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태극권협회장 한국인 김진권 총재

중국 화교 출신도 아닌 한국인이 캄보디아 태극권 협회장을 맡은 지 벌써 20년째 인도차이나반도 생명의 젖줄, 메콩 강이 유유히 흐르는 수도 프놈펜의 새벽은 언제나 활기로 넘쳐난다. 동이 트기도 전부터 주변 공원과 공터는 늘 운동하러 나온 사람들로 북적인다. 캄보디아 스포츠의 ‘메카’로 불리는 프놈펜 올림픽 스타디움도 예외는 아니다. 정유년(丁酉年) 새해 꼭두새벽부터 찾아간 그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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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평 규모의 친환경 웰빙 찜질방 골든로터스 Golden Lotus Healing Spa Land World

골든 로터스 찜질방은 지난 11월 호치민 3군에 오픈했다. 골든 로터스는 베트남 내 최대 규모의 찜질방으로, 한국인뿐만 아니라 현지인들도 좋아할 만한 아이템을 갖추고 있으며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찜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친환경적이고 다양한 휴식처와 문화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항상 고객 지향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골든 로터스를 소개하겠습니다. 대규모의 찜질방을 베트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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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SHINHWA) “원초적 ‘짐승남’ 아닌 ‘옴파탈’매력 어필”

정규 13집 ‘13TH 언체인징-터치’ 발표…“늘 새로운 음악 시도” “정규 13집의 ‘파트 1’은 팬들을 위한 스위트한 곡들로 구성됐다면, 이번 메인 앨범은 ‘파트1’ 보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곡으로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췄어요.” 그룹 신화의 민우는 정규 13집 ‘13TH 언체인징-터치’(13TH UNCHANGING-TOUCH)에 대해 “솔로 곡이 아니라 6명이 함께 불러야 하는 만큼 전체적인 밸런스에 비중을 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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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 유통분야의 새 장을 여는, (주)그린푸드 윤한구 대표

상도의 지극한 경지는 당장의 이문보다는 결국 사람을 남기는 것이다. 상업도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이뤄지는 일이기에 상호 간의 신뢰가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한다. 사람이 아닌 이문이 우선시 되고 서류상의 합리적인 거래가 만연되어 있는 현대에 있어, 다수가 이런 세태를 쫓다 결국 당장의 이문에 이끌려 거래처를 바꾸고 자신 역시 큰 기업으로부터 거래가 끊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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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굴지의 단추 전문 기업, 해성비나

패션 의상과 단추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패션 코드에 따라 단추도 그 색상과 모양과 재질이 다양화되고 있으며 의상의 발전과 함께 단추산업도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오래된 의상도 단추를 새롭게 바꿈으로써 의상을 일신시킬 수 있기에 패셔니스타들은 의상뿐만 아니라 단추나 액세서리 같은 주변 소품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호에 소개할 해성비나는 24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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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와의 교류를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 World-Okta 호치민 지회 김태곤 신임회장

지난 11월 3일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호치민지회는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4대 회장으로 김태곤 현 수석부회장을 선출했다. 전 세계를 무대로 대한민국을 알리고 우리 제품의 수출 첨병으로 활약하는 월드옥타의 71개국 140개 지회 중에서 호치민지회는 최근 비약적인 성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더 기대되는 월드옥타 호치민지회 김태곤 신임회장을 만나 앞으로의 목표와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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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대중들과 소통’ DJ 겸 싱어송라이터 세이(SEI)

지난 10월 1일 호치민에서 개최된‘Sound Holic K-Music Festival’에 클럽 DJ라는 조금 특별한 직업을 가진 그들이 모였다. 클럽 DJ는 믹싱과 스크래치 등의 기술을 통해 즉흥적으로 음악을 가공하여, 자신들만의 창조적인 스타일로 음악을 전달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화려한 무대와 빛나는 조명 아래, 현란한 손놀림과 능숙한 무대 매너로 베트남 젊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DJ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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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호 함양군수, 베트남 시장개척에 새로운 역사를 쓰다

