀국하면서 사례하려 했으나 극구 거부한 베트남 의사가 있어 그 미담을 교민분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그 미담의 주인공인 Le Nguyen Trong Lam 의사를 만나 인터뷰를 요청했다. #라이프플라자_강예진 기자 ▶ 의사로 일 한지 얼마나 됐나요? 프랑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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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사회를 통틀어 차상덕 옹 만한 애국자가 또 있을까?

한민족동포재대상은 700만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양국 상호 경제발전과 화해 협력의 정신으로 시대적 사명감으로 우리 전통문화와 인적, 물적 경제 교류에 민간 외교관으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글로벌 기업인으로 어려운 국제환경에서도 끊임없는 노력과 경영혁신을 통해 기업을 성장시키고 봉사와 섬김을 통해 국가브랜드 가치를 선양하고, 재외동포 지위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동포분 중에 소정의 심의과정을 통해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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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대한민국을 가르칩니다. <호찌민한글학교>

굉장히 오랫동안 인터뷰를 미루셨어요. 구체적인 인터뷰에 앞서, 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그동안 인터뷰를 하고 홍보를 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느꼈었습니다. 봉사하는 사람들의 얼굴이 자꾸 드러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들 개인적인 사업체라든가 본업이 있기 때문인데요, 그러한 것들을 홍보하는 모습이 될까 봐 무척 조심스러웠습니다. 하지만, 현재 디딤돌 한글 학교의 특성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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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을 교육합니다”

만두를 빚는 미국 남자 에릭 슈나드. 그리고 홈 파티를 열고 작은 시 낭송회와 연주회를 여는 한국 여자 최도원, 베트남에서 살고 있다. 에릭 슈나드는 BigE쌤(이하 빅이쌤)으로 최도원은 Mini C(이하 도원쌤)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BigE와 MiniC는 Big-Energy 와 Mini Creativity의 약자인데, 두 사람 이름의 앞 글자 이기도 하다. 이들은 부부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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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곳에서의 새로운 시작, Hanviet Global 이 도와 드립니다.

베트남에 수많은 한국계 물류 회사 중 성공한 기업 중 하나로 꼽히는 Hanviet Global Logistics가 기존의 해상·항공운송, 공장설비 이전, 통관대행, 국내운송 업무 이외에 이번에 이사 운송업에 진출하여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어 담당자인 이찬희 대리를 만나서 이사업무 관련과 베트남 생활에 관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회사소개 부탁 드립니다. 2003년 12월 베트남 직원 2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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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 찾아 온 겨울 스노우 타운(Snow Town)

스노우 타운 건물 3층에 들어서자마자 시원함과 청량함이 느껴졌다. 요즘 호치민의 핫 플레이스인 스노우 타운(snow town) 이다. 스노우 타운은 지난 2월에 개장을 하였는데 방문객들이 끊이질 않고 있다. 스노우 타운은 호치민에서 유일하게 40cm 깊이의 눈 위를 걸을 수 있고, 눈과 관련된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오전 10시에서 오후 10시까지 운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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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휴식이 머무는 곳, 사이공 스타 호텔 (Saigon Star Hotel)

호치민 1군에 위치한 어느 호텔에 들어서면 고요함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다. 이곳을 방문하면 오토바이와 자동차가 내는 시끄러운 경적소리와 수많은 사람들에게 치여서 지쳐있던 심신이 편안해짐을 느낄 수가 있을 것이다. 이곳은 바로 한인이 운영하는 사이공 스타 호텔이다. 호텔 안으로 들어서기 전에 호텔 벨보이가 제일 먼저 우리를 반기었다. 직접 문을 열어주는 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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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1호점! 한국에서 공수하는 소백산 양대창 구이 전문점

저렴한 재료와 베트남 내의 유통으로 소비자에게 다가오는 기존 식당과는 달리 양대창 구이 전문점 ‘소백산’은 한국에서 직접 육류를 가져와 한국 본연의 맛을 살리는, 하지만 한국과 같은 가격을 고수하여 부담되지 않는 전략으로 시장에 접근하여 교민들의 후각과 미각을 자극하고 있다. ‘소백산’의 대표는 누구 못지않은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맛뿐만 아니라 맵시도 세세하게 적용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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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대한민국을 가르칩니다. <호찌민한글학교>

