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 기념 연주회 개최

(호찌민=라이프플라자) 최광진 기자 = 8월 5일 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을 맞이하여 기념 연주회가 호찌민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렸다. 베트남 관광지로 뽑히는 호찌민 오페라 하우스에서 이번 25주년 기념 연주회를 하여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였으며, 지나가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도 사로 잡았다. 오후 4시부터 공연이 시작된 연주회는 지휘자 김희준씨로 첫 무대는 성지현씨의 Arirang Rhapsody를 시작으로 Kangwo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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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며칠째 고열에 끙끙… “소변 역류질환 의심해야”

출생 14개월 된 남자아이가 이틀 동안 40도가 넘는 고열에 시달리자 부모가 황급히 응급실을 찾았다. 감기처럼 고열 외에 특별한 증상은 없었으나, 소변검사에서 세균이 검출됐다. 일단 요로감염을 의심하고 초음파 검사를 했다. 좌측 신장에서 염증이 발견됐고 신장에 물이 차는 수신증상이 1단계 수준으로 나타났다. 더 정밀한 검진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핵의학 검사와 소변 역류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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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의 어린이 병원에서 근무하는 Le Nguyen Trong Lam 의사의 선행 이야기

일면식도 없는 생명이 위독한 한국인 환자를 아무 조건 없이 돕고, 치료하고, 치료비까지 대납하고, 병세가 호전되어 가족과 함께 귀국하면서 사례하려 했으나 극구 거부한 베트남 의사가 있어 그 미담을 교민분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그 미담의 주인공인 Le Nguyen Trong Lam 의사를 만나 인터뷰를 요청했다. #라이프플라자_강예진 기자 ▶ 의사로 일 한지 얼마나 됐나요? 프랑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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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마사지]

[333 마사지] Add: 18 NOU KHU HUNG GIA 2, P.TAN PHONG, Q.7 Tel: 0167 9976 242 푸미흥에 발 마사지 전문점입니다. 뻐근하시고 지쳐있으신분들 어서오세요. 언제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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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꿈 장학금 전달식 ‘한꿈 장학금’이 희망의 손길을 나누다.

지난 6월 3일 베트남 하노이 롯데시네마(경남빌딩 6층)에서 한베문화교류센터 심상준대표, 주베트남 대한민국 참사관 김혜진, 하노이한국국제학교 이사장 박성주, 주대한민국 베트남 전 대사 Van, 한국푸토성 및 하이즈엉 관계기관장, 한베문화교류센터 원장 김영신 및 한꿈장학생 100여명과 그 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꿈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다. 한베문화교류센터 심상준 대표는 개회사에서 “생활 환경이 어려운 베트남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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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베트남 하노이 주니어 야구대회 열려 하노이 한국국제학교, 제1회 하노이 주니어야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지난 6월 3~4일, 양일간 베트남 하노이서 처음으로 ‘제1회 하노이 주니어 야구대회’가 하노이 한국국제학교가 중심이 되어 스프랜도라 세인트폴국제학교 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하노이 한국국제학교를 비롯해 하노이국립대학 야구부, 일본국제학교, 세인트폴국제학교, 암스테르담, UNIS 등 총 6개 학교 120여 명이 참가하여 6개 팀을 2개조로 나눠 리그전을 실시하고, 조별 1, 2위 팀이 결승 토너먼트에 진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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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사회를 통틀어 차상덕 옹 만한 애국자가 또 있을까?

한민족동포재대상은 700만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양국 상호 경제발전과 화해 협력의 정신으로 시대적 사명감으로 우리 전통문화와 인적, 물적 경제 교류에 민간 외교관으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글로벌 기업인으로 어려운 국제환경에서도 끊임없는 노력과 경영혁신을 통해 기업을 성장시키고 봉사와 섬김을 통해 국가브랜드 가치를 선양하고, 재외동포 지위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동포분 중에 소정의 심의과정을 통해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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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기업활동의 시작과 끝

통계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 전체 활동 기업은 자영업자를 포함하여 1,000만여 개다. 연평균 신설기업 90만여 개, 소멸기업 70만여 개, 신생기업 절반은 2년 내 망하며, 1인자영업자 5년 후 생존율 20% 이하다. 기업활동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할 수 있는 마케팅, 마케팅=세일즈로 인식되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의 마케팅은 고객, 시장, 상품 등 고유한 의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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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별 미국 부동산 상식③ 미국의 주택종류