거대한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급 부상하는 베트남을 동남아의 새로운 수출전략기지로 만들고자 베트남 시장개척에 나선 함양군이 지난 8일 쉐라톤 사이공 호텔에서 농산물 수출상담회‘EXPORT PLAZA 2016’을 개최했다. 임창호 군수를 단장으로 한 17명의 시장개척단은 이날 참가한 26개의 현지 수입업체와 총 603만 달러(약 68억 3천여만 원)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큰 성과를 거두며 지난 4월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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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화장품 유통리더, 한성 e 베트남

최근 경제 위기 속에서도 베트남은 연평균 6%대의 성장률을 유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14년 기준 베트남 전체 화장품 시장은 약 6억 달러 규모를 형성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그 전망 또한 매우 밝은 편으로 많은 국내 화장품 기업들이 베트남으로의 진출을 꿈꾸고 있다. 현재 한국 화장품의 베트남 시장 점유율은 약 12%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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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감성 브랜드, 레이디킨(Ladykin)

최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피부미용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특히 일 년 내내 강한 자외선이 내리쬐는 베트남에서 피부관리는 필수적이다. 피부 본연의 빛을 찾아주는 기초라인과 선명한 발색, 부드러운 텍스처 메이크업 라인 등으로 베트남 화장품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레이디킨 호치민점의 이민희 팀장을 만났다. 소녀감성 브랜드, 레이디킨 “레이디킨은 소설 귀공녀 속 귀공녀의 사랑스러움과 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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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주시와 함께한 한국의 날 행사 2016 판타스틱 아리랑은 경상북도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1일 이틀 간 호치민 노동문화궁에서‘2016 한국의 날 판타스틱 아리랑’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선아예술단, 독도사수세계연맹, 씨제이 푸드 베트남, 카페베네, 락앤락, 파파스 치킨 등 다양한 기업의 활동과 후원이 함께해 알찬 내용으로 가득 채워질 수 있었다. 주목해야 할 점은 대한민국에서 직접 호치민을 방문한 지방자치단체의 참여였다. 판타스틱 아리랑의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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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비나(HWASEUNG VINA), 그들의 아름다운 동행 속으로

화승비나 이계영 대표이사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뛰어다니는 아이들 그리고 이를 바라보는 롱토 마을 주민들, 푹 롱 탁아소 개소로 롱토 마을은 한바탕 축제가 벌어졌다. 지난 8월 26일, 화승비나는 직원 자녀들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25억 동 규모의 푹 롱 탁아소를 설립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보이지 않는 지역 공헌 활동을 통해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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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무대를 향해 뻗는 주먹! 아시아 명문 종합격투기 팀, 부산 팀매드(TEAMMAD)

2008년 한국인 최초, 부산 팀매드 소속 김동현 선수가 UFC에 출전하게 되면서 국내 격투기 활성화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 옥타곤으로 불리는 8각형 모양의 경기장에서 맨몸으로 겨루는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는 세계 3대 이종 종합격투기 대회로 다양한 체급과 체급별 챔피언이 존재하며, 타이틀전 혹은 메인이벤트 경기를 제외하면 보통 5분 3라운드로 진행된다. 2005년 부산광역시 서구 동대신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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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1호점! 한국에서 공수하는 소백산 양대창 구이 전문점

저렴한 재료와 베트남 내의 유통으로 소비자에게 다가오는 기존 식당과는 달리 양대창 구이 전문점 ‘소백산’은 한국에서 직접 육류를 가져와 한국 본연의 맛을 살리는, 하지만 한국과 같은 가격을 고수하여 부담되지 않는 전략으로 시장에 접근하여 교민들의 후각과 미각을 자극하고 있다. ‘소백산’의 대표는 누구 못지않은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맛뿐만 아니라 맵시도 세세하게 적용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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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대한민국을 가르칩니다. <호찌민한글학교>

