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비나(HWASEUNG VINA), 그들의 아름다운 동행 속으로

화승비나 이계영 대표이사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뛰어다니는 아이들 그리고 이를 바라보는 롱토 마을 주민들, 푹 롱 탁아소 개소로 롱토 마을은 한바탕 축제가 벌어졌다. 지난 8월 26일, 화승비나는 직원 자녀들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25억 동 규모의 푹 롱 탁아소를 설립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보이지 않는 지역 공헌 활동을 통해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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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무대를 향해 뻗는 주먹! 아시아 명문 종합격투기 팀, 부산 팀매드(TEAMMAD)

2008년 한국인 최초, 부산 팀매드 소속 김동현 선수가 UFC에 출전하게 되면서 국내 격투기 활성화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 옥타곤으로 불리는 8각형 모양의 경기장에서 맨몸으로 겨루는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는 세계 3대 이종 종합격투기 대회로 다양한 체급과 체급별 챔피언이 존재하며, 타이틀전 혹은 메인이벤트 경기를 제외하면 보통 5분 3라운드로 진행된다. 2005년 부산광역시 서구 동대신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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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야구 또라이들! 레전드 코리아 야구단 활약 대공개

지난 3월, 호치민에서 활동 중인 사회인 야구단 리그가 열렸다. 레전드 코리아 야구팀은 리그에 참가하지 않은 바 있다. 호가호위라 했던가, 결국 리그의 최종 우승자는 전승 1패의 베트남 호치민 체대가 차지했다. 리그 결과 소식을 들은 레전드 코리아 야구팀은 이를 넘기지 않았다. 지난 5월부터 레전드 코리아 야구단, 호치민체대 야구단 두 팀 간의 대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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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진출 중소기업의 금융 지원 위해 BNK 부산은행이 나선다! BNK 부산은행 호치민지점 개점

‘지역과 함께 세계로, 고객과 함께 미래로’라는 경영이념 아래 지역 금융을 선도하고 있는 BNK 부산은행 호치민지점이 오는 8월 18일 인터컨티넨탈 아시아나 사이공 호텔에서 개점식을 앞두고 있다. 국내시장의 저성장·저금리 등 어려운 경제 패러다임 속에서 BNK 부산은행은 은행권 최고 수준의 수익성과 건전성을 유지하며 지역 리더 은행으로 굳건히 자리 잡고 있다. 최근 지역과 국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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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가장 빠른 트렌드를 사고 싶다면? 스카이 마트로 갈 것!

푸미흥은 호찌민 속‘리틀 코리아’라 불릴 정도로 한국냄새 물씬 풍기는 곳이다. 쾌적한 도로와 익숙한 한국어 간판은 서울 한복판을 연상시킨다. 푸미흥 한인 타운 내에는 오래전 터를 잡아 운영 중인 수많은 한국식 가게를 찾아볼 수 있다. 호찌민의 터줏대감이자 1세대인 그들은 각자의 방식대로 베트남 속 일상을 꾸려가며 살아간다. 7군 중심에 위치한‘스카이 마트’는 푸미흥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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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물류의 선두자, PAC SEA & AIR -Progressive, Aggressive, Challenger-

2016년 2월 다낭 지사를 오픈 한 PAC SEA & AIR는 1991년 2월 창립이래 국제 물류의 선두자로써, 전 세계 COB 익스프레스 포워딩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종합 물류회사이다. COB란 해외 거래처 간에 급한 서류나 샘플이 필요한 경우 사람이 직접 가지고 항공편을 이용하는 당일 혹은 그 다음 날 직접 전달해주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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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전하는 한지공예의 ‘멋’ – 과거와 현재를 잇는 아름다운 한지공예의 멋에 취해보자 –

문화재 복원 재료로 한지가 가장 적합하다는 실험 결과가 발표되면서 정부가 한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림과 동시에 관련 산업 수출 독려에 나서고 있다. 중국, 이탈리아 그리고 미국 등 전 세계적으로 한지 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천 년의 세월 동안 살아 숨 쉬는 한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는 것이다. 한지를 이용해 공예품을 만드는 한지공예는 현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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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의 새로운 도약을 꿈꾸다 21세기 미래를 창조하는 토호비나(TOHOVINA)

