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材, 사람이 핵심이다. 채용시즌을 통해서 본 核心人材 10가지 자질과 글로벌 인재 요건

2016년 연말, 주요 기업들을 중심으로 대학 졸업을 앞둔 신입사원 위주의 인재채용이 한창이다. 각종 신문에 기업홍보 겸해서 채용공고가 지면을 채우고 있다. 사람 사는 세상에 사람이 핵심이다. 나라마다 기업마다 인재에 목 말라 하고 있다. 나라는 국민들을 훌륭하게 이끌 지도자 찾기에 여념이 없고, 한 사람의 천재급 핵심인재가 기업을 살리기도 하고 망하게도 하는 인재[人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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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트럼프 – 제45대 미국 대통령 당선으로 본 미국, 미국의 경제정책과 국제금융시장, 그리고 우리나라 대외정책

아메리카 퍼스트[America First], 아웃사이드[Outsider], 당신 해고야![You are Fired!], 부동산재벌[Triumph], 마초 기질[Macho], 쇼비니즘[Chauvnism], 노련한 전략가, 멕시코 장벽, 보호무역주의자, 도널드 트럼프[Donald John Trump, 1946년 6월 14일 뉴욕 출생], 제45대 미국 대통령의 이미지다. 독일계 아버지와 스코틀랜드계 어머니 사이에 3남 2녀 중 셋째다. 뉴욕군사학교를 나와서 포덤대 경제학과와 펜실베니아 와튼스쿨을 졸업했다. 클린턴 민주당 대선후보를 290:232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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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가 무너진 대한민국, 위기의 나라, 그래도 살아남아야 한다

한마디로 나라 꼴이 말이 아니라고들 한다. 지도자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서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에 삶의 희망마저 사라지는 느낌이다. 실망하기는 젊은이들이 훨씬 더 하다. 이제 막 직장생활을 시작하려는, 거저 나를 뽑아만 달라는‘픽미[Pick Me]세대’라 불리우는 1980~2000년에 태어나 유사이래 가장 좋은 머리와 스펙을 갖추고 있다고 하는 젊은 세대다. 경제적인 위기는 대부분 정치적인 문제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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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시즌을 맞아 알아보는 노벨상의 의미와 노벨 경제학상을 통해서 바라본 세계 경제 패러다임 변천사와 경제사

노벨상 시즌이다. 1833년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출생하여, 1866년 다이너마이트를 개발한 알프레드 노벨[Alfred Nobel, 1833~1896]이 3100만 크로네[약 3000억원 상당]의 재산을 기부하면서 생겨난 상으로, 1901년부터 시상되었으니 무려 115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노벨상 관련 A to Z다. 1. 노벨상과 2016년 노벨상 수상자 가장 관심을 끄는 2016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는 영국 출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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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부자되기,그리고 돈 돈 돈, 돈이란 무엇인가?

세상에서 가장 흔한 게 뭘까? 돈도 그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다. 왜냐하면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고도 남을 만큼의 많은 돈이 만들어져 있고, 가격도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처럼 흔한 돈이 다들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은 다름아닌 욕심 때문이다. 사실 살면서 우리는 필요 이상의 많은 물건들을 가지고 있고, 또 가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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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와 경제의 닮은 점 10가지, 리우 올림픽 결산과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

제 31회 남미대륙 최초의 브라질 리우올림픽이 2020년 일본 도쿄를 기약하고 막을 내렸다. 206개국, 15,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 16일 동안, 28개 종목에서 금메달 306개를 놓고 기량을 겨뤘다. 대한민국도 24개 종목, 333명의 선수단이 참가‘10-10’[10개의 금메달과 세계 10위권]을 목표로 했으나, 최종성적‘금9-은3-동메달9개로 세계 8위’를 마크했다. 북한은 금2-은3-동2개로 34위다. 우리나라 빅충건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도 사상 최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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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대한민국 국가신용등급 AA 사상 최고치로 상향, 국가신용등급 결정 및 시사점

국제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2016년 8월 8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한 단계 높였다. 일본[A+]보다 두 단계, 중국[AA-]보다 한 단계 높다. 우리나라보다 높은 신용등급은 AAA등급인 독일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 홍콩과 AA+인 미국밖에 없다. 또다른 평가기관 Moody’s도 2015년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2[일본 A1, 중국 Aa3]로 평가하고 있다. 21개 등급 중 세 번째이며, 1997년 I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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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印度, INDIA] 인구 13억, 2030년 세계 3위 경제대국, 공용어만 21개, 중국과 비견되는 나라, 수 많은 종교의 탄생 등 신비의 나라