미국에도 한국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주택이 존재 합니다. 몇가지를 종류별로 정리해 봅니다. ① 단독주택 (Single family residence: 이하 SFR) SFR은 한국의 단독주택 형태의 주택을 의미합니다. 미국은 한국의 과거의 재건축 규정과 같이 일정한 기간이 지난 후 다시 재건축하는 것이 아니고 안전상의 문제만 없을 경우 개인의 재산권을 함부로 침해하지 않습니다. 대개의 경우 주택의 특히 내부와 외부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리모델링 해서 사용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건평과 대지 면적 (캘리포니아의 경우 건물 기록에 전체 LOT 사이즈로 표기합니다)으로 기록이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 방의 개수와 화장실의 개수 그리고 건축연도에 관한 정보가 추가로 기록이 됩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미국에서는 대지의 면적이 아무리 크다고 해도 해당 토지의 사용가능한 조닝 즉 용도가 단독주택 한 채만 지을 수 있는 경우 대지보다는 아무래도 건평의 사이즈가 더 주택의 가치에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이는 한국과 같이 무조건 땅만 크다고 해서 투자의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님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대략의 사이즈는, 1000sf 은 대략 실평수 기준으로 30평 정도라고 보시면 되며 기록상에 나오는 건물의 기록은 보통 주차 공간인 garage의 사이즈를 빼고 측정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러한 사이즈는 실측을 포함한 여러 가지 소스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지만 대개의 경우 택스 기록상의 사이즈 즉 assessed value (과세 표준 정도의 의미)를 기준으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특히 주택을 판매시 감정 등을 할 때에는 반드시 어떠한 소스를 이용했는지를 표기하여야만 합니다. ② 콘도 (condominium 이하 콘도 또는 condo)  한세대가 개별 소유권을 지니는 한국의 아파트 형태를  미국에서는 콘도라고 합니다. 쉽게 말해서 전체 단지 내의 lot size를 전체 단지 내 세대수로 나뉘어서 공동의 재산권을 인정하고 단지마다 대개 HOA라고 불리는 home owner’s association 즉 한국의 입주자 대표 회의에 해당하는 입주자 공동 관리 회의를 통해서 공통의 관리 구역 예를 들어서 수영장이나 게이트 그리고 각종 잔디밭이나 지붕의 관리 등을 한 달에 한 번씩 납부하는 공동 운영비 성격의 HOA fee (이하 hoa 또는 공동 관리비)를 예산으로 관리를 하게 됩니다. 이러한 HOA는 일년에 한번은 예산 운영에 관련된 사항들을 입주자들에게 공개를 하게 되며 필요에 따른 audit 즉 감사도 받게 됩니다. 투자 면에서 본다면 비교적 적은 면적에 다세대 형태로 건축이 가능하므로 개발 업자들이 선호하는 투자부동산의 형태를 띄게 되며 공동 관리비로 운영이 되므로 아무래도 비교적 개개인이 지출하는 관리비보다는 보다 저렴하게 관리가 가능 하다는 장접이 있으며 비교적 소규모의 가족들이 선호하는 구매 형태이며 월세를 내는 리스 계약을 하는 테넌트를 구하기 쉬워서 (테넌트 입장에서도 콘도 내부만 관리하면 되므로 단독 주택보다는 선호함) 투자용으로도 적당하다는 장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③ 아파트  한국과는 다르게 미국에는 오로지 “임대만 목적” 으로 하는 아파트라는 임대 전문 주택이 존재를 합니다. 아파트는 대부분 대도시를 중심으로 해당 유닛 수에 따라서 주로 투자자들이 구입을 해서 임대 수익을 목적으로 보유를 하게 되며 대부분 장기 보유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파트의 관리는 16유닛 이상인 경우 상주하는 관리인을 두어야만 하고 대형일 경우 전문 관리 회사를 고용해서 일정 수수료를 주고 관리를 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철저하게 수익 위주로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찾으시는 형태를 취합니다. ④ 한국의 연립주택에 해당하는 다세대 주택 (multi un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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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을 교육합니다”

만두를 빚는 미국 남자 에릭 슈나드. 그리고 홈 파티를 열고 작은 시 낭송회와 연주회를 여는 한국 여자 최도원, 베트남에서 살고 있다. 에릭 슈나드는 BigE쌤(이하 빅이쌤)으로 최도원은 Mini C(이하 도원쌤)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BigE와 MiniC는 Big-Energy 와 Mini Creativity의 약자인데, 두 사람 이름의 앞 글자 이기도 하다. 이들은 부부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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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_H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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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ㆍ베트남, [국가혁신과 동아시아 지속발전] 포럼 “베트남, 노동생산성 제고와 기술 습득 통한 경제성장을”

정보통신(IT) 등 최첨단 산업을 중심으로 한국에서도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노동과 자본의 단순 투입을 통한 성장 시대는 끝났으며 한국 사회 도처에 자리잡고 있는 ‘역 (逆)인센티브’ 구조를 바로 잡지 않으면 경제성장은 물론 글로벌 경쟁에서 도태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역인센티브는 공익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의사 결정을 내리면, 잘 하면 잘 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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