세계가 글로벌화되면서 기술보다 고객의 문제 해결이 중요한 경쟁우위의 원천이 되고 있으며 이런 시장중심 경영은 고객중심적 조직문화, 고객을 최우선으로 삼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세계의 흐름에 발맞춰‘지속적인 개선을 통한 고객만족의 극대화’의 품질 방침과‘인류봉사’,‘인간존중’그리고‘미래창조’라는 경영이념 아래, 사회를 위한 진정한 가치를 창조해내는 토호비나가 지난해 9월 베트남에서의 첫 제품을 생산했다. 베트남에서의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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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시간이 가르쳐준 그만의 영업 비법, 베트남 내 공단 전역을 상대하는 한 창 우 대표 his,story

한국 정비공장을 기반으로 지게차 및 발전기 판매 딜러로서 입지를 다지다. 한창우 대표가 운영하는 한국 정비공장은 새롭게 미국 브랜드 LONGWIN 지게차를 판매하며 홍보에 나섰다. 베트남 내에서 브랜드 LONGWIN의 판매권을 인정받은 첫 대리점이다. 기존 판매하던 지게차보다 뛰어난 성능을 지니면서도 단가에선 중국산 제품의 허무맹랑한 가격을 표방한다. 공임 등 중간 과정에서 유통 차액을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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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어교육원 김태형 원장을 소개합니다.

-재외국민과 현지인들에게 행복을 주는 교육기관으로- 2013년 1월 개원한 호치민시한국어교육원은 한국어의 보급, 한글학교의 교육활동 지원, 외국인 유학생의 유치활동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 3월 1일 자로 교육원에 김태형 원장이 새롭게 부임해 호치민 교민 및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두고 바라보고 있다. 본지는 신임 원장님의 앞으로의 행보 등에 대한 여러 궁금한 점을 해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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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완전체로 호치민에 오다

지난 15일, 호치민 1군 렉스호텔에서 걸그룹 티아라가 스마트폰 팬택 모델로 발탁되어 런칭 행사를 선보였다. 이날 티아라와의 개인 인터뷰를 위해 대한민국 지킴이 YAA, 학생기자단인 AIS의 장희윤, 임석민, BIS의 박수빈, 김나혜, 그리고 한국학교의 신민철, 임진성이 나섰다. 희윤:“오랜만에 베트남을 방문하셨는데, 기다려준 팬들에게 간단한 인사말 부탁 드리겠습니다.” 은정:“거의 1년여 만에 다시 베트남 팬 여러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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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한의원 이병근 박사 인터뷰

베트남이라는 낯선 환경에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바로 건강에 대한 문제일 것이다. 한국과 달리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기에 병원비도 만만치 않을뿐더러, 병원을 가더라도 한국 수준의 의료 시설 및 실력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신뢰가 가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라이프 플라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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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Z 중소기업중앙회 베트남 연합회 이충근 회장

  제11대, 제12대 호치민 한인회장을 역임하시고 이번에 중소기업중앙회 베트남 연합회장을 맡으셨는데 소감이 어떠신가요?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의 권리와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설립된 경제단체입니다. 사업적 연륜도 깊지 않은 제가 중소기업중앙회 베트남 연합회장의 직분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2014년 중소기업중앙회 베트남 해외민간대사로 위촉되어 중소기업의 베트남 투자 및 시장진출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해왔습니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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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1호점! 한국에서 공수하는 소백산 양대창 구이 전문점

저렴한 재료와 베트남 내의 유통으로 소비자에게 다가오는 기존 식당과는 달리 양대창 구이 전문점 ‘소백산’은 한국에서 직접 육류를 가져와 한국 본연의 맛을 살리는, 하지만 한국과 같은 가격을 고수하여 부담되지 않는 전략으로 시장에 접근하여 교민들의 후각과 미각을 자극하고 있다. ‘소백산’의 대표는 누구 못지않은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맛뿐만 아니라 맵시도 세세하게 적용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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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대한민국을 가르칩니다. <호찌민한글학교>