굉장히 오랫동안 인터뷰를 미루셨어요. 구체적인 인터뷰에 앞서, 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그동안 인터뷰를 하고 홍보를 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느꼈었습니다. 봉사하는 사람들의 얼굴이 자꾸 드러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들 개인적인 사업체라든가 본업이 있기 때문인데요, 그러한 것들을 홍보하는 모습이 될까 봐 무척 조심스러웠습니다. 하지만, 현재 디딤돌 한글 학교의 특성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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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 찾아 온 겨울 스노우 타운(Snow Town)

스노우 타운 건물 3층에 들어서자마자 시원함과 청량함이 느껴졌다. 요즘 호치민의 핫 플레이스인 스노우 타운(snow town) 이다. 스노우 타운은 지난 2월에 개장을 하였는데 방문객들이 끊이질 않고 있다. 스노우 타운은 호치민에서 유일하게 40cm 깊이의 눈 위를 걸을 수 있고, 눈과 관련된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오전 10시에서 오후 10시까지 운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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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엉 장 롱 (Truong Giang Long)

총장님께서 그동안 걸어오신 이력과 경력에 대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 저는 베트남이 침략을 당하던 시기에 태어나 당시의 여느 또래들처럼 나라를 위한 충정심으로 군대에 지원했고, 당의 천거로 소련에 유학을 다녀왔습니다. 이후 45년 동안 저는 크게 두 가지 파트의 일을 했습니다. 먼저, 저널리스트로 베트남 공산당의 정치적, 이론적 권한에 대해 편집하는 공산잡지의 편집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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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치민대한민국 임재훈 총영사

현재 베트남에는 한국인 교민들이 얼마나 되나요? 교민 숫자가 가장 많은 도시는 어디입니까? >>> 베트남에서 가장 많은 교민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은 호치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정확한 숫자는 알기 어렵지만 총영사관에서는 호치민에 약 10만 명이 조금 넘는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고, 하노이에 약 6만 명, 그리고 다른 지역을 포함하면 총 16-17만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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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ong mam non Hoa Hong 강요한 & 한솔키즈 전예지 “2019년 황금돼지처럼 모두 부자 되세요~”

딸 부잣집 둘째 딸 예지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아빠의 사업으로 태어날 때부터 거의 호치민에서 자랐다. 가족 모두 호치민에 살기 때문에 한국 방문도 몇 번 되지 않아 가끔 방문하는 한국의 모습들이 오히려 낯설게 느껴질 정도다. “사실 한국은 잘 기억이 안 나요. 푸미흥은 한국 사람들이 많아서 여기가 한국 같아요. 요즘엔 영어 말하기가 재미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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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 캄보디아 난민영화 이어 아프간 소녀 애니 제작

지난해 캄보디아 난민을 다룬 영화를 직접 감독한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이번에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아프가니스탄 소녀들의 아픔을 주목했다고 영국 BBC방송이 24일 (현지시간) 보도했다. 졸리가 총괄 제작자로 나선 이 애니메이션의 제목은 ‘브레드위너’(breadwinner, 생계비를 버는 사람)다. 올해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 후보에 오른 이 작품은 캐나다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제작됐다. 아일랜드 출신 여성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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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내 한인사회 저변 확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바리아 붕타우 초대 한인회장 양철수 회장

박: 안녕하세요 회장님 라이프플라자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양: 안녕하세요. 라이프플라자를 구독해주시는 교민 여러분 이번에 처음으로 시작하게 된 바리아 붕따우 한인회장을 맡게 된 양철수입니다. 저는 이전에 한상회장, 더민주연합 부의장, 호남향우회 연합회 회장직을 수행한 경험이 있으며, 푸미흥과 빈푹 등에서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교민 중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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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SP 대표이사 이정훈대표를 만나다!

저압 배전반 및 케이블 트레이를 제작하는 ECSP 대표이사 이정훈대표를 만나다! 이번 라이프플라자 인터뷰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략한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ECSP대표이사 이정훈입니다.먼저 이렇게 라이프 플라자를 통해 인사 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저희 ECSP는 2018년 4월 26일 로컬 회사를 설립하고 공장을 가동하게 되었습니다.ECSP는 주로 고압, 저압 배전반 및 케이블 트레이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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