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처럼 살아나지 않는 세계 경제 및 대한민국 경제 침체 원인과 그 해결방안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0년이 되어가는 2017년 현재까지 세계경제 침체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미 연준[Fed]을 비롯한 국제통화기금[IMF], 유럽중앙은행[ECB], 일본은행[BOJ], 그리고 중국인민은행[PBOC] 등 주요국 중앙은행들과 국제기구들의 수 조 달러의 유동성 공급[양적완화.QE]과 국가간의 긴밀한 공조에도 불구하고 탈출구가 좀처럼 보이지 않고 있다. 글로벌 경기침체의 원인과 전망 그리고 해결 방안이다. 어려움에 직면한 세계경제 우리나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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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U.S.A] / 유일무이한 세계 최강대국으로 민주주의 시스템, 과학, 기술, 우주항공, 산업, 군사, 금융, 스포츠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압도적인 세계 1위 초강대국 지위 유지

세계 최강대국 미국 1776년 7월 4일 영국의 식민지에서 독립하여 240년의 역사를 가진 미합중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 워싱턴 D.C.[Washington, District of Columbia]가 수도다. 인구 3억 3천만 명에 국토면적이 982만 6,630㎢로 러시아 캐나다 중국에 이어서 세계 4위다. 자유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미국에서 종교도 완전 자유로 개신교[51%]와 가톨릭[24%]이 주를 이루고 있다. 민주주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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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금리인상이 국제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 전망 및 주요국 정책금리 변동추이 표

2016년 12월 15일 미 연준(FED)이 연방기금금리(Federal Funds Rate)를 1년 만에 25bp[0.25%p] 올리면서 0.75%로 결정했다. 글로벌 금융시장은 즉각적인 반응을 나타내면서 글로벌 달러 강세, 미국 국채 금리 급등, 증시 악재, 국제 금값 약세, 국제유가 하락 등의 현상이 나타났다. 달러 인덱스[1973년 3월 기준 100, 세계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 유로화(EUR)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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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과연 가지지 않는 게 최선일까? 리스크 관리의 핵심

① 리스크 개념 아기들은 걸음마를 배우는 단계에 들어서 넘어지는 경우가 생기면 본능적으로 엄마의 얼굴을 쳐다보고 엄마가 심각한 표정을 지으면 울고, 엄마가 별일 아닌 듯한 표정이면 아기도 그냥 지나친다고 한다. 바로 엄마와 아기의 공감이론(共感理論)이다. 아기는 넘어져 아프기는 하지만 생존 본능적으로 일어나서 다시 걷는다. 넘어진 뒤 아픔 때문에 다시 걷지 않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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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材, 사람이 핵심이다. 채용시즌을 통해서 본 核心人材 10가지 자질과 글로벌 인재 요건

2016년 연말, 주요 기업들을 중심으로 대학 졸업을 앞둔 신입사원 위주의 인재채용이 한창이다. 각종 신문에 기업홍보 겸해서 채용공고가 지면을 채우고 있다. 사람 사는 세상에 사람이 핵심이다. 나라마다 기업마다 인재에 목 말라 하고 있다. 나라는 국민들을 훌륭하게 이끌 지도자 찾기에 여념이 없고, 한 사람의 천재급 핵심인재가 기업을 살리기도 하고 망하게도 하는 인재[人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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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트럼프 – 제45대 미국 대통령 당선으로 본 미국, 미국의 경제정책과 국제금융시장, 그리고 우리나라 대외정책

아메리카 퍼스트[America First], 아웃사이드[Outsider], 당신 해고야![You are Fired!], 부동산재벌[Triumph], 마초 기질[Macho], 쇼비니즘[Chauvnism], 노련한 전략가, 멕시코 장벽, 보호무역주의자, 도널드 트럼프[Donald John Trump, 1946년 6월 14일 뉴욕 출생], 제45대 미국 대통령의 이미지다. 독일계 아버지와 스코틀랜드계 어머니 사이에 3남 2녀 중 셋째다. 뉴욕군사학교를 나와서 포덤대 경제학과와 펜실베니아 와튼스쿨을 졸업했다. 클린턴 민주당 대선후보를 290:232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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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가 무너진 대한민국, 위기의 나라, 그래도 살아남아야 한다