굉장히 오랫동안 인터뷰를 미루셨어요. 구체적인 인터뷰에 앞서, 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그동안 인터뷰를 하고 홍보를 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느꼈었습니다. 봉사하는 사람들의 얼굴이 자꾸 드러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들 개인적인 사업체라든가 본업이 있기 때문인데요, 그러한 것들을 홍보하는 모습이 될까 봐 무척 조심스러웠습니다. 하지만, 현재 디딤돌 한글 학교의 특성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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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 찾아 온 겨울 스노우 타운(Snow Town)

스노우 타운 건물 3층에 들어서자마자 시원함과 청량함이 느껴졌다. 요즘 호치민의 핫 플레이스인 스노우 타운(snow town) 이다. 스노우 타운은 지난 2월에 개장을 하였는데 방문객들이 끊이질 않고 있다. 스노우 타운은 호치민에서 유일하게 40cm 깊이의 눈 위를 걸을 수 있고, 눈과 관련된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오전 10시에서 오후 10시까지 운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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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호치민시 전략적 도시외교 시동 건다”

호치민시 방문에 앞서 오거돈 시장은 싱가포르를 방문해 숨 가쁜 일정을 소화했다. 오 시장은 먼저 싱가포르 교통부 장관을 예방하고 싱가포르 항만공사(PSA) CEO 면담 및 현장 방문, 가든스 바이 더베이 CEO 면담 및 현장 방문의 일정을 치렀다. 싱가포르 교통부 장관과의 만남에서는 부산의 늘어나는 싱가포르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부산-싱가포르 직항 노선 개설과 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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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국제학교 1학년 신아현 & CIS 2학년 김다율

호치민은 저에게 고향이에요. 아빠, 엄마가 결혼하고 직장 때문에 호치민에 오셨고 제가 여기서 태어났죠. 그래서인지 한국보다 호치민이, 특히 푸미흥이 제일 좋아요! 한국에 대한 기억은 거의 없는데 2년 전 겨울에 방문해서 처음 봤던 눈 쌓인 풍경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외동으로 자라와서 집에서는 좀 심심하지만 워낙 성격이 활발하고 친구 사귀는 걸 좋아해서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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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5학년 조재훈“내 사전에 포기란 없다!”

2007년 아버지의 파견 근무로 태어난 지 30일만에 호치민에 입성한 조재훈 학생에게 베트남이 제2의 고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워낙 어렸을 때부터 살아와서 그런지 가끔 방문하는 한국보다 베트남 생활이 더 익숙하고 편하다고 한다. 특히 베트남 사람들의 친절함과 여유로움이 좋다고. 다만 한국에 비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기회가 적다는 점을 아쉬움으로 꼽았다. “성격이 조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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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 캄보디아 난민영화 이어 아프간 소녀 애니 제작

지난해 캄보디아 난민을 다룬 영화를 직접 감독한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이번에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아프가니스탄 소녀들의 아픔을 주목했다고 영국 BBC방송이 24일 (현지시간) 보도했다. 졸리가 총괄 제작자로 나선 이 애니메이션의 제목은 ‘브레드위너’(breadwinner, 생계비를 버는 사람)다. 올해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 후보에 오른 이 작품은 캐나다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제작됐다. 아일랜드 출신 여성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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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내 한인사회 저변 확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바리아 붕타우 초대 한인회장 양철수 회장

박: 안녕하세요 회장님 라이프플라자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양: 안녕하세요. 라이프플라자를 구독해주시는 교민 여러분 이번에 처음으로 시작하게 된 바리아 붕따우 한인회장을 맡게 된 양철수입니다. 저는 이전에 한상회장, 더민주연합 부의장, 호남향우회 연합회 회장직을 수행한 경험이 있으며, 푸미흥과 빈푹 등에서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교민 중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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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SP 대표이사 이정훈대표를 만나다!

저압 배전반 및 케이블 트레이를 제작하는 ECSP 대표이사 이정훈대표를 만나다! 이번 라이프플라자 인터뷰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략한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ECSP대표이사 이정훈입니다.먼저 이렇게 라이프 플라자를 통해 인사 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저희 ECSP는 2018년 4월 26일 로컬 회사를 설립하고 공장을 가동하게 되었습니다.ECSP는 주로 고압, 저압 배전반 및 케이블 트레이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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