굉장히 오랫동안 인터뷰를 미루셨어요. 구체적인 인터뷰에 앞서, 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그동안 인터뷰를 하고 홍보를 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느꼈었습니다. 봉사하는 사람들의 얼굴이 자꾸 드러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들 개인적인 사업체라든가 본업이 있기 때문인데요, 그러한 것들을 홍보하는 모습이 될까 봐 무척 조심스러웠습니다. 하지만, 현재 디딤돌 한글 학교의 특성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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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 찾아 온 겨울 스노우 타운(Snow Town)

스노우 타운 건물 3층에 들어서자마자 시원함과 청량함이 느껴졌다. 요즘 호치민의 핫 플레이스인 스노우 타운(snow town) 이다. 스노우 타운은 지난 2월에 개장을 하였는데 방문객들이 끊이질 않고 있다. 스노우 타운은 호치민에서 유일하게 40cm 깊이의 눈 위를 걸을 수 있고, 눈과 관련된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오전 10시에서 오후 10시까지 운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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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호치민시 전략적 도시외교 시동 건다”

호치민시 방문에 앞서 오거돈 시장은 싱가포르를 방문해 숨 가쁜 일정을 소화했다. 오 시장은 먼저 싱가포르 교통부 장관을 예방하고 싱가포르 항만공사(PSA) CEO 면담 및 현장 방문, 가든스 바이 더베이 CEO 면담 및 현장 방문의 일정을 치렀다. 싱가포르 교통부 장관과의 만남에서는 부산의 늘어나는 싱가포르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부산-싱가포르 직항 노선 개설과 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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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국제학교 1학년 신아현 & CIS 2학년 김다율

호치민은 저에게 고향이에요. 아빠, 엄마가 결혼하고 직장 때문에 호치민에 오셨고 제가 여기서 태어났죠. 그래서인지 한국보다 호치민이, 특히 푸미흥이 제일 좋아요! 한국에 대한 기억은 거의 없는데 2년 전 겨울에 방문해서 처음 봤던 눈 쌓인 풍경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외동으로 자라와서 집에서는 좀 심심하지만 워낙 성격이 활발하고 친구 사귀는 걸 좋아해서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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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5학년 조재훈“내 사전에 포기란 없다!”

2007년 아버지의 파견 근무로 태어난 지 30일만에 호치민에 입성한 조재훈 학생에게 베트남이 제2의 고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워낙 어렸을 때부터 살아와서 그런지 가끔 방문하는 한국보다 베트남 생활이 더 익숙하고 편하다고 한다. 특히 베트남 사람들의 친절함과 여유로움이 좋다고. 다만 한국에 비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기회가 적다는 점을 아쉬움으로 꼽았다. “성격이 조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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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 캄보디아 난민영화 이어 아프간 소녀 애니 제작

지난해 캄보디아 난민을 다룬 영화를 직접 감독한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이번에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아프가니스탄 소녀들의 아픔을 주목했다고 영국 BBC방송이 24일 (현지시간) 보도했다. 졸리가 총괄 제작자로 나선 이 애니메이션의 제목은 ‘브레드위너’(breadwinner, 생계비를 버는 사람)다. 올해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 후보에 오른 이 작품은 캐나다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제작됐다. 아일랜드 출신 여성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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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내 한인사회 저변 확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바리아 붕타우 초대 한인회장 양철수 회장

박: 안녕하세요 회장님 라이프플라자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양: 안녕하세요. 라이프플라자를 구독해주시는 교민 여러분 이번에 처음으로 시작하게 된 바리아 붕따우 한인회장을 맡게 된 양철수입니다. 저는 이전에 한상회장, 더민주연합 부의장, 호남향우회 연합회 회장직을 수행한 경험이 있으며, 푸미흥과 빈푹 등에서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교민 중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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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SP 대표이사 이정훈대표를 만나다!

저압 배전반 및 케이블 트레이를 제작하는 ECSP 대표이사 이정훈대표를 만나다! 이번 라이프플라자 인터뷰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략한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ECSP대표이사 이정훈입니다.먼저 이렇게 라이프 플라자를 통해 인사 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저희 ECSP는 2018년 4월 26일 로컬 회사를 설립하고 공장을 가동하게 되었습니다.ECSP는 주로 고압, 저압 배전반 및 케이블 트레이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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