한마디로 나라 꼴이 말이 아니라고들 한다. 지도자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서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에 삶의 희망마저 사라지는 느낌이다. 실망하기는 젊은이들이 훨씬 더 하다. 이제 막 직장생활을 시작하려는, 거저 나를 뽑아만 달라는‘픽미[Pick Me]세대’라 불리우는 1980~2000년에 태어나 유사이래 가장 좋은 머리와 스펙을 갖추고 있다고 하는 젊은 세대다. 경제적인 위기는 대부분 정치적인 문제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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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시즌을 맞아 알아보는 노벨상의 의미와 노벨 경제학상을 통해서 바라본 세계 경제 패러다임 변천사와 경제사

노벨상 시즌이다. 1833년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출생하여, 1866년 다이너마이트를 개발한 알프레드 노벨[Alfred Nobel, 1833~1896]이 3100만 크로네[약 3000억원 상당]의 재산을 기부하면서 생겨난 상으로, 1901년부터 시상되었으니 무려 115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노벨상 관련 A to Z다. 1. 노벨상과 2016년 노벨상 수상자 가장 관심을 끄는 2016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는 영국 출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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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부자되기,그리고 돈 돈 돈, 돈이란 무엇인가?

세상에서 가장 흔한 게 뭘까? 돈도 그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다. 왜냐하면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고도 남을 만큼의 많은 돈이 만들어져 있고, 가격도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처럼 흔한 돈이 다들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은 다름아닌 욕심 때문이다. 사실 살면서 우리는 필요 이상의 많은 물건들을 가지고 있고, 또 가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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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와 경제의 닮은 점 10가지, 리우 올림픽 결산과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

제 31회 남미대륙 최초의 브라질 리우올림픽이 2020년 일본 도쿄를 기약하고 막을 내렸다. 206개국, 15,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 16일 동안, 28개 종목에서 금메달 306개를 놓고 기량을 겨뤘다. 대한민국도 24개 종목, 333명의 선수단이 참가‘10-10’[10개의 금메달과 세계 10위권]을 목표로 했으나, 최종성적‘금9-은3-동메달9개로 세계 8위’를 마크했다. 북한은 금2-은3-동2개로 34위다. 우리나라 빅충건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도 사상 최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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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대한민국 국가신용등급 AA 사상 최고치로 상향, 국가신용등급 결정 및 시사점

국제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2016년 8월 8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한 단계 높였다. 일본[A+]보다 두 단계, 중국[AA-]보다 한 단계 높다. 우리나라보다 높은 신용등급은 AAA등급인 독일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 홍콩과 AA+인 미국밖에 없다. 또다른 평가기관 Moody’s도 2015년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2[일본 A1, 중국 Aa3]로 평가하고 있다. 21개 등급 중 세 번째이며, 1997년 I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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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印度, INDIA] 인구 13억, 2030년 세계 3위 경제대국, 공용어만 21개, 중국과 비견되는 나라, 수 많은 종교의 탄생 등 신비의 나라

▣ 개황 : 나마스테!!! 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일원으로 Chindia[China + India]로 불리 우며 인구 13억 명으로 중국 다음 세계 2위 인구 대국, 세계 최대 민주주의 국가다. 수도는 뉴델리, 뭄바이는 경제수도로 일컬어지며, 국토 면적 3.3백만Km²로 세계 7위, 공식어는 영어이나 공용 언어만 무려 21개다. 명목 GDP 2.3조 달러의 세계 10위[실질 G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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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도생으로 돌아서는 세계, 브렉시트 결정 후 주요경제지표로 보는 2015년말 vs 2016년 상반기 국제금융시장 동향 및 전망

앞으로의 세상은 한마디로 요약하면‘각자도생[(各自圖生), 사람이 제 각각 살아갈 길을 모색]과 불확실성 (不確實性)’으로 표현된다. 英國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해가 지지 않는 나라’‘영어’‘셰익스피어’‘런던’‘국제금융시장‘축구’‘산업혁명’ 이런 것들이 아닐까 싶다. 2016년 6월 24일 영국의 EU 탈퇴[Brexit]를 위한 국민투표에서 52:48로 영국 국민들은 찬성표를 던졌다. 이 여파가 국제금융시장에 큰 악재로 작용하며 주요국 증시가 단 3일만에 시가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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