▣ 개황 : 나마스테!!! 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일원으로 Chindia[China + India]로 불리 우며 인구 13억 명으로 중국 다음 세계 2위 인구 대국, 세계 최대 민주주의 국가다. 수도는 뉴델리, 뭄바이는 경제수도로 일컬어지며, 국토 면적 3.3백만Km²로 세계 7위, 공식어는 영어이나 공용 언어만 무려 21개다. 명목 GDP 2.3조 달러의 세계 10위[실질 G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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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도생으로 돌아서는 세계, 브렉시트 결정 후 주요경제지표로 보는 2015년말 vs 2016년 상반기 국제금융시장 동향 및 전망

앞으로의 세상은 한마디로 요약하면‘각자도생[(各自圖生), 사람이 제 각각 살아갈 길을 모색]과 불확실성 (不確實性)’으로 표현된다. 英國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해가 지지 않는 나라’‘영어’‘셰익스피어’‘런던’‘국제금융시장‘축구’‘산업혁명’ 이런 것들이 아닐까 싶다. 2016년 6월 24일 영국의 EU 탈퇴[Brexit]를 위한 국민투표에서 52:48로 영국 국민들은 찬성표를 던졌다. 이 여파가 국제금융시장에 큰 악재로 작용하며 주요국 증시가 단 3일만에 시가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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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Brexit]와 영국여왕 탄생 90주년 및 즉위 64주년을 맞은 런던, 국제금융시장에서의 위상 그리고 大英帝國

국제금융시장이 영국의 EU탈퇴[브렉시트, Brexit,Britain+Exit]를 위한 2016년 6월 23일 국민투표를 앞두고 술렁이고 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태동하고, 국제금융의 중심지며, 산업혁명의 발상지 그리고 온갖 스포츠며 문화 등 현대문명이 처음으로 만들어진 나라 영국이다. 1882년 우리나라가 영국과 수교를 맺은 지도 어언 130년이 넘었다. 2015년 우리나라와의 교역액은 135억 달러[13억 달러 무역흑자]다. ‘해가 지지 않는 대영제국’,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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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Thailand] / 세계적인 관광대국이면서 환승 공항 보유, 아세안 물류 허브, 쌀 수출 세계 2위, 불교 신봉, 절대왕국

▣ 개황 : 동아시아 대부분의 국가들이 일본과 주요 서방국가들의 침략으로 식민지 고통을 받았으나 온전히 왕위를 이어가며 전통을 고수하고 있는 절대군주국가 태국이다. 현 국왕인 푸미폰 아둔야뎃[Bhumibol Adulyadej, 1927.12.05~ ]은 1946년 집권 후 70여 년 간 세계 최장기 국왕으로 장기 집권하고 있다. 국회는 상·하 양원제를 채택하고, 군부 쿠데타로 물러났지만 47세의 잉랏 친나왓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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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Malaysia] 아세안의 대표적인 부자 나라, 국제금융 도시, 이슬람 금융의 메카

▣ 개황 :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선진화되고, 발전 가능성이 크며, 정책 유연성 또한 뚜렷해서 선진국들로부터 가장 각광 받는 나라 중의 하나가 말레이시아다. 동남아시아 말레이반도 남단과 보르네오 섬 일부에 걸쳐 있는 나라로 해안선의 길이가 4,675㎞에 달한다. 한반도의 1.5배 영토로 1786년부터 영국의 지배를 받기 시작해서 1957년 싱가포르를 제외한 말레이반도 11개 주가 통합하여 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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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을 맞아서 생각해보는 가족의 의미와 1997년 외환위기 및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對 지금의 경제위기 극복의 지혜

5월, 계절의 여왕이면서 소중한 가족들을 되새겨보는‘가정의 달’이다. 전국 어디를 가나 꽃들이 만발하고, 신록이 푸르러 눈이 즐겁고, 이런저런 휴일도 많아 몸도 마음도 조금은 여유롭다. 그러나 먹고사는 문제, 즉 현실 경제를 돌아보면 그리 여유로운 상황이 아니다. 글로벌 경기 악화에 따른 수출경기 어려움 속에 내수마저 위축되자 정부는 5월 5일 목요일‘어린이 날’과 주말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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