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한국어교육원 김태형 원장을 소개합니다.

-재외국민과 현지인들에게 행복을 주는 교육기관으로- 2013년 1월 개원한 호치민시한국어교육원은 한국어의 보급, 한글학교의 교육활동 지원, 외국인 유학생의 유치활동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 3월 1일 자로 교육원에 김태형 원장이 새롭게 부임해 호치민 교민 및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두고 바라보고 있다. 본지는 신임 원장님의 앞으로의 행보 등에 대한 여러 궁금한 점을 해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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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완전체로 호치민에 오다

지난 15일, 호치민 1군 렉스호텔에서 걸그룹 티아라가 스마트폰 팬택 모델로 발탁되어 런칭 행사를 선보였다. 이날 티아라와의 개인 인터뷰를 위해 대한민국 지킴이 YAA, 학생기자단인 AIS의 장희윤, 임석민, BIS의 박수빈, 김나혜, 그리고 한국학교의 신민철, 임진성이 나섰다. 희윤:“오랜만에 베트남을 방문하셨는데, 기다려준 팬들에게 간단한 인사말 부탁 드리겠습니다.” 은정:“거의 1년여 만에 다시 베트남 팬 여러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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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한의원 이병근 박사 인터뷰

베트남이라는 낯선 환경에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바로 건강에 대한 문제일 것이다. 한국과 달리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기에 병원비도 만만치 않을뿐더러, 병원을 가더라도 한국 수준의 의료 시설 및 실력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신뢰가 가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라이프 플라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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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Z 중소기업중앙회 베트남 연합회 이충근 회장

  제11대, 제12대 호치민 한인회장을 역임하시고 이번에 중소기업중앙회 베트남 연합회장을 맡으셨는데 소감이 어떠신가요?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의 권리와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설립된 경제단체입니다. 사업적 연륜도 깊지 않은 제가 중소기업중앙회 베트남 연합회장의 직분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2014년 중소기업중앙회 베트남 해외민간대사로 위촉되어 중소기업의 베트남 투자 및 시장진출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해왔습니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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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금융 마이쩐 김동현 대표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마이쩐 베트남지사 김동현 지사장입니다. 마이쩐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조금은 생소하실 수 있으신데 스마트 전당포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전당기업 마이쩐은 매거진, 각종언론 매체(TV, 라디오, 인터넷)를 통하여 한국의 많은 분들이 마이쩐을 알고 계십니다. 저희 마이쩐의 경영이념은 세상의 모든 동산에 대한 가치부여로 믿을수 있는 최고의 동산금융 상품과 유통서비스 상품을 창출하고 이를 통해 고객의 행복과 인류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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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한인회 박호종 상임 부회장과의 인터뷰

외국에 퍼져있는 대부분의 재외교민 한인회들은 각 지역의 재외교민들과 함께 대한민국 헌법 정신 지지하에 한민족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국가 홍보 및 다양한 분야에서 공조하는 파트너의 역할을 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대규모 민족이동의 역사 사실이 없던 우리의 근대사를 비추어 볼 때 전 세계에 퍼져 있는 한인회들은 대부분 초기 소규모의 친목 수준에서 시작했지만 점차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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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 디자인 염기선 대표

  아무래도 낯선 환경이라 힘들고 고된 상황이 많았을 것 같은데요. 베트남에 처음 왔을 때 어려웠던 점이라면? 지금으로부터 8년 전, 십만동을 하루에 아끼고 아껴서 끼니를 때울만큼 어려웠었습니다. 또 밖에 나가지도 않고 사무실에만 하루종일 있었는데 3년 전부터 새로운 삶을 살겠다고 결심한 후로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제가 돈을 지키고 돈이 나를 지키는 생각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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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복싱의 살아있는 전설 유명우

추락하는 복싱의 관심 속에서 여전히 복싱에 대한 무한애정과 복싱이 인생의 전부라 생각하는 사람을 만나보았다. 바로 유명우 전(前) 세계챔피언이다. 한때 복싱을 사랑했던 7080세대들은 한국 복싱하면 유명우 선수와 장정구 선수를 꼽는 사람이 많다. 특히 유명우 선수는 1988년도 단일 시합 대전료 3억 8천만 원으로 이 기록은 지금까지 깨지질 않고 있는 명예기록이다. 그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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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위원회 김광묵 영사

  Q. 지금까지 볼 때, 재외국민 유권자들이 투표참여에 소극적인 자세를 보이는데, 이유와 참여율을 높이는 방안에 관해서 설명해주시겠습니까? A.한국처럼 일정한 구역마다 각각 투표소를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공관마다 1개소의 투표소만 설치할 수 있도록 공직선거법에 규정되어 있어 공관에서 거리가 먼 지역에 거주하시는 재외선거 유권자들이 생업에 종사하시면서 시간과 경비를 투자하여 공관 투표소로 오시기가 현실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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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복싱 전설을 이끌어갈 김종범 감독

10월 3일 제1회 한국-베트남 프로복싱 대회에 앞서 베트남 프로복싱 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하는 김종범 베트남 국가대표 감독은 이번 프로복싱 대회를 계기로 베트남은 프로복싱의 전환기를 맞이할 거라고 말하고 앞으로 베트남의 복싱이 세계의 중심에 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Q. 베트남 국가대표 감독을 맡으셨는데 베트남으로 오시게 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A. 처음에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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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보험공사 호치민지사 최주화 지사장

얼마 전 한·베트남 금융협력 조정위원회가 양국 간 주요 사업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에 합의함에 따라 베트남의 대형 국책 인프라 사업에 한국 기업의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베트남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국내 기업들의 관심은 높아졌으나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수출·수입 보험이나 자금 조달 등의 문제에 대해서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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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공사 호치민지사 최주화 지사장

>>> 한국무역공사에서는 어떤 일을 하나요?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는 우리나라의 수출과 수입 보험제도를 전담·운영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정부출연기관으로 1992년 설립됐습니다. 말 그대로 수출보험과 수입보험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수출보험’이란 수입자의 계약 파기, 파산, 대금지급 지연 또는 거절 등의 신용위험과 수입국에서의 전쟁, 내란 또는 환거래 제한 등의 비상위험 등으로 인한 수출자 또는 수출 금융을 제공한 금융기관이 입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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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1호점! 한국에서 공수하는 소백산 양대창 구이 전문점

저렴한 재료와 베트남 내의 유통으로 소비자에게 다가오는 기존 식당과는 달리 양대창 구이 전문점 ‘소백산’은 한국에서 직접 육류를 가져와 한국 본연의 맛을 살리는, 하지만 한국과 같은 가격을 고수하여 부담되지 않는 전략으로 시장에 접근하여 교민들의 후각과 미각을 자극하고 있다. ‘소백산’의 대표는 누구 못지않은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맛뿐만 아니라 맵시도 세세하게 적용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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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대한민국을 가르칩니다. <호찌민한글학교>

굉장히 오랫동안 인터뷰를 미루셨어요. 구체적인 인터뷰에 앞서, 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그동안 인터뷰를 하고 홍보를 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느꼈었습니다. 봉사하는 사람들의 얼굴이 자꾸 드러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들 개인적인 사업체라든가 본업이 있기 때문인데요, 그러한 것들을 홍보하는 모습이 될까 봐 무척 조심스러웠습니다. 하지만, 현재 디딤돌 한글 학교의 특성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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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 찾아 온 겨울 스노우 타운(Snow Town)

스노우 타운 건물 3층에 들어서자마자 시원함과 청량함이 느껴졌다. 요즘 호치민의 핫 플레이스인 스노우 타운(snow town) 이다. 스노우 타운은 지난 2월에 개장을 하였는데 방문객들이 끊이질 않고 있다. 스노우 타운은 호치민에서 유일하게 40cm 깊이의 눈 위를 걸을 수 있고, 눈과 관련된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오전 10시에서 오후 10시까지 운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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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한인 여성회 김현화 회장

지난해 연말 호치민 한인 여성회 회장으로 당선되신 것을 뒤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먼저 소감의 말씀 부탁드려요. >>> 저는 한인 여성회에서 오래도록 봉사했고, 한글학교에서 한-베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에게 한글과 한국 문화를 가르치는 활동을 10년 정도 했습니다. 제 개인의 이익이 아닌 호치민 교민 사회를 위해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언제 어디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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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 5학년 김태휘 “로봇을 만드는 과학자가 되고 싶어요!”

아빠의 주재원 근무로 호치민에 오게 된 태휘는 학교 생활과 방과 후 프로그램은 물론 음악과 스포츠까지 주중과 주말 할 것 없이 바쁘게 지내지만, 틈만 나면 레고 조립과 과학상자 만들기에 열심이다. 레고와 과학상자 외에도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에서 작년과 올해 2년 연속으로 상을 받을 만큼 컴퓨터에도 능한 걸 보면 로봇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태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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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산업을 꽃 피우려면…

3차 서비스 산업으로 ‘굴뚝 없는 공장’으로 불리는 관광산업은 부가가치와 일자리 창출이 높은 미래의 유망 먹거리 산업이다. 한국을 둘러싼 중국, 인도, 일본,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등에 총 50여 억 명의 인구가 밀집돼 외국인 관광객 유치 잠재력이 매우 크다. 특히 인천공항에서 3시간 이내에 인구 100만 명 이상 도시가 2014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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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엘도라도일까?

“하나의 비전, 하나의 공동체, 하나의 정체성(One Vision, One Community, One Identity)”이 모토인 아세안(ASEAN,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이다. 동남아시아 지역경제 및 사회적 기반확립을 목적으로, 1967년 8월 8일 설립되어, 현재 10개국(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브루나이,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이 가입하고 있다. 전체 인구 8억명, 평균 나이 31세, 문맹률 5% 미만, 1인당 평균 국민소득 4,200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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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 캄보디아 난민영화 이어 아프간 소녀 애니 제작

지난해 캄보디아 난민을 다룬 영화를 직접 감독한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이번에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아프가니스탄 소녀들의 아픔을 주목했다고 영국 BBC방송이 24일 (현지시간) 보도했다. 졸리가 총괄 제작자로 나선 이 애니메이션의 제목은 ‘브레드위너’(breadwinner, 생계비를 버는 사람)다. 올해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 후보에 오른 이 작품은 캐나다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제작됐다. 아일랜드 출신 여성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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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내 한인사회 저변 확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바리아 붕타우 초대 한인회장 양철수 회장

박: 안녕하세요 회장님 라이프플라자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양: 안녕하세요. 라이프플라자를 구독해주시는 교민 여러분 이번에 처음으로 시작하게 된 바리아 붕따우 한인회장을 맡게 된 양철수입니다. 저는 이전에 한상회장, 더민주연합 부의장, 호남향우회 연합회 회장직을 수행한 경험이 있으며, 푸미흥과 빈푹 등에서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교민 중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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